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거하는 바'
두 가지 의는 하나는 하나님의 의요 하나는 자기 의니까 하나님의 의를 은혜로 입고서 그 입은 의가 주는 그 힘을 힘입어 가지고 자기 의를 만드는 것을 가리켜서 '의의 거하는 바'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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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이런 말씀을 보면 그때에 구속받은 성도들의 영육의 그 본체는 다 구원 얻어서 새 하늘과 새 땅에 가는 것을 가리켜서 우리라고 말씀했고, 그다음에 '의의 거하는 바' 하는 이것은 곧 우리 성화구원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진 그것만 성별되어서 불심판의 해를 받지 안하고서 그 나라에 새 하늘과 새 땅에 간다 하는 말씀으로 우리가 해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 다른 데도 보면 '이 터 위에 세우나 모두 다 조심해서 세워라' '조심해서 세워라' '그날에 그 공력을 시험할 터인데 불로 시험한다' 그래 놓고 건설 재료를 금과 은과 보석과 풀과 나무와 짚으로 이렇게 해서 탈 수 있는 것과 타지 안할 것을 가리켜서 말씀했는데 또 말씀의 불이라 하는 것을 또 성경에 말씀을 했습니다.
오늘 모든 성도들의 생애가 다만 불심판에 통과하나 통과 안 하나 그 불심판이 우리 눈에 보일 때에 이 우주 안에 있는 것은 불심판이지마는 우주 밖에 전체에게 있는 그 심판은 하나님의 공심판이다. 하나님의 공심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가 통과했지마는 공심판받은 자라 할지라도 네가 그리스도의 대속을 얼마나 믿고 얼마나 준행했느냐 하는, 구속받은 자들의 심판이 있으니 그것을 가리켜서 그리스도의 심판이라 말씀하셨다.
그러면 우리는 당신이 제사장 선지 왕이 되게 그 자본을 줬기 때문에 그 행위, 우리의 심은 것은, 우리가 짓는 것은 뭐 건설하느냐? 우리의 지식으로 건설하고 행위로 건설하고 우리 자체로 건설하는 이것이 다 세 가지다. 제사장 선지 왕의 그 재료요 자격이요 지식이요 행동이요 권위요 그 자체다.
* 고전3:10 :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988121760)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모든 것이 다 우주에 있는 별 달 항성도 위성도 유성도 다 녹아지고 없습니다, 이제. 항성도 없고 유성도 없고 다 위성도 없고 지구도 없어지고 바다도 없고 다 없어집니다. 이것이 다 원소로 돌아가서 원소 하나로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다시 무궁세계를 위해서 당신이 재창조를 하신 나라를 가리켜서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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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의로운 것은 남아 있습니다. 이래서,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의인들은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본다고 했습니다. 의인들은 멸해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의가 거하는 데는 멸망이 안 갑니다. 그러기에, 가정에 의가 있으면 그 가정이 멸망에 빠지지 안하고, 개인에게 의가 있으면 개인이 멸망에 빠지지 안하고, 또 자기 사업에 의가 있으면 그 사업이 멸망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는 영원히 거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걸 다 통치하고 계시기 때문에 의로운 것은 무엇이든지 다 그를 하나님께서 잘 가꾸십니다. 그러나 의의 반대인 죄의 것은 다 하나님이 멸하십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아무리 욕심대로 제가 잘될라고 해도 죄가 있으면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이 멸해 버립니다. 또 그 사람이 모든 것을 양보하고 후하게 넉넉하게 의롭게 선하게 이렇게 산다 할지라도 의가 있으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북돋아 주기 때문에 망하지 않습니다.
* 사1:18 :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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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우리가 전도지에서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피난시킨다’ 이래 말한 것은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은 실상은 새 하늘과 새 땅이 딴데 있는 게 아니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딴데 있는 게 아니고 이 우주가 새 하늘과 새 땅 됩니다. 이 공중도 전부 새 하늘 되고 땅도 새 하늘 되고 모든 존재가 다 새 것으로 완전히 개조됩니다.
불이 오면 모든 것이 원소로 다 돌아가고, 다 원소화 되고, 원소화 된 것은 하나님께서 거룩과 경건한 것들이 살 수만 있도록 다시 개조해 만듭니다. 그러면 그때 만들어진 것은 다 이런 풀도 영생이요 짐승도 영생이요 모든 게 다 영생이요 또 악이 하나도 없습니다.
