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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성경:43요한복음01:0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창세기 1장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할 때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여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하는 이 태초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했다' 하는 그 태초가 아니고 그 태초보다 영원 전을 가리켜서 태초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계시니라' 하신 이 '말씀'은 곧 성자를 말합니다.

*창1:1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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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진리를 가르침이 아니고 제2위 성자 하나님을 가르치십니다. 여기 '말씀은' 제2위 성자이신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그것을 요1:14절에 나타내었습니다. 요1: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제2위 성자이신 말씀이신 이 하나님이 사람되어 세상에 오신 것을 말합니다. 이 하나님이 사람되었다고 하는 말은 하나님의 본체가 변질된 것이 아니고 다만 하나님께서 인간을 가지고 땅위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어떤 책을 보니 제2위 말씀이신 대문자 노고스를 '모든 존재의 근원이라 모든 존재의 근본이라'로 했는데 그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요1:1절에 있는 '이 말씀은' 피조물이 아니고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신 만물보다 탁월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요. 모든 만물은 이분에게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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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당신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오신 것이 그것이오. 왜 예수님을 말씀이라고 했느냐 하면 말이라 하는 것은 볼 수 없는 속에 있는 것을 발표하는 것이 말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자존하신 하나님을 예수님이 인간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그 직책을 가졌기 때문에 이름을 말씀이라고 그렇게 말을 했고, 그러면 말씀이라고 말한 그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나타냈느냐? 모든 것을 창조하신 것으로 나타냈습니다. 모든 걸 창조한 것으로, 하나님이 이런 것을 다 창조해 가지고 창조된 것에게 하나님 알려 주고 창조된 것에게 하나님 알려 줘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를 알린 것을 알리기 위해서. 계시를 위해서 이 모든 것을 창조했습니다. 이러니까, 그 창조한 게 목적을 위한 것이요, 계시를 위한 것이요, 그 목적을 위한 것인데, 목적을 위하는 데에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게 다 목적을 이루는 한 조건 중에 한 조건들이라 그 말이오.

* 요1: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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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하는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 성경 말씀과 다릅니다. 신구약 성경 하나님 말씀은 진리요, 1절에 '말씀'이라 한 이 말씀은 곧 성자를 가리켜 말합니다. 성자 그리스도, 예수님의 신성을 가리켜서 여기 말씀이라고 한 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태초는 천지를 창조할 때의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다' 하는 그 태초와는 다른 태초입니다. 그 태초는 창조하기를 시작하는 그때를 가리켜서 태초라고 말했고, 여기 태초라고 하는 것은 영원 전을 가리켜서 태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영원 전이면 하나님이 존재하게 되는 그때를 말한 것인가? 그때를 말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피조물이 없을 때에 피조물을 지으시려고 나타나신 그때를 가리켜서 태초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태초에 이 말씀이 계셨고 또 이 말씀이 계셔서 제일 처음에 하신 일이 그리스도 안에서 예택하신 일을 하셨는데 그 그리스도는 곧 이 말씀이시요 또 예수님의 신성이십니다.

이래서, 예택하신 일을 하시고 그다음에 예정하신 일을 하시고 또 그다음에 예정대로 창조하신 일 하신 뒤에 모든 피조물들은 존재하게 됐습니다. 예정도 택함도 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 홀로 계셔서 이제 당신 뜻 안에서 이 선택 일을 하시려고 나타나신 그때를 가리켜서 태초라 그렇게 여기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태초는 하나님이 존재케 된 그 시작의 때를 가리켜서 태초라고 말한 것 아닙니다. 그 시작의 때는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원 전입니다. 여기 태초는 시작의 때가 있은 지 후를 가리켜서 태초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기에 영원 전 하나님이 자존하셨고, 영원 전 자존하신 하나님이 태초에 나타나셨고, 태초에 나타나신 그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는 그 하나님의 목적을 세우셨고, 목적 세우시고 난 지 후에 모든 것을 예정하시고, 예정하시고 난 다음에 창조하셨는데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다' 하는 창세기 1장에 태초를 말한 것은 예정 후 창조를 시작하는 그때를 가리켜서 태초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 '말씀'은 이 진리인 말씀이 아니고 신격을 가지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는 여기서부터 단수로 나타나지 않고 복수로 나타났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을 말하는고 하니 성부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을 말합니다. 그때부터 삼위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위의 하나님으로 나타난 그때를 가리켜서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하는 것을 말하고, 함께 계셨다는 것은 곧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 분뿐이신데 하나님이 '우리'라고 하는 때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천지 창조하실 때에 '우리가 사람을 어떻게 지을까' 하신 그때부터는 '우리'라고 한 것에는 복수입니다. 그때부터 '우리'라고 하신 것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하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하는 걸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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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은 신구약 성경 말씀이 아니고 영원 전 자존하신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성부라, 성자라, 성령이라, 여호와라, 그리스도라, 말씀이라. 이렇게 성경에 나타나 있는데 이는 다 한 하나님입니다. 본체는 하나이신데 이름은 여럿입니다. 위는 삼위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라, 말씀이라, 또 사람되어 오신 후에는 예수님이라. 성경에서 구분해서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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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은 이는 다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에서 천지야 되어져라 하니까 천지가 되어졌고, 또, 바다와 육지가 나누어지라 하니까 나누어겼고 공중에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됐고, 바다야 생물을 내라 땅아 모든 생물을 내라 이러니까 그 식물들도 모든 어류들도 다 생겨진 그 말씀이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 말씀으로 영감으로, '이렇게 되라. 네가 믿 어라. 믿으면 영생한다. 믿으면 죽은 것도 살아나고 살아난 건 영원히 죽지 않는다'(요11:25-26) 그 말씀, 내나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신 그 말씀과 꼭 같은 내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하신 분도 같고 또, 나타난 말씀의 권위도 같고 또, 그 말씀이 역사해서 이루는 그 결과도 꼭 같습니다. 같은 권위를 가졌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말씀하신 대로 다 되는 것입니다. 되는데 창세기 l장에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지었습니다.

