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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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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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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39   새털 담배 장로님 담배 끊도록 회개 시킨 예화. 
238   새 저리 자기 뒤에서 총을 겨눈 포수를 모르고 새만 욕심내는 우리는 그런 소경되기 쉽습니다.  
237   삼간불청 추후통곡 三懇不請 追後慟哭 : 윗 사람이 잘못되면 세번 간청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뒤에 울어라는 말입니다. 
236   삼(杉) 머리 삼이 아무리 흐트러져도 머리만 쥐고 있으면 저절로 펴져서 갈라집니다. 
235   삼(杉) 농사 껍데기 복은 삼 년이면 됩니다. 믿으면 됩니다. 
234   살찐 닭 바짝 마른 닭을 잡아봐야 뼈뿐이지 큰 원수 잡으야 고기가 많습니다.  
233   산제(山祭) 안 믿는 사람도 제사 지낼 때 모든 정성을 다 기울입니다. 
232   산 오르기 아무리 제가 장사라도 한 번에 열 발자국씩 못 오릅니다. 
231   신랑되신 하나님 산 남편의 계집은 호랑이도 안 물어갑니다. 사랑하는 남자의 아내는 빼앗을 수 없습니다. 
230   사진 우리의 일생이 어떠했든지 그대로 사진찍어 영원무궁에 나타납니다. 
229   사주불어 상 사주보다는 얼굴, 얼굴보다는 마음, 마음보다는 신앙인격에 달렸습니다.  
228   사금파리 깨진 사기 그릇 조각 조차도 먹으면 삭습니다. 소화 안되는 것은 소화하면 영양이 더 많습니다. 
227   사은의 계명 하나님이든 사람이든 감사할 줄 모르면 뿌리 드러난 나무처럼 바짝 마르게 됩니다. 
226   뿌리 없는 화초 생사에 대해서 주님의 주권을 믿지 않는 사람은 뿌리 없는 화초처럼 죽은 사람입니다. 
225   빨래하기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사소한 일도 기뻐 못 견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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