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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설교  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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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974   성현이라야 능지 성현 칼빈의 깨달음에서 영감은 싹 잡아 빼버리고 인간 문서만 고집합니다. 성현이라야 성현을 알 수 있습니다. 
973   유엔군 철퇴문제 노회록 노회록에 기록하자 하는 그 주장을 한 것이 이 인재 목사님입니다. 
972   맹수보다 인민군이 호랑이가 무서워 산에 못가던 사람이 인민군이 오니까 산중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971   신사참배와 유엔군 철수 "유엔군 떠나면 죽습니다" 이렇게 한 것이 전능자의 그 보호를 우리가 믿었던가 말이오. 
970   성경 번역 언어의 권위는 극히 적습니다. 성신의 은혜를 받아 가진 대다수의 깨달음이 일단 중요합니다 
969   성경만이 권위 주기철 목사님은 필기노트를 태우라 했고 칼빈은 성경이 멈추라는 데서 멈추라 했습니다 
968   하나님 두렵게 하시면 그렇게 무섭던 일본 순사가 하나님께서 두렵게 하니까  
967   일본 순사와 맞서 싸우면서 하나님께서 가루셔서 벗어난 일이 많았습니다.  
966   하나님께서 눈을 감겨 박관준 안이숙 2명이 일본 국회를 들어갈 때 하나님께서 지키는 사람들의 눈을 감겼습니다.  
965   운감 음식을 먹지 못하는 사람은 음식을 놓고도 운감밖에 못합니다. 
964   소변 한번도 소변 하나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소변에 고통을 겪는 사람은 소변 한번에 얼마나 
963   국가의 풍년과 흉년 풍년과 흉년은 정권과 관계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살필 수 있습니다.  
962   자녀를 덜 낳으면 하나를 알뜰하게 기르겠다고 자녀를 적게 낳는데, 잘못입니다. 
961   범신론 이것도 신, 저것도 신, 토끼도 신, 여우 새끼도 신이라고 섬김니다 
960   밥을 태워도 좀 일을 잘 못해도 항상 주님만 사모하고 바라보고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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