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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성경:43요한복음01:0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안에 생명이 있다.' 그에게 생명이 있다 그 말은, 생명이 있다는 것은 사람의 생명만이 아니고 모든 존재의 생명, 피조물의 생명을 가리켜서 '그 안에 생명이 있었다' 했습니다. 생명이라 말은 곧 모든 존재가 움직일 수 있는 힘, 또 존재할 수 있는 힘, 자라갈 수 있는 힘, 또 그것이 하나님 거역하면 또 죽을 수 있는 그 모든 힘 이런 것을 총합해서 생명이라 말했습니다.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사람들의 빛이라' 하는 말은, 사람은 모든 피조물 가운데에 영장으로 지으셨습니다. 사람은, 지금은 사람이 천군 천사보다 낮은 자리에 있지마는, 예를 들어 아버지의 아들 호주는 어려도 호주고 그것이 뒤에 호주 될 자이지마는 어렸을 때에는 후견인과 그 종들에게 매여서 이 종들이 후견인이 돼 가지고 호주 될 그 주인의 장자를 관리하고 보호하고 기르고 이래서 종에게 순종해야 된다, 이렇지만 장성하면 그 종의 주인이 된다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구원 받을 자들을 말했고 또 인류를 말한 것입니다.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라' 하는 것은 사람들이 모든 피조물의 생명이라 그말입니다. '사람들의 빛이라' 그러면 사람들이 빛을 나타내는데, 사람에게서 힘이 나오는데 그 힘은 무슨 힘이냐? 모든 피조물의 힘이 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에베소 1장에는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골로새서 3장에는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그리스도는 만 존재요 그말입니다.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또 만유 안에 계시느니라' 그러면 그리스도는 모든 존재, 개미 한 마리 있는 그 존재도 그리스도의 존재라, 풀 한 포기 있는 것도 그리스도의 존재라, 또 '만유 안에 계시느니라' 존재인데, 그러면 개미의 꼬물꼬물하는 그게 그리스도인데 또 그리스도 안에 그 안에, '만유 안에 계신다' 그러니까 껍데기 그게 아니고 그 안에 계신다, 그 안에 그러면 뭘로 계시는가? 창조의 능력으로 계시고 생명으로 계시고 이렇게 계신다 하는 것입니다.

* 갈4:1-2 : (2)
* 엡1:23 :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3)
* 골3:11 :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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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생명이라는 말은 모든 존재를 살리는 능력 있는 것을 말합니다. 무슨 곤충이나 식물이나 동물이나 사람이나 뭐이든지 살리는 생명, 물질 생명 영의 생명 모든 살리는, 피조물을 살리는 생명은 그분에게 있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분이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이 생명 가지고 있으면 성부는 안 가졌는가? 성부도 가지고 있고 성자도 가지고 있고 성령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은 한 분이신 하나님만 가지고 있는데 한 분이신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이 생명, 성자의 격위도 이 생명 가졌고 성령의 격위도 생명을 가졌습니다. 생명은 그분에게 있습니다.

모든 식물, 풀 한 포기의 사는 것도 그분의 주신 그 생명으로 그것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만유라' 했습니다. 만유라 말은 일만 만((萬) 자 있을 유(有) 자인데 그 만유라는 뜻은 모든 존재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존재라, 그러면 개미 한 마리가 있는데 개미 한 마리에는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이 계시는데 그러면 개미가 주님이라 말인가? 하나님이 개미에 계십니다. 계시면 뭘로 계시는가? 그 안에 계신다 했습니다. 그 안에 뭘로 계시는가? 그것을 창조한 창조로 계시고, 그것의 생명으로 계시고, 그의 지능으로 계시고, 그의 모든 움직이는 힘으로 계시고, 그의 존재로 계십니다. 창조로 계십니다.

이러니까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골로새 3장에 말씀했는데, 그리스도는 만유시라는 이것을 잘못 알면 '풀 한 포기에도 그리스도는 계신다' 이러면 '그게 똑 범신론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아닌가? 하나님인데 풀 속에도 하나님 계신다 했기 때문에 풀도 하나님 뭐 개미도 하나님 모두 다 만물이 다 하나님이라고 그래 가지고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라, 모든 게 신이라, 범신론이다' 하는 그런 것으로 또 유혹을 해서 정죄하기 쉽습니다. 범신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분이 와야 사람에게 빛이 있고 그분이 와야 생명이 있지 그분 없는 데는 생명이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그분이 안 계시기 때문에 생명이 없습니다. 또 안 믿는 사람에게는 그분이 없기 때문에 빛이 없습니다.

* 골3:11 :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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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이 분이 하나님이요. 창조주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는데 이분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밀접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만 피조물이 하나님과 밀접해지는 이 능력과 위치와 지위를 가지는 성사가 있음을 말합니다. 이런 관계로 맺아지는 결합이 예수님안에만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종교에는 없습니다.


