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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 성경:49에베소서03:16
 

엡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지마는 자기에게 닥쳐지는 그 모든 형편 하나 하나에서 믿음을 지키면, 이해 못 하는 그 형편에서 믿음을 지키면, 하나님의 깨닫게 하심과 또 인도하심 그 모든 자기 현실의 수많은 거기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믿음을 지키면 그 모든 것이 다 영광이 돼서 측량 못 할 무궁세계에 가면 그 영광이 우리에게 나타날 때에 '내가 어떻게 저 영광을 내가 받을 수가 있습니까? 나는 저걸 알지도 못했는데.' 그때 가 보면 그것이 언제 어느 때에 어디서 이해 못 할 그때에 믿음 지킨 그것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피조물들이 살고 평안하고 은혜로 충만하고 새로워졌다 하는 그것을 그때야 알고 놀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당한 그 현실에 하나하나 그것이 그저 지나가는 것 하나도 없고 필요 없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내 지식이 좁아서 이해 못 해서 그것을 필요 없다고 무가치하게 평가하지마는 전지하신 능력의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다 계획해서 이 세상에서, 지금 창세 이후가 6천 년이 다 돼 가는데 5천 년 전에 어떤 일이 5천 년 후 오늘에 어떤 데에 필요하고, 오늘에 어떤 사건이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무궁세계 그때에 어느 세계에 해당되고 그 모든 것이 다 성취되고 치료되고 행복되고 하는 그런 수많은 것을 다 이루는 그런 것인데, 우리는 그것을 이해 못 하기 때문에 그저 지나 보내지마는 우리의 일동 일정에는, 모든 피조물이라면 영계에 있는 피조물도 있고 물질계에 있는 피조물도 있는데 수많은 피조물들이 탄식하면서 고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뭇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는 것이라 했습니다.

자유함에 이른다 말은 하나님의 뭇아들들은 피와 성령과 진리 곧 (일곱 가지) 대속과 (열한 가지의) 하나님의 이 구원으로 이루어진 그 모든 구원으로 이루는 이런 것들인데, 사람들이 몰라서 제 마음대로 좁은 생각으로 저 좋은 대로 제 비위에 맞는 대로 제 계산에 맞는 대로 이렇게 모두 다 믿음을 떠나서 행동하기 때문에 만물이 탄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 영광이 얼마나 무한한지, 그 영광이 얼마나 무한한지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라 말은 성도의 일동 일정의 지극히 작은 한 행동에서, 이해 못 할 한 행동에서 수많은 피조물을 행복되게도 하고 수많은 피조물에게 다 구원이 됩니다. 예수님 한 분이 대속하셔서 우리 모든 사람과 모든 피조물의 구원이 된 것처럼 성도들의, 이 구속받은 성도들의 일동 일정의 모든 행동으로써 우주의 억억억억억이라고 할 수도 없는 수많은 것들이 다 구원이 되고 성취돼서 그것들이 다 감사하고 기뻐하고 하는 그 영광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들이 하늘나라 가 가지고 억만 년을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활동하고 사는데 억만 년 후에 처음으로 만나는 어떤 지역에 한 군데 가니까 나를 보고 기다리고 있으면서 감사하고, 가니까 아주 영광을 돌리고 감사합니다. 나는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고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왜 그들이 그런가? '당신이 이렇고 이렇고 언제 어떻게 어떻게 어떤 형편에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것이 우리의 구원이 되고 우리에게 해결이 됐다' 하는, 그들에게 구원이 됐다고 감사하고 찬송을 하고 환영을 하고 하는 이런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그 넓이와 깊이와 높이와 길이의 그 무한한, 인간의 지식으로는 도무지 생각할 수 없는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그런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을 문서계시로 주셨지마는 문서계시 안에는 영감계시가 있어서 성령은 이 문서계시를 뚫고 들어가면, 문서계시를 타고 들어가면 탈선은 없습니다. 문서계시를 타고 들어가서 영감계시에 접선이 될 때에는 그 영감계시는 하나님의 전지의 무한한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 또 우리로 하여금 감당하게 하시고 감당할 때에 도와 주셔서 성공하게 하시는 이분이 성령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은 우리에게 무한한 지능, 무한한 사랑, 무한한 생명, 무한한 평강, 무한한 은혜 베푸는 무한한 시은, 무한한 영광과 감사의 구원의 역사를 우리를 통해서 하십니다. 우리가 굉장한 것이고 우리 자체가 어떻게 굉장한 것인지 이는, 이러기 때문에 자존자 하나님 다음의 가치가 되는 존재하는 우리들인 것입니다.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고'
'너희 속사람을' 우리의 속사람은 무엇이 우리의 속사람인가? 우리 속사람은, 겉사람은 단순합니다.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것이 우리의 겉사람입니다. 제 중심으로 날뛰는 그 귀신, 마귀, 사탄과 어리석게 자기 중심으로 사는 우리의 악성, 우리가 안 믿을 때는 전부 악령 그놈에게 꼬임받아 가지고 악성으로 살았습니다. 악성은 제 중심으로 사는 것이 악성인 것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조물주가 있고 우리를 통치하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계시고 하나님의 전지의 지공 지성의 입법이 있는데, 그 입법 아래에 사는 우리들이 그분을 따라 살아야 될 터인데 조브랍게, 마귀 요놈이 와서 꼬우니까 제 욕심대로 제 생각대로 제 뜻대로 제 원하는 대로 하면 좋고 성공인 줄 알고, 그러기에 우리가 믿기 전에 성공이라고 좋다 했던 그것이 믿고 나서 보니까 전부 토하여서 회개하고 주님 앞에 고해서, 우리가 날마다 일거리 있는 것은 주님을 알기 전에 내 중심으로 내 위주로 살았던, 그때는 성공이라 좋다 했는데 그게 전부 토하고 우리가 치료받아야 될 것들입니다. 안 믿을 때에는 그런 것을 다 좋은 줄로 생각했는데 그게 옛사람입니다.

우리 속사람은 어떤 것이 속사람인가? 속사람은 넓게 말하면 (열한 가지로) 된 속사람입니다. 영원 전 택함을 입은 사람이요, 또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일곱 가지를 입은 사람이요, 또 제사장 선지자 왕의 3직의 이 직책의 소망을 가지고 있는 이것이 우리 속사람이요 새사람입니다.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능력은 무슨 능력인가? (열한 가지)의 그 능력은, 택함의 능력도 자존자의 능력이요,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서로 화친된 그 능력도, 또 우리가 하나님의 지성 지공의 그 전지의 입법을 다 이행한 것도, 또 우리들이 죄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자유하는 것도, 하나님을 향하여서 진리로 영생하고 영감으로 영생하는 것도, 우리가 모든 피조물과 창조주 사이에 제사장 노릇하고 선지자 노릇하고 왕 노릇하는 것도 이거 전부 다 이 능력은 땅에 있는 능력 아닙니다. 이는 완전한 능력이요 영영 불변한 능력입니다.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고' 창조주의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고

* 롬8:21 :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1)

(870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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