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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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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나 회의 또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인용하는 비유 사례 고사 등 예화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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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74   젖으로 먹일 것 어머니가 먹은 것이 소화가 된 다음 아이에게 젖으로 넘어갑니다. 반사가 깨닫고 가르쳐야 합니다. 
73   호박과 넝쿨 호박밭에 넝쿨들이 아무리 많아도 제 넝쿨이 있어서 거기서 끊어지면 그 호박은 죽습니다.  
72   잘 먹이면 왕봉 꼭 같은 동봉 종자라도 잘 먹이면 왕봉이 됩니다.  
71   갇히면 끝나는 것 고래가 아무리 크도 그물 속에 들어갔으면 결국 솥으로 들어갑니다. 
70   공처가 여자 말을 듣지 않는 남자는 없습니다. 그것이 세상입니다. 
69   항상 모르는 사람 계란으로 곱하기를 가르치고 나서 알밤으로 가르치면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68   세상은 콩알무더기 콩은 한 가마니를 부어놓아도 전부 따로 노는 것처럼, 인간은 제각각 자기 중심이 따로 있습니다. 
67   고려신학교 기도생활 신학교에서도 공부에 바빠 예배와 기도를 뒤로 미룹니다.  
66   성화를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그린 '성화(聖畵)'를 지키기 위해 죽은 것은 순교가 아니라 개죽음 
65   유기선장로님 주기철목사님을 모셨고 소련군에게 감금당해 사지의 어려움을 가졌던 분의 간증에서 
64   대형교회 비결  
63   세례문답 무식한 교인은 논리적으로 대답하지 못하나, 어느 것이 옳은지 판단은 할 수 있습니다.  
62   소경의 작지 소경이 누리고 접하고 있는 세계는, 그 작지가 닿는 데까지만입니다. 신앙의 차원에서 보는 것이 있습니다. 
61   기도는 빗물 성도의 기도는 비록 잘못된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화시켜 깨끗한 것으로 내려주시는 것 
60   개 머래 먹듯 개가 머래를 먹으면 씹어내트릴 뿐입니다. 성경을 읽어도 그 속에 뜻은 모르고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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