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799 |
예수님 그림 |
우상이니 밟으라면 밟으라 |
| 1798 |
물고기와 물 |
아무리 좋은 물이라도 물이 물고기 성미에 맞아야 물고기가 살 수 있음 |
| 1797 |
권임함 목사님 |
말씀을 읽어가면서 말씀과 자신을 대조한 목사님 |
| 1796 |
성경 읽는 목적 |
성경을 외우기 위해서 알기 위해서 보는 것은 위험하고, 성경대로의 지식, 행위, 사람이 되기 위해서 봐야 |
| 1795 |
연경 과제 |
성경을 읽으면서 과거와 미래 계획에 대해서 잘못된 것, 현재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찾는 것 |
| 1794 |
쥐를 없애는 방법 |
먹을 것만 없이 하면 됩니다. |
| 1793 |
갈수록 깨닫는 경우 |
목사님 신학교 동기로 처음에는 말을 전해도 알아듣지 못했으나 뒤에 깨달음 |
| 1792 |
6.25 전쟁은 |
거짓부리 신자와 참된 신자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님이 만든 현실 |
| 1791 |
못난 소박은 없어도 |
얼굴이 쭈그러지고 아무리 한다 해도 고것만 하나 돼 놓은 그런 부부간은 못 떼요. |
| 1790 |
용모 |
용모만 보는 어리석은 사람들 |
| 1789 |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하면 |
깨달은 성구를 가지고 전하여 그 사람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 1788 |
굉장한 고급 연애 |
주님이 소유와 생명 다 바쳐 가지고 날 사랑했으니까 나도 소유와 생명을 다 바쳐 사랑해야 짝이 맞음 |
| 1787 |
영계의 승구(乘具)는 |
영계는 마음을 타고 물질계 우주는 육을 타고 다닙니다. |
| 1786 |
성 마틴 |
전쟁에서 모든 통솔을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서 전쟁도 안 하고 항상 승리함 |
| 1785 |
김현봉 목사님 |
저녁 여섯 시만 되면 주무시는데, 백 목사님이 조금 넘어서 찾아 갔는데도 문 안 열어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