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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 성경:66요한계시록03:18
 

'사서'
산다 말은 자기에게 있는 것 내주고 주님에게 있는 걸 받는 게 사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자기 소유와 몸과 생명은 다 내주고 하나님의 복음의 도리의 이 영생하는 전지 전능의 권능만 내가 사는 거라.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내가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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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지식 이 지식을 가지고 네 심령을 변화시키라. 안약을 사라 말은 네 자율, 주관, 선입적 관념, 기존 지식, 이 모든 사탄이 주는 이 세상 지식 그것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지식만이 참되다 하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그것이 안약을 사는 것이요 곧 하나님의 지혜 지식을 사는 것입니다.

'안약을 사라'는 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줘야 사는 것이니까 이 모든 세상 지식을 다 부인하고 하나님의 지식만을 인정하라는 말입니다.

(89080450)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천주교에서는 성경을 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지금도 성경을 우리가 읽을라 할 때에 성경을 보지 못하게 하는 그 모든 방해물이나 장애물은 그것은 우연히 하는 것이 아니고 악령이 성경 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 눈을 밝지 못하게 할라고, '안약을 발라 보게 하라' 안약 바르라 하는 안약이 뭐입니까? 하나님 말씀이 안약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자꾸 그 지식을 얻게 되면 우리의 신령한 눈이, 참사람의 눈이 환하게 밝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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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생명책'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말합니다. 동행하는 데서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서 그 행위가 제거되지 않는다 말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대형으로 사죄를 우리에게 입혔고 대행으로 의를 우리에게 입혔고 대화친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생명을 우리에게 입혔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게 아니라 주님의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서 우리의 구원은 완전히 된 것입니다.

우리의 영은 완전히 된 이 구원을 그대로 영원히 입고 있고 우리의 심신은 법적으로 이 대속을 완전히 입었으나 자기가 벗으면 벗은 것만큼 벗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면 동행한 그 기간이 길든지 짧든지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이 자기의 것이 되고 십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한 시간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났으면 십 년 동행한 것은 동행으로 있지만 한 시간 떠난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이 벗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 계3:5 :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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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을 사서 입어'
믿어라 그 말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을 입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대속은 자기가 알기도 전에 벌써 하나님의 객관 역사로 입었고 우리는 피동된 것 뿐입니다. 구속받은 지 오랜 후에 우리가 생겨졌고 또 자기가 중생된 지 오랜 후에 예수님 믿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87112160)



'안약을 사서'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이 안약 사서 바르라 하는 안약은 뭐입니까? 안약이 뭐입니까? 라오디게아 교회에 “너는 눈먼 자라 그러기 때문에 안약을 내게 사서 발라서 보게 하라” 말했는데 안약은 무엇이 안약입니까? 안약은, '안약을 내게 사서' 그말은 진리와 영감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진리와 영감.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보게 하라'
신구약 성경 말씀을 보고 깨달은 그것이 뭐입니까? 안약입니다. '눈에 발라' 신구약 성경을 보고 네가 깨달아, 신구약 성경을 보고 깨달은 이 깨달음을 가지고,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해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보게 하라'

진리와 영감을 사서 '눈에 발라' 그러면 진리와 영감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고 비판하고 평가하라 그말입니다. 진리와 영감으로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하라. 그러면 그게 무엇인지 환하게 알게 된다 그말입니다. 알게 된다.

