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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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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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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349   신앙생활의 핍박 남편이 핍박하더라도 본인이 믿음에 손해 보지 않으면 주님이 멸하지 않고 나중에 믿도록 해주십니다. 
1348   호랑이 집사님 교회의 중요한 일은 다른 사람 못하게 하고 자기 혼자만 하려는 집사님 
1347   존칭 하나님의 성직을 가진 사람에게는 '님' 자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1346   성생활 자기 구원에 손해가지 않도록 성생활도 절제해서 주의를 해야 됩니다. 
1345   음욕이 불같이 일어 성욕을 이길 수가 없어서 땅가시 밭에 구른 테레사 수녀 
1344   금욕 생활 음란을 죽여 없애 버리는 연습을 한 최성봉 목사님의 간증 
1343   전도지 하나님의 진노를 풀기 위해서, 전도지를 전했습니다. 
1342   남녀 이성 초월 6.25 때 월남한 인민군들은 남녀 이성 관계에 미혹된 사람이 없습니다. 
1341   음달에서 자란 거와 왜정 말년에 신앙으로 싸워본 사람들이 없고 6.25때 싸워본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음달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1340   성화의 어려움 성화(건설구원) 되는 데는 굼뱅이가 매미되려고 등이 터지는 것과 같은 연단이 필요합니다. 
1339   선택 온 세계를 차지하겠느냐 아니면 과거 현재 모든 언행심사의 삐뚤어 진 것을 고쳐주는 축복을 받겠느냐? 
1338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어떻게 이 직책을 맡기셨습니까? 어떻게 나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셨습니까?' 하는 그 찬양의 말 
1337   원수없는 사랑 교황 바오로는 원수를 사랑하는 일을 해도 그를 죽이려는 원수가 있으나 주님 일에는 원수가 없음 
1336   신앙과 정세 신앙에 따라 주변국 정세가 바뀌는 모습 
1335   불쌍이 여겨야 형제의 불쌍하고 가련한 것을 모질게 분해하지 말고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여 잘 달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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