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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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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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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94   베드로의 세번부인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하는 기능을 되새겨서 구원의 기능에 양식으로 삼았습니다. 
193   뱀의 새사냥 뱀은 조용히 있다가 새들이 오면 번개처럼 잡습니다. 마귀도 우리게게 올 때 꼭 이와 같습니다. 
192   삭발 이유 교파 싸움 뒤에 머리를 삭발한 백목사님의 결심 
191   우상 연극 동쪽으로 확 기울어진 나무를 서쪽으로 확 기울이며 나무가 꼿꼿하게 세워집니다.  
190   배은혜 목사님 서적 잘못 읽어 자기를 망친 인물.  
189   배수윤 목사님 예배당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죽이려했으나 총알이 안 나와서 죽음을 면한 인물. 
188   방휼지쟁 蚌鷸之爭: 남에게만 이익을 주는 어리석은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187   방언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게 하는 그 능력이 방언입니다. 
186   밤(夜) 이 세상살이 하는 생활은 하룻밤 나그네입니다.  
185   두려워 떠는소리 하나님을 영접한 힘은 모든 사람이 벌벌 떨때 우리를 담대하게 하는 힘입니다. 
184   담배꽁초 담배꽁초 줍는 것, 사소한 것 같지만 그거 하는데서 사람의 마음의 변화가 됩니다.  
183   흥부와 놀부 세상 전설에도 제 욕심때문에 멸망받는 자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182   박기천 조사님 주일 지키다 순교 당한 박기천 조사님 예화 
181   박구상 여순 반란 사건 때 주님 배반하지 않았던 한 청년의 예화 
180   박재봉 목사님 부흥회 중에 인민군 대장에게 살아 남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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