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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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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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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334   양의 젖 짜기 뭐이든지 나는 최고로 하고 싶어 양 한 마리서 젖을 너 되 나오게 했습니다. 
1333   닭과 병아리의 가치 큰 닭 한 마리가 병아리 수십 마리의 가치보다 큰데 주일학생 키워서 빼앗기면 헛일입니다.  
1332   황산 양반 신가 전도부인이 십 사년을 공을 들여 인도해가지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1331   죽은 고기를 먹으면 죽은 고기를 산 사람이 먹으면 죽은 고기가 산 피가 됩니다. 
1330   말도 가려서 해야 잘 알지 못하는 자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교훈 
1329   남의 자식 고치는 것 옳다 그르다 까지만 말하고 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1328   만둘이 성도를 기뻐함 철야 기도중 새 울움소리, 후란시스, 선다씽, 김예근, 박인순선생 등의 만물 대화 
1327   마음이 물질인 이유 짐승들에게도 차이는 있지만 감각, 지각, 추억력, 기억, 슬픔, 기쁨,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1326   감옥에서 쿨쿨 잠을 평소 믿음을 만들었던 주남선 목사님은 감옥에 가서 십 분도 안되어 잠을 잤음 
1325   소산수로 낯을 씻은 미인 십자가 대속을 입은 후 창기 노릇 않으려고 소산수 물로 낯을 씻은 사람 
1324   동물의 먹이 다툼 여우가 먹고 있으면 호랑이도 뺏들어 먹지 못합니다. 
1323   사은의 기도 저는 영국에 대해서는 매일 기도를 합니다. 우리의 교리와 신조가 영국에서 나왔습니다. 
1322   남침 막은 기도 우리가 회개 안 했으면 남침을 하고 벌써 지나갔습니다. 벌써 남침 돼 버렸소.  
1321   목회 설교록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한 말인데, 백호부터 출간, 사람 구원에 도움되니까 사서 간수하는 것 좋음 
1320   불쌍한 자 '아랫길도 못가고 윗길도 못가겠다'는 신앙인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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