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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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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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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454   재건 교회 신사참배 승리까지는 잘했으나 그 후에 하나님보다 자기가 주가되어 실족하기 시작 
1453   아랫사람을 팔푼이로 밑에서 치고 올라올까 해서 자기보다 한 두 푼을 모자라게 해놓는 것이 세상의 인사관리 
1452   일꾼 양성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일꾼을 길러야 합니다. 
1451   양성원 졸업 학점보다 노고와 실력으로 양성원 졸업을 인정한 백 목사님 
1450   최상림 목사님 '옥토에 뿌린 씨'가 표어인 목사님, 신사참배를 이긴 목사님 
1449   목사직이 최고 의사, 사장, 대사업가 등등 계산해 봐도 하나님 말씀만 사모할 수 있는 목사직이 좋다. 
1448   마음계산 컴퓨터 내 마음을 누가 차지하고 있는지 계산해 주는 컴퓨터가 있다면 천만원이라도 사고 싶습니다. 
1447   믿음의 기초 작업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시기 위해 쥐를 이용해서 사건을 만들고 기도하게 하신 예화 
1446   채필근 박사 설교 박사 설교 들으러 교인들 데리고 새벽 기도에 가봤습니다. 주일학생보다도 못합니다. 
1445   청년 시대 대학교수가 컴퓨터도 있으니까 젊은 사람이 정치해도 된다는 말에 대한 반박 
1444   전화 다이알 전화 다이알을 돌릴 줄 몰라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았으나 1분만 배우니까 알게 되는 것 
1443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대통령이 오두막집에 있는 것과 비유 
1442   구세군 창설 윌리엄 부우드는 아무것 없이 주님과 단둘이서 구세군을 창설했습니다. 
1441   감정의 노래 '말라진 교리만 붙들고 있고 생명된 신앙은 내버렸다.' 그렇게 하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1440   신자의 수치 성경책을 들고 다니거나 대중 사이에서 식사기도 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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