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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 성경:01창세기0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우리가 사람을 어떻게 짓자' 이렇게 말씀하실 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한 분이신데 여기 우리라고 하는 거 보니까, 복수로 나타났으니, 그때는 몰랐지만 그후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가리켜서 여기서부터 우리라고, 사람을 지으실 때부터 삼위가 각각 역사하심이 따로 있는 것을 나타내셨다 그렇게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87032420)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가진 인격체로 만들었는데 이것이 사람의 영입니다. 따라서 사람을 지으신 특수성은 첫째, 하나님이 회의를 여시고 둘째,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고, 셋째, 만물을 사람에게 맡겨 위임 통치하게 했는데 이 통치권을 영에게 맡겼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가치는 영에 있습니다.

(주해공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우리의 모양대로' 이 모양은 영체를 가르쳐서 우리의 모양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속성을 가르침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을 때 특별 회의하시고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으셨습니다. 그 형상에게 만물을 위임 통치시키시고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범죄하여 하나님의 형상이 죽고 나니 만물 통치권을 빼앗기고 마귀가 왕이 되어 사람은 거기에 이용되었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산 영에게 가치가 있습니다. 범죄후 영이 죽으니 이 인격성을 상실했습니다.

(650100)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에 사람은 천상 천하의 모든 피조물 중에 제일 귀하게 지으신 것입니다. 사람을 지으실 때에 사람은 어떤 자로 지으셨느냐? 지으실 때부터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만물은 이것 짓고 저것 짓고 자꾸 이래 지었습니다. 또 지으신 만물을 통해 가지고 지으신 것도 있습니다. 땅에 있는 모든 식물들은 땅에게 지어라, 내라 이래 가지고 냈고 또 바다 가운데 있는 모든 생물들은 바다에게 내라, 해 가지고 이렇게 지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지으실 때에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특수한 회의 해 가지고 그렇게 지었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지을 때 어떻게 지을까' 이렇게 창세기 1장에 보면 회의를 했습니다. 우리라고 한 것은 성부 성자 삼위일체 복수를 말한 것인데, 그 지을 때 그래 땅을 정복하고 모든 것을 다스리고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그렇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 형상대로라는 말은 하나님의 모양과 꼭 같이. 하나님의 형상이라 말은 하나님과 꼭 같은 자로 짓자, 그러면, 하나님과 꼭 같은 자로 지어 가지고 뭣 하도록? 모든 피조물을 정복하도록, 피조물을 다 이렇게 피조물을 복종시키도록. 정복한다 말은 피조물을 복종시킨다는 말입니다. 또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사람들을 지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하늘나라의 천군 천사들이 있고 온갖 영물들이 있지만 사람처럼 그렇게 귀중하게 지은 것은 없습니다. 모두 하늘나라에 있는 영물들이 있지만 그 영물들은 영계에 속한 것만 가지고 있지 이 물질계에 속한 것은 가지고 있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영계에 속한 것을 가질 수 있는 영을 가지도록 그렇게 지으셨고 또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도록 육을 가지게 돼서 영계 것과 물질계의 것을 다 이것을 합치해 가지고 통치할 수 있고 정복할 수 있고 하나님 꼭 대리 노릇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음 받은 것은 사람뿐인 것입니다. 다른 것은 하나도 그런 것이 없습니다. 마귀도 영물인데 마귀도 이 물질계에 속한 육체의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으실 때부터 특수 회의를 해 가지고 특수 피조물로 지었습니다. 천상 천하에 사람같이 그렇게 특수 피조를 받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850609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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