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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 성경:02출애굽기20:07
 

출20: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이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께서 당신이 선포해 놓으신 계약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일을 역사합니다. 전쟁 나는 것, 비오는 거, 바람 부는 거, 흉년드는 거, 풍년드는 거 이런 저런 모든 땅위에서 전개되는 일, 그런 일들이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실상은 그것이 이미 신구약 성경에 다 선포해 놓은 일들입니다.

선포해 놓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말하자면 성경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것인데 거기 따라서 응하려고는 하지 않고 불평하는 그것이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입니다. 암만 그래 봤자 저만 망하는 것이지 절대 안됩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말은, 하나님께서 이미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선포해 놓으시고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역사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성경을 보는 사람은 그게 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다 모르더라도 하나님이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주권적으로 개별섭리까지 하셔서 역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라 말은 곧 하나님이 정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교회입니다. 교회를 건설하기 위해서 모든 예정도 창조도 보존도 섭리도 다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거기 대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서 자기가 응해야 되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자기가 따라가야 되는 것이지 자기 욕심대로 하나님이 섭리하시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역사를 자기에게 따라 붙이려고 하는 이것이 곧 자멸하는 원죄성입니다.

(87032200)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셋째 계명 이런 계명도 이거는 혼자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좀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이 섭리 하셔 가지고 오늘 가고 내일 가고 자꾸 하루 이틀 이렇게 모든 새로운 역사가 전개돼 나가는 그 모든 전개에 자연 섭리나 내 개인에게 대한 섭리나 내게 어떤 현실이나 무엇이나 봉착된다 할 지라도 거기에 대해서 원망 불평이 있으면 안 됩니다. 원망 불평이 없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내 구원에 유익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모든 시대도 주셨고 현실도 주셨고 내 모든 당면한 이런 일을 주셨으니 감사한 줄 알고 이것을 내 구원에 유익하도록 해 주셨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요 현실이 내 구원에 유익이 되겠느냐 하는 그것을 연구해 가지고 우리가 양식으로 삼아서 활용할 일인 것입니다. 그것이 삼계명 지키는 사람이오.

(850623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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