(87080420)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예수 믿는 모든 생활은 어디 있느냐? 그것은 껍데기도 생각에 있습니다. 생각은 뭐이 생각하는 것인가? 생각은 이성이 생각한다 말이오. 이성의 눈으로 봐야 예수 안에 있는 행복이 있고. 이성의 눈으로 잘 보이지 않고 희미한 것은 양심의 눈으로 봐야 이제 보이게 되고. 양심의 눈으로 봐도 똑똑히 보이지 안하고 판정 못하게 될 그런 것은 무슨 눈으로 보면 보입니까? 무슨 눈으로 보면 보입니까? 믿음의 눈으로 보면 보입니다. 믿음의 눈이라 하는 것은 뭣을 믿음의 눈이라 하는고? 성경에 기록한 이 사실을 인정하는 그 인정의 눈으로 봅니다.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네가 나는 부자라 모든 것이 구비해서 부족함이 없다 하나 네 가난한 것과 가련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네가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한다.'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안약은 무슨 안약인가? 이것은 신구약 성경 약입니다. 신약 구약이 안약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네가 모든 것을 비판해라. 이 말씀에 이걸 뭐라고 했느냐? 말씀이 그건 멸망이라 했다. 말씀에 이걸 뭐라고 했느냐? 그거 죽음도 최고의 행복이라고 했다. 이 말씀이 판단해 주는 말씀의 지식을 가지고 모든 것을 네가 모든 걸 판단해 봐라.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믿는 그 믿음의 눈, 말씀을 근거하는, 말씀대로 이해하고 말씀대로 판정하는 그것이 믿음의 눈인데 믿음의 눈 가지고 희미해서 보이지 앉는 것은 무슨 눈 가지고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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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그러면, 그 구원을 받는 데는 어떻게 받으라고 했는가? 간단하게 말해서 '사라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발라 보게 하라' 사라, 사라 자꾸 이렇게 사라 했습니다. 또 다른 데는 보면 '돈이 없어도 사라' 이랬습니다. 돈이 없어도 사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은혜를 우리가 얻는 데에는 은혜의 댓가가 될 만한 댓가가 우리에게 있는 거는 아닙니다. 예를 들면 만 원 짜리면 만 원어치가 있어야, 금이 만 원어치가 있든지 그리 아니면 일반으로 인정하는 지화나 온전이나 뭐 만 원어치가 있든지, 그러면 그 사람에게는 만 원짜리 물건을 돈이 없으면 내게 만 원짜리 물건을 뭘 줘서 서로 물건과 물건을 바꿔도 바꿔야 되는 것이지 그 댓가가 있어야 되지 댓가가 있지 안하며은 그거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베풀어 놓으신 구원을 그 구원을 받을 만한 살 만한 댓가는 하나도 없습니다. 억억억억만분의 일도 살 만한 댓가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사라 했는가? 그러기에 돈 없어도 사라 이랬습니다.

돈 없어도 사라 그 말은 사는 것은 파는 사람이 요구에 응해야 사지 그렇지 않으면 사지 못합니다. 파는 사람은 꼭 돈을 받을라 하면 내가 돈을 줘야 되지 다른 것 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이유는 이 구원을 마련해 가지고 파시는 이는 주님이신데 이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뭐이냐? 요구하시는 것이 사라, 돈 없어도 사라 하는 '사라' 말은 네 언행심사의 전부가 왜 죽었느냐? 언행심사의 전부가 하나님을 ㄸ지 안하고 제 생각, 제 욕심, 제 성품, 제 뜻대로 해서 죽은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제 마음. 제 생각. 제 욕심. 제 뜻대로 하고는 하나님이 주시는 이 구원을 받을 수도 없고, 받아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라 그말은 자기를 완전히 옛사람 자기를 부인해서 고놈을 버리고, 하나님의 성경에 위반되 것 제게있는 단점은 모르고 남에게 있는 단점을 말하는 그자는 마귀입니다. 바로 마귀 자식입니다. 또 자기가 자기의 주장이나 자기의 감정이나 자기 욕심이나 그대로 움직이는 그것도 내나 옛사람 그 마귀, 악성, 악습으로 만들어진 자인 것입니다.

이것을 부인하라 말이오. '사라' 말은 이것을 부인하고 이놈을 쫓아 내고 하나님을 모시고 이제는 하나님에게 네가 복종하는 자 돼라 그말입니다. 네가 하나님에게 바쳐서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자 돼라 그말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사라' 말하는 것입니다. 네가 이제는 너를 네 마음대로 하지 말고 너를 하나님이신 당신에게 바쳐서 당신이 하라 하는 대로 하는 자 돼라 이것을 가리켜서 '사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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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
흰옷은 뭣인데?
흰옷은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입니다.  


'안약'
안약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지식을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에 발표해 주신 이 신구약 성경 지식을 말하고 또 당신의 피공로로 인해서 우리에게 주신 영감을 가르쳐서 말합니다.

