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초기목록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가나다순 정렬

       20개씩    50개씩    100개씩    200개씩   1000개씩

           사전류 통합 검색:  

    기능설정(Board)
번호예화(click용)설명
1769   집회를 앞두고 양을 제 양 만들려고 하는 목사와 주님의 양 만들려는 목사 
1768   주일학교 학생 할머니가 위험하다고 오빠 손을 잡고 가라고 했으나 오빠도 근방에 오지 못하게 함 
1767   실상과 그림자 세상에 좋은 것은 하늘나라의 그림자요, 세상에 나쁜 것은 지옥의 그림자 
1766   거창읍 교회 집사 하나님이 축복해서 큰 부자가 되었는데, 주님 떠나고 나서 징역 가게 됨 
1765   농사짓는 분은 하나님 인간이 노력을 똑 같이해도 하나님이 풍년 주면 풍년 되고 흉년 주면 흉년됩니다. 
1764   혼자 사는 사람 제일 행복하면서도 불쌍한 사람  
1763   권사 신앙이 앞서 장로님 신앙보다 권사님 신앙이 앞섭니다. 권사님들이 교회의 공로자입니다. 
1762   꽃마을 차운행 주를 위해서 다 바쳐 서 늙어진 사람 한해서 위까지 차운행을 해줘야 합니다.  
1761   양복쟁이 장로님 지금 돈으로 사백 구십만원 연보하여 교회 개쳑한 후 장로님 된 분 
1760   죽은 말 하나님 말씀 이외의 것은 뱀 말, 죽은 말 
1759   기독교는 주는 것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이 갈때는 대접을 받지만, 할 수 없어 받았으면 물질로 갚습니다. 
1758   고신에 있을 때 전부 대립이 되고 따르던 분이 한 사람 있었는데 바른 정평정가가 없고 인본주의라 단절했습니다.  
1757   이단자 하나라도 틀리면 그 틀린 그거 가지고 이단자 됨 
1756   김영웅 목사님 사경회 시작부터 끝까지 은혜 있게 공과 하나 가르침 
1755   옛사람을 찾아야 옛사람을 찾아 잘못된 것을 회개해야 하는데, 잘못된 것을 두면 망함 
[1] [Prev]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 [Next] [193]
      확장검색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