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989 |
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겨 |
사경회 잠시 참석해서 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기고 본교회 소홀히 하면 은혜가 계속되지를 않습니다. |
| 988 |
중매쟁이 제사장 |
바울이 하나님에게 우리 성도들을 중매한뒤 자기는 그 사이에서 빠져 나온다 그랬습니다 |
| 987 |
제사장직 |
음전기 양전기가 부딪히면 불이 타듯이, 하나님을 접하면 멸하는 것이 사람인데 이를 조화시키는 직책 |
| 986 |
이중생활 |
야만인과 헬라인에게 바울이 따로 대하는 이중생활을 했지만 구원 방편이었습니다. |
| 985 |
회사생활 |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서 손해보는 일, 좀 월급을 덜 받는 일을 할까' |
| 984 |
새들에게 설교 |
새들하고는 놀면서 가면 새가 많이 모아 들고 모아 들면 새들 한테 설교도 하고 |
| 983 |
온유를 만들자 |
처음 믿을 때 기도하라는 말이 우스웠습니다. 주님께 맡기면 되는데. 지금 교회 폭파위협이 기도제목입니다. |
| 982 |
외식하는 자의 40일 금식 |
사십 일 금식기도 한 것을 가만히 보니 물에다 영양제를 타서... |
| 981 |
병고침받은 아내 |
다 죽어 가는 걸 건강으로 병치료 해 놨더니만 죄짓고 돌아다니면 망령부리면 남편이 분개합니다 |
| 980 |
손 문들어진 어머니 |
어머니 돈으로 출옥하게 된 사람이 뒤에 보니까 어머니 열 손가락이 다 달아서 끝이 문드러져 버렸습니다. |
| 979 |
쌀 구하는 어머니 |
전쟁에 아이 먹이려고 쌀을 구해서 자기까지 삽니다. 남을 살리려다가 자기도 사는 것이 전도의 원리입니다. |
| 978 |
선다씽의 희생 |
얼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려고 업고 갔는데 사랑의 욕심 때문에 땀이 나서 둘 다 얼어 죽지 않았습니다 |
| 977 |
쳐녀들의 세례 조건 |
결혼전에는 독립성이 없어 세례를 주지 않았는데 30세 넘고 신앙 어리지 않은 처녀에게는 주려고 합니다 |
| 976 |
그리스도교의 성례 |
그리스도교는 주일마다 성례를 거행합니다. 잘 깨달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
| 975 |
양산 출신 O 조사 |
신학교에서 인기있는 사람이었으나 화육설을 주장하다 이단이라 정죄받고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