말씀으로 지었다는 말은 이치로 지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치로 짓는데 이 이치를 누가 선포했는고? 이치를 선포하신 분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이래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이 모든 것을 지었는데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3) 하는 고 말씀은 제이위 성자를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이고 하나님 이 말씀으로 천지를 지었다는 그 말씀은 이치입니다. 말씀이라는 하나님이 이치인 그 말씀을 가지고서 그 만물을 지으셨습니다. 그 말씀과 꼭 같은 우리에게 계시된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창조의 능력을 가진 말씀이신데, 일차로 창조 한 것은 엿새 동안에 창조하셔서 그것은 다 변동될 것들이요, 또, 그것은 영원성이 없는 것들입니다. 영원성이 없고 불변성이 없고 일시 있다가 없어질 거 또, 변동될 거 그런 것들이지마는 이번에 하나님께서, 인간이 타락 후에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이 말씀은 변동될 것을 짓지 안하고 영원히 변동되지 아니한 것들 영원히 죽지 안할 것들, 영원히 없어지지 안할 것들, 영원히 보존될 것들, 다 완전한 것들 이런 것들을 창조하려고 나타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땅에게 말하기를 땅아, 모든 식물들을 내라' 이렇게 말씀하실 때에, 땅 그까짓 게 무슨 풀 한 포기라도 낼 수 있습니까? 못 냅니다. 하나님이 땅에게 식물들을 내라 말씀하셨을 때에 이 땅은 그대로 순종한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씀해 놓으시고 땅을 통해서, 흙을 통해서 모든 식물 이 초목들을 만들어 내신 것입니다. 그러면, 땅을 만드신 이도 주님이시요, 땅에게 모든 각종 씨 맺는 채소와 모든 식물이 초목들을 내라 할 때에 내졌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은 너의 길이시다'(요14:6) 말씀하신 이 말씀도, 길이라고 하시니까 이 길로 걸어갑니다. 예수님은 나의 길인 것을 알고 예수님으로 걸어갑니다. 예수님으로 걸어간다 말은 예수님으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 창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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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꼭 설교를 들을 때는 이게 성경대로냐 성경대로 아니냐 하는 그것을 먼저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대로라면 하나님의 말씀이라 말인데 하나님의 말씀은 없는 가운데서 우주를 엿새 동안에 지은 실력을 가진 진리입니다.

요한복음 1장에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하는 그 말씀은 제이위 성자, 인격 존재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고, 그러기에 천지 창조는 말씀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말씀이라는 하나님이 말씀인 이 진리를 가지고 천지를 창조했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우리가 강단에서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이 말씀이 성경이냐?’ 할 때 성경이라 하면은 우주를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을 만든 그 권위의 말씀이기 때문에, 진리기 때문에, 그는 피조물이 거게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피조물이 거게 대해서 대항하거나 그런 비중이 아닙니다. 그와 무한히 탁월해 있기 때문에 피조물들이 거게는 복종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 거게 항거를 못 한다 그말이오.

그러나 그 들은 말이 하나님 말씀이 아니고 이 목사의 말이라 하면은 목사의 말은 하나님 말씀과 비중이 얼마나 다른가? 뭐 비중 다른 것이 뭐 그만 이는 창조주 전능이요, 전능이요, 전지요, 인간의 말은 그까짓 것 다 거짓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렇게 차이 있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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