네가 신구약 성경 지식으로 네 지식을 삼으면은 모든 사리판단과 가치 평가와 네 소원할 것 경영할 것이 그것이 다 눈이 밝아서 바로 보고. 좋은 것은 좋은 걸로 보고 나쁜 것은 나쁜 것으로 귀한 것은 귀한 걸로 천한 것은 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지식을 떠나고 인간지식으로 나가면 귀한 것은 천한 것으로 천한 것은 귀한 것으로 정 꺼꾸로 보는 무식한 소경같은 자가 된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의 이 지식으로 네 지식을 삼아 네 마음의 눈이 밝게 되고 영감을 받아서 네 마음의 눈이 밝게 되라고 그렇게 우리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신구약 성경 말씀을 많이 읽어서 성경 말씀이 뭐라고 하는가 알아야 우리 눈이 밝아집니다. 우리 마음의 눈이 밝아집니다.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신구약 성경 말씀 읽고 보니까 '아 하나님은 이런 분이 시로구나' 하나님의 크심을 우리가 알게 되고, 하나님의 크심을 뭘로 봅니까? 우리 마음 눈으로 보는데 우리 마음의 눈은. 마음의 눈이 밝아야 되지요.

마음의 눈이 밝을라면은 신구약 성경 말씀의 지식을 내 지식으로 삼아서 이 지식으로 봐야 우리는 눈이 밝아서 바로 볼 수 있읍니다.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 무한하심, 하나님의 그 크심이 무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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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세상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눈이 있어야 됩니다. 잘못 보는 세상 눈이 있어야 되겠소 모든 금생과 내세의 영원의 모든 전체를 똑 바로 보는 눈이 있어야 되겠소? 이 바로 보는 눈이 있을라면 어째야 돼요? 성경에 뭐라 했어요? 안약을 사서 발라라 이랬어. 안약을 사서 바르면 눈이 환하게 밝아져요. 안약이 뭐이요? 신구약 성경 말씀. 신구약 성경 말씀 지식대로 모든 것을 견해해라 그라면 이제 그것을 옳게 바로, 바로 봤다 그 말이오. 인간에게 이렇게 큰 문제가 있는데 뭐 지저분한 거 그까짓 거 지위 그게 문제가 뭐이요? 이런 문제가 문제가 됩니까? 다 소경이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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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이래서, 라오디게아 교회도 금을 사라, 흰옷을 사라, 안약을 사라 이렇게 사라 말은 그 사는 것은 다 첫째 아담에게 속한 배암의 지식과 배암의 방편과 배암의 그 법칙 그 모든 것을 다 부인해 버려야 이 하나님의 지식을 배울 수도 있고 믿을 수도 있고 그대로 행할 수도 있지 그거 안 하면 안 된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사라, 그걸 내놔야 된다.

마치 상점에 물건 사러 간 사람이 자기에게 있는 것을 주지 안하면 그 상점 물건을 제가 가져올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네게 있는 주관과 자율과 네 중심이라는 것을 부인해서 내놔야 된다 그것을 가리켜서 사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뭐 댓가가 있어서 된다는 말 아니오. 그것이 다 깊이 생각하면 공짜배기로 받는 것이니 네가 조그만치라도 거게서 공짜가 아니고 뭐 댓가를 네가 추호라도 한다고 생각하는 그거 있으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런고로, 이 기독교의 구원은 참 이상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자격은 다 부인하라 했습니다. 다 내놓으라 했어. 있는 것을 다 버리기 전에는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내놓고, 다만 공으로 받는데 받는 그 방편은 믿음뿐이다. 믿음은 뭐이냐? 공짜배기로 주는데 하나님이 가르치는 그대로 내가 지식하고, 또 하나님이말씀하신 그대로 내가 알고, 그대로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고 고만 요 세 가지뿐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고대로 알고, 고대로 인정하고, 고대로 행하고, 이것은 뭐 댓가되는 것은 아니고 이거는 순전히 받는 방편입니다. 공짜로 받는 방편입니다.

이것은 예수 믿는, 하나님에게 받는 은혜는 가치가 없어서 그런가? 가치가 없어서 은혜로 주시는 것인가? 가치가 없어서 은혜로 주시는 것인가? 가치가 없어서 그런 게 아니고 인간으로서는 그 가치를 낼 만한 것은 털끝만치도 없습니다.