악이 없다 말은 사자도 악이 없습니다. 지금 사자가 제 중심으로 저 좋도록 살지마는 그때는 사자도 악이 없어서 아이들과 같이 논다고 했습니다. 악이 없으면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먹어라 하지 안한 사람을 먹지 안하고, 해하라 하지 않는 사람을 해하지 안하고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기 때문에 전체는 하나님 안에서 화평을 이루는 이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는 이 말씀은 만물을 새롭게 한 그 새 세계에 그때에 가서 영생하게 됩니다. 그러면 새 세계는 죄, 불의, 마귀, 악 이런 것은 하나도 견디지 못하고 다 타 버리도록 소멸되도록 그렇게 만들어 놓은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거룩은 모든 것을 진리로 구별해 가지고서 진리에 맞지 않는 것은 다 정리하고 진리대로 되어진 그것만 있는 것이 거룩이요 경건은 자존자 구속주 하나님만 위해서 있는 거 그것들만 남고 그 나머지기 요소들은 다 불타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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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에 온 이 우주는 다 불로 타서 이 체질이 다 녹아져 버립니다. 또 모든 형체가 다 녹아집니다. 지금 뭐 뾰쪽해서 사람된 것도 있고 산이 된 것도 짐승된 것도 있고 만물의 형체 모든 이 산천의 이 우주의 온갖 그 지구 땅덩어리와 같은 그런 모든, 사람들이 말하기를 항성이라 위성이라 유성이라 행성이라 이렇게 모두 말하는 그런 것들도 다 형체가 없어집니다. 완전히 원소로 돌아가도록 그런 것이 다 불에 타서 녹아집니다. 이래서 이것을 가리켜서 이런 것들이 다 풀어진다 이랬습니다.
지금은 미국 나라 소련 뭐 일본 한국 저거는 김 아무것이 이 아무것이 전부 다 모양을 다 가지고 있지마는 싹 불에 타서 녹아져서 모든 천태만상의 그 모든 것이 다 무로 돌아갑니다. 완전히 형상이 없어지고 원소가 됩니다.
원소가 되고 다만 그 모든 것들이 움직인 그 행동의 의와 죄악은 그대로 뚜렷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때는 사람마다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가 다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행한 의를 다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것 저런 걸로써 언변으로 가루고 돈으로 가루고 권세로 가루고 복술로 가루고 가루지마는 그때는 모든 것이 다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불로 태우고 다시 이것을 새로 하나님께서 재창조하십니다. 다시 재창조하십니다. 이런 것으로써 당신의 소원대로 뭐 이것 만들 것 이것 만들고 저것 만들 것 저거 만들어서 만들어 놓은 그것을 가리켜서 새 하늘과 새 땅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공간 가운데 있는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도 그때에 새로 만들어짐을 받고 또 이 땅에 지구에 있는 이런 것도 다 새로 만들어짐을 다 받습니다. 그럴 때에 의인들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다 옮겨서 피난가고 나머지기는 다 불에 타서 완전히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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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어떻게 그 성구들을 우리가 해석을 해야 모든 성경에 걸리지 않게 바로 해석을 해서 가질 수 있는가? 거기에 “우리는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약속대로”
“약속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주고 또 어떤 모든 사망이나 죄나 이런 환난이 와도 해를 받지 않는 그런 예수님의 대속을 우리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속을 약속하신 약속인데 거게다가 “우리는” 한 것을 보면은 이 우리가 뭐인가? “우리는” 단수가 아니고 복수인데 그러면 “우리는” 바벨탑을 쌓을 때의 모든 인류들이 뜻이 하나고 구음이 하나라서 바벨탑을 쌓은 것과 같은 그렇게 일심단합이 되는 것 그런 우리인가?
요새 부산에서는 ○○회라는 회가 있답니다. 어떤 목사가 내놨는지 몰라도 ○○회라 그래 가지고서 지금 목사들이 모인답니다. ○○회라고 모이는데 그 ○○회에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지만 여기에서 나간 사람들이 ○○회에 참여를 하고 ○○회에 모인다고 된다고 모이는 그런 것을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된 일심 그것이 그 단체를 가리켜서 우리라고 하는가? 그러면 그 단체가 많은 것을, 권세를 가졌다고 하면은 노아 때는 노아 여덟 식구 외에 사람들은 다 한 덩어리였는데 그 단체가 뭐 마지막에 홍수로 멸할 때에는 한목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것은 한 마음 한 뜻 돼 가지고서 부르짖었지 그거 흩어진 마음이 아니었으니 인간의 단합과 다수의 견고한 단합 그것이 세력이 있다고 하면 노아 때에 그렇게 멸해지지를 안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봐서 우리라는 이 단합이라고 해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고 성경 다른 데에 보면 우리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은 머리시요, “우리의 머리는 그리스도시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이렇게 “하나님의 몸이라, 지체라, 또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라, 교회는 그의 몸이라.”
이래서 그리스도와 교회와가 한 덩어리라는 것, 또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라 이래 하나라는 이런 성구에서 우리가 그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우리라고 하는 것은 곧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와 하나가 된 이 단체를 가리켜서 우리라고 그렇게 말씀한 것으로서 해석을 할 때에 이 해석은 아무도 정죄하지 못할 것이고 이 해석은 바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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