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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 성경:02출애굽기20:05
 

출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그것 섬김으로써 거기서 무슨 복이 오리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 그것 다 3, 4대까지 망합니다. 사람이 천 대까지 복받는 것은, 천 대라고 하면 영원히 복받는다 말인데,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볼 것이 없고, 다른 것은 우리에게 복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한분뿐이십니다. '나에게 복 주시고 내 모든 생사화복과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이는 하나님 한 분뿐이시다' 하는 이것을 믿는 사람은 천 대까지 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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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절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절하지 말라는 것은, 이것은 깊이 들어가서 생각하면 모든 것을 지나치게 평가하고 지나치게 크게, 과대 평가하고 과대 비판하지 말아라 하는 그런 말인데, 절하는 것은 이것은 어떤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고 하니,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모든 것을 다 정평 정가하라,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이 지으신 그것을 하나님이 지으신 고 실상대로 고대로 정평하고 정가해서 상대해야 되지 그것을 그 이상의 존재로 사람들이 만들면 그것이 절하는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절은 산 사람 외에는 피조물에게는 절하면 다 죄가 됩니다. 산 사람에게는 절을 하되 산 사람에게도 서로 마주 보고 알 수 있는 그런 거리에서 서로 인사하는 것으로 절을 하지 그 외에 다른 뜻을 가지고 절은 하지를 못하게 했습니다. 무슨 국신이라고 하든지 또 무슨 자기의 선조라고 하든지 또 자기의 부모라고 하든지 어떤 데라도 산 사람에게는 절을 할 수 있고, 또 산 부모는 얼마든지 공경 할 수 있지마는 죽은 부모나 죽은 사람에게는 절을 못 하도록 금했습니다. 절하면 그것이 또 3, 4대까지는 망하는 그런 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것은 부모가 세상을 떴으면 벌써 산 사람이 아니고 죽었기 때문에 거기 대해서 아무 감각을 가지지를 못하는데 사람을 죽어도 감각을 가진 것으로 인정하는 거기서, 지나치게 과대 평가하는 거기서 모든 미신이 나오고 모든 미혹들이 나와 가지고 사람들이 망하게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금했습니다.

그러기에, 부모가 별세해서 그 유해가 자기와 함께 있어도 그 앞에서 우리는 그 부모가 자기에 대한 모든 그 은공을 생각하면서 얼마든지 울 수 있습니다. 며칠이라도 울 수 있습니다. 야곱이 세상 떴을 때에 요셉은 70일 동안을 애곡했습니다. 얼마든지 울 수 있고, 또 그 부모에게 대해서 자기가 과거에 생존에 잘못한 것을 반성하면서 회개할 수도 있고, 또 은혜를 생각하면서 감사할 수도 있고 이렇게 하지마는 절은 금했습니다. 절을 하면 그 절하는 거기 대해서는 너무 깊고 넓습니다. 넓기 때문에, 그걸 일반적으로는 좀 알아듣기 어려워도 그저 그만 절하면 절하는 거기서부터 망하는 모든 여건들이 다 따라 나 가지고 나중에 사람이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절을 하면 그것은 다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에서도 자기네들의 국신이라고 해 가지고 그걸 가미다나라고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 하라고 했는데 그 절한 것이 하나님 앞에 계명을 어겼기 때문에 그거 절하고 난 다음에 일본나라가 패전한다는 것을 모든 성도들은 계시로 모두 많이 봤습니다. 보고, 이제 일본 나라가 패전됐다 하는 것을 단정지웠던 것입니다.