인간에게 있는 가치를 무한히 탁월한 것이기 때문에 인간으로서는 가치 낼 수가 없는 그런 것이라서 은혜로 주시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받는 데는 그러면 자기가 어떤 이런 공작이나 노력이나 이런 방편이나 이런 수고나 이런 뭐가 자기의 그래도 노력이 있어야 될 터인데 자기 노력은 아무것도 필요가 없고, 다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알고,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

그러면, 행하는데ㅡ요거 좀 어려운 말입니다ㅡ그러면 사람들이 행하니까, 사람들이 행하니까 행하는 그것은 사람들의 노력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되겠습니다.

사람들이 행하니까 행하는 그거는 사람의 노력이 아닌가? 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고대로 실행할라고 하면은 사람이 실행을 하니까 힘을 들여서 실행을 합니다. 힘을 들여서 실행을 하나 그것은 하나님이 실행할 수 있는, 하나님이 그 일을 행할 수 있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의 고것을 행할 수 있는 고 실력을 하나님이 주실 때에 그것을 또 공으로 받는 노력입니다. 요거 무슨 말인지 요거 참 알기 어려운 말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우리에게 이렇게 하라 말씀하신 그것을 우리가 하나님의 이 선포한 지식을 통해서 우리가 알았습니다. 알고,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구나. 그러면 이것을 내가 부인하는 게 아니라 이대로 나는 믿겠다, 이대로 인정한다.’ 인정합니다.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고 또 행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알고 인정하고 행하고 이 세 가지 안 했습니까? 이 세 가지를 했는데ㅡ요거 아주 좀 어려운 말입니다ㅡ알고 인정하고 행했습니다. 행했는데, 사람이 알고 인정하고 행했는데 안 것도 하나도 없고 인정한 것도 하나도 없고 행한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이 통통 허수아비고 껍데기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알았고, 우리의 지성이 알았고, 우리의 또 감각이 인정을 했고, 또 우리의 이 이목구비 수족이 행했고 행했는데, 이랬는데 행하지 안했다, 인정도 안 했다, 알지도 못했다 그거 무슨 말인가? 이것도, 이것도 그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이 알도록 해 주심을 받는 노력이요, 알도록 해 주심을 받는 노력이요, 인정하도록 해 주심을 받는 인정의 노력이요, 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행해 주심을 은혜로 받도록 하는 전부 받는 그 수속, 은혜를 받는 그 수속, 받는 그 모든 방편 그것뿐이지 실은 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 요 말을 좀 아마 알기가 참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연단하는데 불로 금을 연단하는 거와같이 연단한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이 연단된 금보다 더 보배로워’ 그러면, 연단된 금보다도 더 우승하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믿음을 불로 연단하듯이 연단을 하면은 어떻게 되는가? 믿는, 내 믿는 것은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인데,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인데 고 아는 것이나 인정하는 것이나 행하는 것이, 고것이 인적 요소만으로 알고 인정하고 행한 것은, 인적 요소만으로 알고 인정하고 행한 것은ㅡ요거 아주 어려운 말입니다ㅡ알고 인정하고 행한 것은 요것은 다 불타 버립니다. 알겠습니까? 나도 피조물이고 모두 피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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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을 사서 입어'
흰옷은 신앙 양심이 사서 입힙니다.그러기 때문에 마지막에 ‘양심을 가꾸고 길러야 한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게 하는 것은 양심이다.’ 양심이 입혀 줍니다. 양심 버린 자는 예수님의 대속을 보지도 못하고, 말만 하지 보지도 못합니다. 가까이 가지도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양심을 길러야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벗지 않습니다.

