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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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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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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844   선견자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니까 모든 것을 다른 사람보다 앞서 봅니다. 
1843   광부지언 지혜 있는 사람들은 어린 아이고 미친 사람의 말이라도 택해서 가려 쓸 말이 있음 
1842   편리한 댓가 억지 호강을 하고 억지 편리를 취하고, 억지 그 대금을 지출해야 되니 죽자 살자하고 일해야 합니다. 
1841   행랑은 막여치(莫如齒)라 나이 많은 분은, 나이 많은 분으로 대우해야 됩니다. 
1840   삼간에 불청이면 세 번 간청을 해 가지고 안 듣거들랑은 뒤에 따라가며 울어라 이랬습니다 
1839   경직심 교회직이나 사회직을 다 우리가 그것을 그만치 대우를 해야 나라 사랑이요,교회 사랑입니다. 
1838   과학 만능 하나님을 무시하는 말로 멸망을 초래하는 자멸의 말 
1837   어떤 권사님 성경 읽고 듣고 깨닫고 기억하고 현실에서 생각나고 그대로 다 믿고 실행하여 열매맺는 은혜를 구한 권사님 
1836   붉은 용 붉은 용은 모든 분쟁 역사를 일으키는 것인데 대항하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1835   졸음 귀신은 왕마귀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예배 볼 때에 졸면 그 사람 벌써 마귀의 것이 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1834   일본이 부자 된 것 과학적 기능이 앞서서 기능 팔아서 부자 됐습니다. 
1833   이근삼 목사님 고려신학교 총장 출신으로 단군신사에 대해 제일 많이 반대한 분 
1832   대왕과 철없는 아이 대왕을 모르는 아무 철없는 아이라고 하면 대왕의 말이나 일반인의 말이나 같이 여김 
1831   나만 못한 남자에게 세상을 자기 분수에 높은 것을 하면, 지위도 자기 분수에 실력보다 높은 것 차지해 놓으면 거기 매여서 꼼짝 못 하요.  
1830   믿고 삽시다? 사람을 믿고 살자는 그 말은 죽이는 말입니다.하나님 만이 변치 않는 믿음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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