또 국기 같은 것도, 국기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든지 각오도 하고 결심도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하나의 표시이기 때문에 그 국기를 보면서 나라를 생각하면서 자기 나라를 사랑할 수도 있고 위할 수도 있고, 자기 나라를 위해서 어떤 계획이나 어떤 공력을 세우겠다, 어떤 희생으로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겠다, 또 우리 나라가 모든 세계 나라에게 다문 얼마라도 도움을 줄 수 있고 유익을 줄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되겠다, 뭐 오만 거 다 각오도 하고 결심도 할 수 있지마는 국기에 대해서 절하면 3, 4대까지 망하는 죄가 되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떤 것이라도 그렇습니다. 물에도 대고 절해도 안 되고, 산에 대고 절해도 안 되고, 돌에 대고 절해도 안 되고, 저 태양에 대고 절해도 안 되고, 별에 대고 절해도 안 되고, 어떤 돌로 만든 거 모든 거 부처나 뭐이나 어떤 것이라도 거기다 절하는 것은 3, 4대까지 망하는 것이라고 성경에 기록해 놨습니다. 요것을 단단히 기억하고 무슨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고 거기 절하면 다 망합니다. 절은 피조물에게 대해서는 산 사람에게만 절하지 산 사람 외에는 절을 못 합니다. 또 산 사람 외에 절할 데가 한 군데 있는데 어디냐? 그것은 성경에 말하기를 없는 가운데서 자존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시는 홀로 한 분이신 이 하나님에게는 경배하라 했습니다. 그러면 산 사람과 살아 계시는 하나님 한 분에게만 경배하지 다른 데는 절하는 것을 엄금했습니다. 절하면 3, 4대까지 망하게 되는 것인 것을 우리가 알고 어디든지 절하면 안 됩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 하나 몰라서 그래 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것을 상관치 않는다 이랬습니다. 몰라서 그래 상관치 않지마는 알고 난 다음에는 그 법대로 다스려서 처리하신다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그들은 몰라서 그러니까 그거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지 하시지마는 우리는 이미 성경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산 사람 외에는 어디든지 절하면 안 된다 하는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기억합시다.

죽은 사람에게 절한다 하면서 위령제라고 제를 지내고, 또 거기 가 가지고 위령탑이라 만들어 놓고 절을 하고, 또 무슨 이런 저런 국신이라고 하는 그런 거 안 믿는 사람들은 그들은 몰라 하지마는 우리 믿는 사람들은 그런 데 가 가지고 절하면 안 됩니다. 거기 대해서 우리는 추모는 할 수 있습니다. 추상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 순신 장군은 만일 동상이라 하면 이 순신 장군은 없지마는, 그 동상이 이 순신 장군이 아니지마는 그 동상을 볼 때에 이 순신 장군은 우리 참 국조로서 또 우리에게 아주 충렬의 공로자인데 그분은 이리 이리한 거기 대해서 명상하고 묵상하면서 나도 이렇게 나라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각오도 하고 얼마든지 그 인격에 대해서 존경도 하고 과거 생애에 대해서 이렇게 존경도 하고 이러나마 그 동상에다가 절하면 3, 4대까지 망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하지를 못합니다. 어떤 것이라도 그렇습니다.

산 사람한테 하는 거와 또 자존하신 하나님에게 경배하는 그거는 마음으로 경배하는 것이지 고깃덩어리로 경배하는 그거는 또 우상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에게 경배하라,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에게 경배하는 것이지 고깃덩어리로 머리를 숙여서 절하는 것은 산 사람에게만 하지 다른 데는 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에게도 그와 같이 하면 그것이 나중에 가서 미신과 우상 숭배가 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 창50:10 : 요셉이 아비를 위하여 칠일 동안 애곡하였더니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섬기지 말라 말은, 섬기는 것은 우리 나라 말로는 부모를 섬긴다, 또 임금을 섬긴다 하는데, 말이 혼돈되어 있었지마는 부모는 공경하는 것이고, 또 나라의 왕에게 대해서는 충성하는 것입니다. 여기 섬긴다는 거는 우리말로는 좀 구별이 안 돼 있지마는 섬긴다는 말은 종교성을 가지고 섬기는 거, 미신성을 가지고 섬기는 거,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 외에는 벌써 나타난 무슨 형체가 있는 것을 섬기든지 형체가 없는 것이든지 그것이 사람 이상으로, 물질 이상으로, 사람 이상으로 물질 이상으로 어떤 능력을 가지고 우리를 도울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그를 섬기는 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섬김 또, 미신적인 섬김, 또 우상적인 섬김, 모두 다 지나치게 평가해 가지고 올바른 접촉을 하지 않는 것, 올바른 관계를 맺지 않는 그런 것을 다 총칭해서 다 섬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도 자녀가 부모 섬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부모를 