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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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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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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524   만물 정죄법 잔디, 파리, 새, 소, 모두 같은 생명을 가졌지만 그 위치와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죄도 달라집니다. 
523   보석반지 내가 대접 받고자 한다면 다른 사람을 먼저 대접해야 합니다. 
522   일본 철공 공장 하라는 그것 그대로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521   귀신들린 여자 하나님과 나와의 거리가 멀고 가까운지 사람은 몰라도 그 속에 역사하는 마귀는 압니다. 
520   하느님? 하나님? 성경 번역도 안 믿는 세상과 합동하는 시대에 대한 한탄. 
519   닉슨 대통령 원수라도 타협하고 화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속에 알맹이가 없어도 좋아합니다. 
518   월북한 지식인 학문이 모든 이에게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517   감나무 접붙이기 작은 감나무 순을 큰 개엄나무에 접 붙이니 개엄나무의 뿌리까지도 감나무 것이 되었습니다. 
516   사람을 죽여서라도 세상에 물들어 신앙이 가라앉아 있을 때는 심령을 요동시키기 위해 목회자가 여러모로 노력합니다. 
515   동성동본 세상의 정권자와 이름만 비슷해도 세력을 부립니다. 그것으로 효력이 나기 때문입니다. 
514   꿩꼬리 철학 잘못된 지식이라도 힘이 있으면 옳다 인정받았던 우매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513   친미(親美)의 도 교회와 세상은 반드시 구별해야 합니다.  
512   빛과 사냥꾼 택함을 받은 사람은 빛의 속도로 도망쳐도 하나님이 짐승을 잡는 사냥꾼처럼 끝까지 간섭하십니다. 
511   탈선된 교훈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듯이 잘못된 이적과 기사는 사람들을 미혹시킵니다. 
510   독일의 독가스 30여년 풍향을 연구하고 독가스를 사용했는데 그날 바람은 반대로 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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