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889 |
백목사님의 고민 |
바른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고민하셨고 기도하셨습니다. |
| 1888 |
백목사님 설교관 |
하나님이 증거하라고 하신 말씀만 증거합니다. |
| 1887 |
속히 일하시는 주님 |
예수 믿은지 일주일 만에 부인의 병이 낫게 되는 표적을 본 사람 |
| 1886 |
송편 계시 |
백목사님이 부산으로 이사 올 때 이사 떡을 저녁에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 빨갛게 변함 |
| 1885 |
하나님이 함께 하심 |
총공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증거로 신사참배 6.25 증거 주일학교 부흥 집회의 표적이 예 |
| 1884 |
표적과 믿음 |
밤에 꾼 꿈이 이루어지고, 뛰어 다니던 돼지를 보고 기도하니 우리 안으로 들어간 체험을 하신 백목사님 |
| 1883 |
OO교회 O장로님 |
배 안에 혹이 여러 개 있었는데, 기도를 통해서 완전히 없어져 버림 |
| 1882 |
OOO집사님 |
약을 발라도 낫지 않는 피부병을 집회에서 고침 받음 |
| 1881 |
개미 없애기 |
집안에 있는 개미를 없애달라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 의심 없이 믿음의 생활을 함 |
| 1880 |
후란시스 |
식사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본분을 행하지 못한다고 해서 밥을 놓고 울음 |
| 1879 |
만물관 |
만물에 대하여 잔인성, 악독성을 버리고 자비성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
| 1878 |
집회의 표적 |
집회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표적을 낱낱이 조사해서 기록하라고 하신 배경 |
| 1877 |
새일교회 이뢰자 |
죽어도 산다는 사람이 흙에 묻혀 썩었고, 삼천 명 훈련병을 길러 놨다고 했으나 다 거짓말임 |
| 1876 |
대구 집회에서 |
성경대로 가르치고 성경대로 기도하면 하나님께 책임이 있으니, 병 고치러 왔다가 죽는다 해도 상관없음 |
| 1875 |
한부선과 공직 존중 |
한부선 선교사가 피난 시절 대통령 있는 건물에 빨래를 걸어놓은 것을 보고 아주 놀란 일이 있었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