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719 |
하나님께 영광을 |
공부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아이들 |
| 718 |
장막집 |
갓 태어난 아기의 울음과 문상객의 조문 속에서 무너질 장막집을 깨닫는 원시자가 돼야 된다 |
| 717 |
병신 놀음 |
눈에 보이는 세상은 하늘나라와 지옥의 그림자이다 |
| 716 |
부자 목사 |
껍데기만 좋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그 속에 진리가 들어 있어야 된다 |
| 715 |
절용 절식 |
좋은 성공은 수고와 고생으로 마련한 것이라야 좋은 것 |
| 714 |
박새뜰 논 |
부자가 거지되는 현실에 따라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달라져 버린다 |
| 713 |
미국의 문화 생활 |
무너질 장막집을 마련하는 여기에서 성령의 사람들은 영감과 진리를 연구해서 하늘의 처소를 마련합니다 |
| 712 |
빼앗긴 공장 |
신사참배를 인해서 잘 되는 공장을 빼앗겼다면 진리와 영감 때문에 없어졌으니 이는 자기의 영원한 처소가 됩니다. |
| 711 |
산다싱 |
주님은우리에게 얼마든지 역사하시는데 이 역사가 나타나지 못하는 것은 나와 주님과 거리가 멀기 때문 |
| 710 |
문둥병자 |
아무리 병신이라도 주를 바라보고 찬양하며 주님으로 결합된 자는 참으로 가치있는 사람 |
| 709 |
어떤 사람 |
교회를 애 먹이던 어떤 사람의 비참한 최후 |
| 708 |
어떤 목회자 |
말씀 없이 행동만 있어서는 유익이 없다 |
| 707 |
포도나무비유 |
주님이 우리에게 주는 영양은 진리와 영감 |
| 706 |
태 속의 아이 |
현실에 받은 대속으로 살려고 하는 것 속에 예수님과의 연결이 있고 이 속에 진리와 성령과 하나님이 계시다 |
| 705 |
참된 두려움과 담대 |
하나님 때문에 구원 때문에 겁쟁이였으나 세상 무엇에도 두려움이 없는 참된 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