|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229 |
칼빈의 위대함 |
하나님의 주권을 확실히 인정한 점과 성경 말씀에서 시작하고 말씀에서 끝을 마친점 |
| 1228 |
바디쟁이 |
천한 바디쟁이가 주님 믿어서 거부가 되었습니다. |
| 1227 |
거울 |
거울로 심령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1226 |
초소 통과 |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지키신다는 믿음으로, 초소를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
| 1225 |
설교자의 책임 |
과거의 잘못된 것을 고쳐서 배운 진리대로 증거 하려고 애썼던 이진헌 목사님. |
| 1224 |
문제가 생기면 |
사람 찾아다니지 말고, 주님 앞에 가서 의논하라고 조언한 한상동 목사님 |
| 1223 |
병 치료 |
주님이 간 경화병을 치료해주셨는데, 부끄럽다고 말하지 않은 권사님 |
| 1222 |
성경 공부 |
마음을 엉뚱한 곳에 두지 않고,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면 부흥이 될 것이고... |
| 1221 |
주일학교의 교수법 |
주일학생은 하나님 말씀을 주입식으로 집어넣어야 합니다. |
| 1220 |
국기 배례 |
위천 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국기 배례를 거부했습니다. |
| 1219 |
권면 |
다른 사람이 문제가 있을 때는 잘못을 지적하지 말고, 기도해 보라고 권면합니다. |
| 1218 |
모듬매 |
아내가 잘못하면, 동네에서 남편을 벌합니다. |
| 1217 |
성인(聖人)의 삶 |
인생의 정로를 찾기 위해 애쓴 소크라테스, 공자, 석가모니의 삶에 대해서 |
| 1216 |
한상동 목사님 |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믿음으로 승리한 한상동 목사님 |
| 1215 |
택함은 주님의 주권 |
영원전 구원얻을 자를 택했다는 말에 '하나님은 불공평하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