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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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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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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189   부모의 사랑과 자녀 효도 부모가 자녀를 위해서 참 수고와 희생을 많이 했다 할지라도 자녀가 세살 먹을 때까지 부모를 사랑한 그 값이 다 되지 않는다. 
2188   함부선 목사님 신신학이 들어와서 한국이 완전히 썩어 버리고 더러워진다고 온 몸에 똥칠하고 외침  
2187   해바라기 씨 마귀 생각이 해바라기 씨 박혀 있듯이 총총 박혀 있어도 하나님을 자꾸 상대하면 하나씩 빠짐 
2186   도망도 못가는 쥐 도망이라도 가보면 될 터인데 오히려 고양이 앞으로 가듯이 
2185   목사와 성도와의 관계 여러분들이 앞서 달음질을 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천국문을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암만 달음질 쳐도 나보다 앞서가지는 못합니다. 
2184   세상은 배움의 학교 믿는 사람을 세상에 두신 이유를 무궁세계와 관련하여 깊게 고찰 
2183   목적을 바로 알아야 값비싼 사물의 용도를 모르면 무용지물인것처럼 도성인신, 십자가 대속, 세상살이의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2182   미혹 받는 사람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는 참 구원의 마음이 없을 때는 전부 도적이요 강도요 미혹 받는 사람입니다 
2181   경상도 사람 우리 경상도 사람은 참 거만이 그것이 큰 흠점입니다 
2180   잔인하고 악독한 사람 "저 죽은 시체일랑 우리 사과나무 밑에 갖다 묻어라. 사과가 많이 열만 따 먹게."이렇게 말하는 사람 
2179   레닌과 마르크스(맑스) 시편 73편 말씀처럼 악인이 형통하는 것에 미끄러져 하나님이 없다고 단정하고 기독교 박멸운동을 한 사람들 
2178   바람 앞에 겨 세상에 수많은 이종교가들, 철학가들, 도덕가들, 강한 정치가들이 말하는 것은 바람 앞에 겨와 같습니다 
2177   헛 속임 군에 가서 다른 것은 다 속여도 눈이 어둡다 귀가 어둡다 하는 것은 속이지를 못합니다. 
2176   신사참배와 하나님말씀 신사참배를 이계명 가지고 이기고 하나님 말씀으로 환난을 이김 
2175   어리석은 트집 어리석은 트집으로 인하여 나라 건설이 헛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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