(87042233) 4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이 말씀은 신구약 성경 말씀과 영감을 네가 받아서 모든 존재나 모든 움직임이나 모든 환난이나 구원이나 평안을 바로 보고 움직여야 되지 그렇지 안하면 다 자살 자멸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안약을 사서 바르라 말은 자기를 댓가로 내놔서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생각해야 이 말씀이 자기에게 모든 것을 바로 가르쳐 주시는 지식과 지혜가 되지 자기를 부인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거짓말이라 하고서 무시하여서 자기를 스스로 속여 멸망케 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 말씀은 곧 영감과 진리를 가리켜서 안약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게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내게서 진리와 영감을 네가 사 가지고 눈에 발라서 모든 것을 바로 보도록 하라. 사는 것은 무엇을 주고 사는가? 자기의 선입적 관념과 기존 지식, 자기의 경험하고 체험한 모든 자율의 지식을 다 주님에게 내놓고 주님의 진리와 영감을 받아 가지고 모든 것을 바로 보도록 해라 그렇게 하신 말씀입니다.


안약은 곧 영감 도리인데 영감으로 된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이 안약입니다. 이거는 하나의 비유입니다. 신구약 성경이라는 맞보기를 쓰고 모든 존재를 바로 보라 하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성경대로 모든 것을 보는 것과 마귀의 지식으로 모든 것을 보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보는 것은 다 옳고 바르게 봐서 살고 살리는 역사가 되고 성경에 반대되는 악령이 가르쳐 주는 세상 지식대로 하는 것은 전부가 다 죽는 것이요 망하는 것뿐인 것입니다. 요것을 참 굳게 잡는다면 복있는 사람입니다.

(87062802) 4 / (87102501) 4 / (87102502) 4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이 세상에서 온갖 파란 곡절의 모든 애로의 이 온 세상이 다 방해를 해도 없어지지 안할, 타지 안할 믿음을 가지고서 네가 부요하게 해라. 세상이 암만 없애버릴라 해도 없애버려지지 안한, 없어지지 않는 믿음 가지고 부요해라.

믿음 가지고 부요한 게 뭐입니까? 하나님으로 부요한 거? 믿음으로 부요한 게 하나님으로 부요한 건가? 너무 지나가 버렸구만. 믿음은, 뭐하는 게 믿음입니까? 하나님과 나와 연결이 믿음이라. 그렇지 않습니까? 믿음이 하나님과 나와 연결된 게 믿음 아닙니까? 믿음은 나와 하나님과 연결돼.

내가 하나님의 지식대로 하면 하나님의 지식과 나와 연결되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하면은 하나님의 능력과 내가 연결되고, 하나님의 속성대로 살면 하나님의 속성과 나와 연결되고, 하나님과 연결되니까 하나님보다 부자가 있습니까? 하나님보다 지능이 크신 분이 있습니까? 하나님과 연결되니까 하나님의 그 충만이 내것이 되는 그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과 자기와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의 것으로 자기 것 삼은 이보다 더 부자가 없어.


불이라 말은 불시험을 말합니다. 베드로서에 “불시험을 당할 때 너희들이 이상한 것으로 여기지 말고 놀라지 말고 믿음에 굳게 서라” 하는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그 어려움이 와도, 죽음이 오든지, 급한 일이 오든지, 좋은 일이 오든지, 바쁜 일이 오든지, 또 못 견딜 만한 무슨 수치스러운 일이 오든지, 또 어떻게 좋아 못 견딜 만한 이런 일이 오든지, 배고픈 일이 오든지 무슨 일이든지 견디기 어려울 그런 일이 닥쳐도 요동치 않는 그런 믿음 준비 해라.

그러면 믿음이 뭐인데? 믿음은 하나님과 자기와의 연결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자기와의 연결된 그 연결을 어떤 일이 있어도 끊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끊지 말아라. 하나님과 자기와의 연결되는 데에는 첫째 하나님 생각해야 되고, 다음에는 자기 생각해야 되고, 하나님과 자기 사이에 연결되는 그 장소와 시간은 언제든지 현실이요 연결되는 방편은 진리와 영감입니다.

내가 현실에 주님 생각하고 나를 생각하여서 주님과 나와 연결되면 주님의 그 충만이 자기 것이 되기 때문에 그것으로 부요해져야 되지, 주님의 충만이 자기 것이 되도록 주님과 자기와 하나가 되어지는 이것이 부요하는 방법이지 노아 때에 홍수 속에 매장되는 그런 어리석은 자들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예수 믿는다 하면서 오늘이라도 떠나면 그만되는 그런 것을 가지고 제가 ‘이거 넉넉하니까 됐다’ 하는 그런 자들은 다 사망 아래에 속한 자요, 마귀에게 다 홀랭이에 걸려 가지고 있는 자요, 그물 속에 들어 있는 자라. 자유하지 못하는 자라.

