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과거 육체의 이스라엘에게는 물질계를 창조하시고 그 창조를 마친 날 그때 창조된 것을 복 주시기 위해서 안식일을 주셨지만 성경에 그 안식일은 다 폐해졌습니다. 그것은 참것의 그림자라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안식일은 모든 일반 자연계에 있는 것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복 주시기 위해서 안식일을 정해 주신 것이고, 주일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로 말미암아 된 주일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부활, 죽으심의 절정과 부활하심의 절정인 사활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우리에게 주신 날이 주일날입니다. 주일날은 예수님의 죽으심의 은혜와 부활하심의 은혜 둘이 합해서 된 것입니다. 죽으심의 은혜만 가지고 소용이 없습니다. 또 부활하심의 은혜만 가지고도 소용이 없습니다. 죽으심의 은혜와 부활하심의 은혜, 죽으심의 대속 부활하심의 우리를 구속하시는 구속 이 둘을 합해 가지고 주일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주일은 두 가지 은혜를 합해서 받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를 대속하신 그 은혜를 받고, 또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의 은혜는 하나님을 향한 진리와 영감대로 우리가 영생하는 것과 또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책으로 자꾸 성장시켜 나가는 그 은혜, 그러면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받는 것은 (5가지) 은혜를 받는 것이고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받는 은혜는 (6가지) 은혜를 받아서 (11가지) 은혜가 받아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활로 만들어 놓은 주일날인데, 사활로 인한 모든 은혜는 주일날 우리가 종자적으로 받습니다. 그리고 이 종자로 받은 은혜를 엿새 동안에 연습하고 실험하고 체험해 가지고 이 일을 이루는 것이 엿새 동안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일날은 사활의 모든 구원을 우리가 종자적으로 받는, 생명적으로 받는 것이 주일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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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사계명을 지킬 것. 사계명은, 골로새 2장 16절 읽어봅니다. '그런고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그림자니까 그거는 없어질 거 아닙니까? 그림자이면 그러면 본체는 뭐인가? 본체는 주일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안식일은 주일을 그림자 한 것입니다. 그 몸은 예수 그리스도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이 주일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죽으신 것은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에서 우리에게 대한 모든 것을 완전 구비 해 놓은 것이 그것이 주님의 죽으심의 대속으로 이루어진 것이요 주님이 부활하신 것은 이렇게 모든 것을 완전히, 완전히 완비해 놓은 것을, 완전한 모든 축복과 완비해 놓은 것을 우리로 실지로 받아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계명은 주일을 지키는 것이 사계명입니다. 안식교에서는 안식을 말하나 안식일을, 그런 것은 폄론하지 말아라 이런 걸로 너희들을 아무것도 너희들을 흔들지 못하게 해라 이런 것들은 다. 장래 일의 그림자라 이렇게 말했고, 이런 것은 다 폐해졌다 또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네째 계명은 주일을 지키는 것이 네째 계명입니다. 우리가 주일 지키는 이것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네째 계명 주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주일은 지키나 처음에는 일을 하면서 주일 오전만 지키다가 나중에는 오후까지 지키다가 일을 안 하고 지키다가 나중에 가서는 토요일부터 준비해 가지고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서 주일을 지키다가, 이렇게 주일 지키는 것이 점점 온전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
주일도 지킬라고 하면 생명을 내놔야 됩니다. 왜정 때 그런 일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OO교회 가 가지고 예배 볼 때에도 그때 모두 경관들하고 그때는 그 사람들 세력인데, 식민 정치이기 때문에 그때는 사람들이, 보조군이라고 순사들 순사들 그때 칼 차고 다녀. 기단한 칼 차고 덜컥 덜컥 하고 다니는데, 칼 찬 순사만 보면 도망을 치고 하는 그때요. 지금 순경과 다르다 그거요. 그런데, 주일 보는 날 순경하고 또 군 직원 면 직원 막 이래 가지고 주일 지킨다고 와 가지고 이런 몽둥이 가지고 또 칼 차고 이래 가지고 또 총 들고 이래 가지고 와 가지고 주일 지킨다고 와 가지고 막 문을 두드리고 막 예배당 문을 발길로 차고 들어오고 고함을 지르니까 다 도망가. 그때 도망 안 가고 남아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없어.
남아 있는 사람이 그때 몇 사람이나 되었는지 모르겠어, 지금 평안하게 예배보지만 그런 것도 다 각오해야 된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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