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654 |
임종시에 나는 향기 |
숨이 넘어갈 때 죄지은 사람은 코에서 악취가 나는데 주님 한 분을 위한 사람에게는 향기가 나옵니다. |
| 2653 |
신마산교회 대신 위천 |
신마산교회와 위천교회에서 오라는 청원이 왔는데 위천교회를 낮게 보는 말 한 것이 고통이 되어 위천교회로감 |
| 2652 |
대속의 큼을 짐작 |
수종드는 사람으로 신분을 짐작하듯, 성령과 진리가 수종드는 대속은 얼마나 클까? |
| 2651 |
대속의 큰 범위 |
하늘나라에서 억억만년이 지나서 처음으로 만나는 존재도 대속의 공로로 환영합니다. |
| 2650 |
바이러스균의 자유 |
조그만 세균 하나에라도 내가 잘못된 그것은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공심판입니다 |
| 2649 |
법을 공부하는 이유 |
기독자들이 인간의 입법을 예사롭게 생각하기 때문에 성경 말씀의 법을 모르는 무식이 있습니다. |
| 2648 |
인생의 감사와 기쁨 |
사람들은 이런 저런 형편에서 감사하고 기뻐하지만 실은 속이고 속는 것 뿐이고, 하나님의 사랑만이 감사와 기쁨의 대상입니다. |
| 2647 |
성조(聖鳥) |
혼자 외롭게 비를 맞든지 밤잠 안자고 기도할 때 우는 새인데 주관의 깨달음이니 선전하면 안됩니다. |
| 2646 |
교역자들의 주관 |
애써 열심히 하는 사람들 같은데 보면 제 주관대로 열심이라. 환경을 극복하는 역항 신항이 없소 |
| 2645 |
교인들을 위한 기도 |
교인들은 세상것을 구하고 목사님은 하늘의 것을 구하니 두개가 충돌 |
| 2644 |
새벽 설교 고민 |
설교를 자주 하니까 듣고 실행도 못하고 시들어지는게 아닌가 싶어 새벽예배 설교를 하지 말까 고민입니다. |
| 2643 |
장로님 대우 |
어린 아이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 다음으로 대우하고 장로님이라도 삐뚤어졌으면 멸시 |
| 2642 |
의학박사 O장로님 |
'정말 택자이면 전심전력으로 예수 믿을 수 밖에 없다'는 깨달음을 가진 장로님 |
| 2641 |
썬다싱의 십자가 |
하늘나라에 십자가가 없으면 십자가 보내달라고 주님께 간청하겠다는 고난의 쾌락을 아는 말 |
| 2640 |
장생골 기도원 공사 |
공사 진행 과정을 통해서 교만을 회개하고 겸손할 것을 교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