이러기 때문에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주님과 나와의 끊어지지 않는 그 연결, 아무리 주님과 자기와 연결해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어떤 능한 일을 했다 할지라도 끊어지면 그만입니다. 억만 년 하나님으로 더불어 한 덩어리로 살다가도 예를 들어서 만일 끊어지면 그때부터 저는 하나의 피조물로 돌아가 버리고 맙니다.


불로 연단한 금이라 말은 하나님과 자기와의 그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 연결을 가졌다. 불로 연단한 금을 가지라 말은 하나님과 너와의 그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 관계를 가지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자기와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 연결을 가지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하나님 생각하고 자기 생각하고, 하나님과 자기와의 연결되는 데는 언제 연결이 됩니까? 현실에서만 연결됩니다.

(87102830) 4 / (87102610) 4 / (87102833) 4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연단한 금을 사서 말은  불로 연단된 믿음을 사서, 그러면 이 금은 자기에게 있습니까 하나님에게 있습니까?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에 사라 했습니다. 그러면 믿음은 자기에게 있습니까 믿음은 하나님에게 있습니까?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는 것을 자기가 사야 됩니다.

산다는 것은 자기를 부인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자기를 다 바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 이 말은 다 바치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다 바쳐야 주님에게 있는 것을 자기 것을 삼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에게 있는 것은 일반 것을 말하는 게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이 특수한 것을 말하기 때문에 이는 다 영원한 것이요, 완전한 것이요, 불변하는 것이요, 다 생명의 것들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것은 피조물에게는 없습니다.

창조주 그에게만 있는데 그의 것을 우리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기로 돼 가지고 있습니다. 왜? 주님이 우리를 대표해서 이 하나님에게 있는 모든 것을 다 우리에게 주지 안할 수 없고 다 주도록 모든 순서를 다 밟은 공로를 설정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그 무한한 크심과, 하나님의 그 무한한 사랑과, 하나님의 그 무한한 부요를 우리에게 다 주시도록 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다 받았습니다. 주님이 받은 것은 우리 대신 받았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것이 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 우리가 영으로는 벌써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심신만 받지 못하고 받으려고 힘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받는 데에는 댓가를 내야 됩니다. 댓가를 내, “사라 했기” 때문에 댓가를 내야 됩니다. 댓가를 내는 것은 받는 은혜에 비중이 같다는 말이 아닙니다. “값이 없어도 사야 된다” 이랬습니다. 그러니 때문에 이 사라는 것은 너를 다해야 된다 그말이오.

“사라”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라.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사라는 말은 자기를 다해야 믿음도 자기 것 삼을 수 있고, 자기를 다해야 예수님의 이 대속도 자기 것 삼을 수 있고, 자기를 다해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포해 놓으신 이 하나님의 지식도 자기의 지식을 삼을 수가 있지 그렇지 안하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 “사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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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살 만한 댓가가 우리에게 없어. 댓가가 없어도 사라 했어. 댓가는 안 되지만 사야 돼. 사는 것은 무엇을 가리켜 말했는고 하니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 이것을 다 주님에게 내놔야 됩니다. 금을 사기 위해서 금을 제것 하기 위해서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내놔야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자기가 입고 대속을 벗지 안하려고 하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내놔야 됩니다. 하나님의 지식으로 자기 지식을 삼으려고 하면 소유와 몸과 생명 다 내놔야 돼요.

하나라도 안 내놓으면, 안 내놓으면, 마구 끌어엎어 놓고서 죽인다고 하기 때문에 목숨을 자기가 건지려고 하면 하나님 말씀을 부인 안 하고 못 견뎌. 목숨이 죽어도 하나님 말씀을 내가 부인하지 않고 그대로 믿겠다 하면은 목숨까지 내놔야 마지막에 이 진리 지식을 뺏기지 안하지 그리 안 하면 뺏기지 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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