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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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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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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919   목사를 신용 못함 목사의 이름만 쓰였으면 신용을 안해서 출국 비자를 내주지 못함 
1918   법학과 사학 세상을 알려면 법학과 사학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917   전쟁방지 기도 우리가 미군이나 국군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만군의 여호와 당신만을 의지합니다. 
1916   히틀러의 최후 대포를 공중으로 쏘면서 '하나님이 대포 맞아 죽었다' 했지만 결국 비참하게 죽음 
1915   84년도에 전쟁위기 한국 교회가 미군이 있으니 든든하다 하는 그 사상이 남한을 망치는 기독자의 사상 
1914   데모하는 것 데모하는 것이 전부 공산주의의 유혹입니다.  
1913   남한의 국방은 남한의 국방은 미군이 하는 것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1912   거짓 협박에 속음 왜정 말년에 예수 안 믿겠다고 서약하지 않으면 죽인다고 하니까 다 속아서 서약함 
1911   변 국무총리 유엔군 철수를 반대하는 진정서를 '다 불살라 버리자'했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1910   교회의 선거운동 고신서 이대통령 선거 운동하기에 흉측한 신앙 음행 행위라고 강하게 주장  
1909   유아 독존 멀리 못보고 자기 속으로 들어가 무형의 감옥에 갖히는 불교의 종말 
1908   OOO목사님 하나님의 사자로 등용 받은 것에 감사의 눈물을 흘린 목사님 
1907   잡은 자의 힘으로 붓은 글을 한 자도 쓸 수 없지만 명필이 그 붓을 잡았으면 그 붓이 글을 잘 쓸 것임 
1906   딴생각 예배시간에 마귀가 딴생각을 주니까 졸기도 하고 그 자리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님 
1905   다림줄 진리로 모든 것을 심사할 수 있기에 성경 말씀은 다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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