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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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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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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474   서울 가면 '나는 죽어도 생명의 이 길을 가겠다.' 하는 사람도 서울에 조금 있으면 달라집니다.  
2473   솥 안의 미꾸라지 솥 안에 삶으려고 넣어 둔 미꾸라지가 마구 헤엄 치고 돌아다니지만 불만 때면 삶깁니다.  
2472   범의 날개 범에게 날개를 주면 그 범이 맹수의 행위를 몇 십 배나 많이 할 것입니다.  
2471   나침반 사람이 조금 틀리면 그 다음에는 점점 많이 틀립니다.  
2470   잘린 오동 나무 오동 나무같은 나무는 베어서 비 안 맞는 새끝 밑에 갖다 놔도 삼 년 삽니다.  
2469   옹달샘의 물 옹달샘의 물은 쓸수록 더 많이 납니다. 사랑은 줄수록 강해지고 뜨거워집니다.  
2468   엿고떼 소도 풀이 많지만 죽고 안 죽고 가려서 독한 풀은 뱉어냅니다. 
2467   지성인들 대학 총장 넷, 장관 일곱이 있는 성결 교회에서 주일날 마구 야단을 쳤지만 울지않고 철면피 행동 
2466   마귀의 이용물 조그만한 짐승이든지 큰 짐승이든지 짐승도 나에게 마귀역사를 해 가지고 나를 멸망시킬 수 있다. 
2465   삐진 주일학생 달래기 OOO집사님이 자기 학생인줄 몰랐더니 학생이 삐졌는데 가서 빌면서 타이른 이야기 
2464   중간반 반사는 실천신학 미국에 유학을 돌아다닌다 해도 중간반 반사 한것만큼 목자 생활을 하는 실천 신학은 못합니다. 
2463   가문 논에 물 대주기 가물어 논이 말랐으면 하나님이 비를 쏟아 부어 주면 해결됩니다. 
2462   무궁세계의 계산 우리 행위의 모든 것을 기억해 놓으셨다가 공정하게 차별 대우해 주시니까 시기심이 없습니다. 
2461   등화관제 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도록 만나지 못하도록 가리는데 성구가 빛입니다.  
2460   홍순철 목사님 홍순철 목사님이 병석에 있었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해서 목회를 감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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