봉양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섬긴다는 말은 종교성을 가져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성을 가졌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살아 있는, 살아 있는 사람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살아 있는 사람이 할 수 없는 그것을 보이지 않는 그 어떤 무엇이 와 가지고 해 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그에게 섬기는 일을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종교적 섬김 또 미신적 섬김 또 우상적 섬김 이런 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것이든지 우리 앞에 있는 물건이면 고 물건은 내게 어는 정도의 필요의 가치가 있고 효력이 있다 하는 고 필요의 가치가 있는 것, 효력이 있는 것을 효력 있다고 인정하고 필요의 가치가 있다고 인정을 해서 그 대우하는 것 괜찮습니다. 또 사람도 그이의 혜택을 입는 그런 것을 생각하고 그 혜택을 바라보는 그런 것도 다 괜찮은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사람이라도, 산 사람이라도 그 사람 이상으로 신같이, 신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소망을 하면 그때부터 우상을 섬기는 일이 돼 버리고 맙니다. 그저 사람은 사람으로서 우리를 도울 수도 있고 유익되게 할 수도 있지마는 사람을 사람의 위 사람의 그 위 이상에서 과대 평가하고 높여 가지고 그 사람이 사람이 할 수 없는 이상의 무엇을 할 수 있는 어떤 신적 능력이나 어떤 역사가 있다고 이렇게 생각하면 그때부터 우상을 섬기는 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사람의 정신이 혼돈돼 가지고 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나라에서는 너무 과대 평가해 가지고 그 사람을 아주 신으로 삼아 가지고 이렇게 신격화 해 가지고 그를 상대하고 또 그를 바라보고 섬기는 그런 일은 전부 다 2계명을 범하는 3, 4 대까지 망하는 그런 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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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절한다 말은 그걸 숭배한다 말이요 또 섬긴단 말은 그에게 소망을 둔다는 것입니다.  벌써 귀신이 와서 접하면 자기 직장이든지 자기 사업이든지 뭐 자기가 만든 것 아니요.  자기 지위를 자기가 만들지 안 했소. 자기 권세를 자기가 만들지 안 했소 자기 사업을 자기가 만들지 안 했소 자기가 만들었는데 만든 데에 거게 사탄 마귀 귀신이 와서 접할 수가 있습니다.  이게 접하게 되면 뭐이 되느냐 우상이 됩니다 접하게 되면 우상이 됩니다. 우상이 되면 그걸 숭배하게 됩니다. 그걸 높게 됩니다. 그걸 자기보다 높이게 되요. 그걸 높이게 되요.  

그러고 나면 절한다 말은 높인다 말이요.  섬긴단 말은 거기에 소망을 두고 그것이 자기를 살려야 된다고 거게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상이 되는데 이제 그리 되면 어찌 되느냐 없는 가운데서 자기가 만들어 가져 있으니까 자기는 그것의 창조주와 같고 그것의 제작자와 같고 그것은 주인공이 되는 데 제가 만들어 놓고 제가 만들어 놓은 이제 그것이 자기보다 위에 있습니다.  이제는 자기보다 그것이 이에 있어서 그게 두려움을 줍니다.  그게 두려움을 주요.  또 그것이 이제는 소망을 주요. 그러면 그 다음에는 어찌 되느냐 그 사업으로 더불어 이제 함께 역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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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이행하시는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질투한다는 말은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도 미움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시기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분노가 있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의'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그러면,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가 어떤 자가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인가? 자신을 위해서 사는 자가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에게만 복종하여 그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 이런 거 저런 것들을 다 계획하고 만들고 그것이 차차 차차 커지면 제법 의지할 것이 되고 믿을 것이 되고 자기를 행복스럽게 할 수 있는 실력있는 것이 된다고 착각을 해서. 자기가 뭘 만들어 큰 회사가 되면, 무슨 큰 기관이 되면, 자기가 만들어서 큰 학자가 되면, 큰 기술자가 되면 그것이 자기를 구출할 수 있는 실력 있다고 생각해서 이제는 그것을 따라서 삽니다. 다른 것은 다 빼앗겨도, 예수 믿는 것은 버려도 그것은 빼앗기지 안할라고 합니다. 지식 가지고 사는 자는 예수님은 그 계명을 어겨서 뺏긴다 할지라도 지식의 효력은 뺏기지 안할라고, 지위의 효력은 뺏기지 안할라고. 사업의 효력은 뺏기지 안할라고 그렇게 삽니다.
이러니까 그것을 섬기고 거게 굴복합니다. 그것이 끄는데, 절한다는 말은 거게 굴복한다는 말입니다.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그런 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대적하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를 미워하고 대적해서. 그 '잘못된 죄를 갚되' 그 말은. 죄를 갚는다 말은 죄라 말은 삐뚤어졌다 말입니다. 삐뚤어진 것을, 삐뚤어지게 잘못한 것을 갚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삐뚤어진 것은 어떤 것이 삐뚤어진 것인가? 삐뚤어진 것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주신 제도와 법칙이 있으니, 목적이 있으니 하나님이 주신 목적에 삐뚤어진 것 하나님이 주신 법칙에 삐뚤어진 것 제도에 삐뚤어진 것 그런 것이 다 삐뚤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갚되' 그 댓가를 하나님이 다 보응시키되 삼 사대까지 하느니라 그랬습니다. 본인으로부터 삼 사대까지, 그 부모의 선조의 잘못한 영향이 거게 미쳐 간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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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어떤 사회에 위치를 무슨 직업을 잡았든지 그 직업은 내 소유라, 내 이용물이라,  내라는 인격이, 내라는 주체가 그것을 자유 자재로 필요있으면 가지고 필요 없으면 집어던져 버리고 그것에게 대해서 자유 자재를 할 수 있는 나는 주격이고 그것은 내 소유격이 돼야 그의 한 움직임이라도 제게 복이 되어지지, 벌써 그것이 자기의 주격이 되고 자기는 그의 소유격이 되고, 그는 자기를 지배하고 자기는 거기 지배를 당하고, 자기는 그것을 섬기는 것이 되어지고 그것이 자기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것으로 위치를 바꿨으면 조물주는 ‘질투하는, 시기하는 하나님이시라.’ 마치 자기에게 속한 자가 자기 버리고 다른 데로 속할 때에 얼마나 시기 질투를 하게 됩니까?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짓고 하나님이 먹이고 입히는데 이것이 들어서 이렇게 아주 주인을 바꿔 버리고, 숭배의 대상을 바꿔 버리고, 자기의 생사화복의 근원의 주권자를 바꿔 버리니까 하나님께서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섭섭하지요.그렇게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그렇게 생각해도 잘되게 하면 망할 것 아니겠소? 잘되게 하면 하나님이 망치는 것 아닙니까?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다 말이오. 망치지 않으려니 하나님이 손을 뗍니다. 손을 떼니까 그래 만들어 놓은 돈 그것이 들어서 그 사람을 망치고 죽입니다.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그러기에 ‘삼사 대까지 망한다.’재물을 이래 가지고 망하는 것, 권세를 이와 같이 해 가지고 망하는 것, 지위를 이와 같이 해 가지고 망하는 것, 무엇이든지 자기의 만든 것이 우상이 되어지면 자기와 자기 자손을 망칩니다.우상 되어지면 그것이 그것을 섬기게 됩니다. 제가 만들어서 올라가 놓은 지위, 제가 만들어 놓은 기업, 제가 만들어 놓은 명예, 제가 만들어 놓은 권세, 제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은 저만 못한 것입니다. 제가 만든 것입니다.만들어 저는 언제든지 그것을 만든 제작자요 그것은 제조를 받은 것으로 이렇게 위치를 이래 가져야 그것이 자기에게 복되고, 그것을 이용해야 되고 그것을 제가 주권해야 되지 그것이 벌써 주권이 되면,어떤 사람이 정권을 잡았다 할지라도 정권을 잡은 정권의 주인은 자기요 정권은 자기 이용물로 해야 되지 정권에게 벌써 그 사람이 이용당하면 그때부터는 정권을 가지고 있어도 그 사람은 정권의 종이요 그때부터는 자기 망하는 그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하 인간들이 신앙 없는 사람들은 하나도 모르는 일입니다.망하는 방법 하나, 이것은 어디서든지 이렇습니다. 천하 인간이 이 방법으로 다 망했지 이 방법 외에 다른 방법으로 망한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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