'사람들의 빛이라'
하나님과 결합되어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니 그 안에서 하나님의 하시는 것만 나옵니다. 이것이 '사람의 빛이다' 이것이 피조물로서는 정상의 것입니다. 후회함이 없는 움직임이라고 하는 말입니다. 온전함과 거룩함과 깨끗함이 나온다고 하는 것을 빛이라고 합니다. 피조물을 구원하여 살리고 바로되게 할 수 있는 것을 빛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과의 연결에서만 사람들이 바로 움직일 수 있고 하나님의 형상을 모든 피조물에게 나타낼수가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모든 피조물에게 나타낼수 있고 이 역사로 모든 피조물을 살리고 충만케 할 수가 있고 여기서만 언행심사에 바른 것이 나옵니다. 여기가 아니면 이런것들이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과의 연결을 가지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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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이제 생명은 요한복음 1장에도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 이 말씀은 하나님이시라. 그가 모든 만물을 지으셨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하는 그는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 말이니 제 이 성자 안에 생명이 있다 말입니다. 예수님은 근본 생명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또 요한복음 5장 26절 이하에 보면, '아버지께서 자기 안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있게 하셨다' 이랬습니다. 예수님은 두 가지 생명이라.

예수님이 신성이 하나님 자체 아닙니까? 하나님 본체 아니십니까? 이러니까 예수님의 그 신성인 제 이위 신성은 하나님의 본체시기 때문에 근본 생명을 가지셨고. 생명 가졌다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그 생명을 가졌다 말이오.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생명을 하나님이 가지셨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생명을 하나님이 가지셨는데, 요 생명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도성 인신하셔 가지고 신인 양성 일위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탄생하실 그때부터 신성은 요 생명을 가졌었습니다. 그걸 가리켜서 '그 안에 생명이 있다' 요한복음 1장에 '그 안에 생명이 있다' 요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그러고 이제 요한복음 5장에 생명이 있는 것은 '아들에게 아버지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 생명을 줘서 아들 안에도 생명이 있게 했다' 고렇게 말씀하신 고 생명은 뭐이냐 하면은 고 다음에 보면 '인자됨을 인하여서 심판하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 요렇게 놨습니다. 심판하는 권세도 아들에게 주셨고, 또 하나님과 우리가 이 생명을 바로 받을 수 없는 것은 우리가 범죄 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더불어 원수가 돼서 이래 뚝 끊어 졌는데.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돼야 되는데 과거에는 연결됐지만 끊어졌습니다. 끊어졌으니까 하나님께서 생명이 있어도 그 생명을 우리가 가질 수 없는데 예수님은 근본 생명을 가진 자이면서 인자됨을 인해서. 인자돼 가지고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심으로 인해서 십자가의 대형, 대행. 대화친의 이 공로를 베푸심을 인해서 인자됨을 인해서 이로 인해서 생명 가지신 하나님에게 딱 들어붙여 가지고서 이 생명을 생명에 연결돼 가지고 살도록 요 연결을 주셨다 그 말입니다.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요5:26 :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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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이 생명은 영의 생명이요, 또 마음 곧 혼의 생명이요, 몸의 생명이십니다. 이 외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예수님 안에만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이 생명이 오면 사람들에게 빛이 됩니다. 사람들의 빛이 됩니다. 이 생명을 사람들이 영접하면 이 생명이 그 사람의 안에서 빛으로 역사합니다. 빛이라 그 말은 진리대로 행동하는 것, 진리대로 생활하는 것이 빛이요, 영감대로 생활하는 것이 빛이요, 언행심사의 모든 것이 바르고 옳게 참 되게 생활하는 것이 빛입니다.

하나님에게 대해서나 사람에게 대해서나 원수에게 대해서나 자기에게 대해서나 모든 일에 대해서나 만물에 대해서 옳게 바르게 삐뚤어짐이 없이 하는 것을 가리켜서 빛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빛의 반대는 어두움이라 이랬는데, 어두움이라고 표시하는 것은 삐뚤어진 것. 잘못된 것, 하나님의 심판에 걸릴 것 이런 것을 가리켜서 어두움이라 말했고, 빛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에게와 모든 피조물들에게 다 그 언행 심사가 옳고 발라서 하나님의 공변된 그 심판에 하나도 걸릴 것이 없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빛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사람이 빛으로 살라고 하면 주님을 영접해야 됩니다. 주님이 무엇이기에 주님만 영접하면 이렇게 사람이 빛으로 살 수 있는가? 주님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어떤 게 생명인가? 생명은 피조물은 창조주와 그 연결이 되는 그것이 생명입니다. 뭐 사람뿐만 아니라 어떤 피조물이든지 창조주와 화합하지 못하면 곧 사망입니다. 창조주와 화합되면 그는 창조주로 말미암은 모든 은혜가 그에게 와 가지고 전체는 다 멸망하지 않고 모두가 다 살고 더 존귀해지고 성장되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안에 생명이 있다 이 말은 예수님 안에 창조주와 연결이 있다 그말입니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라(골3:4) 하는 말은 우리가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연결되는 연결인 예수님이시라 그 말입니다. 그 길이라(요14:6) 하는 말씀은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과 연결이 되는 유일한 법칙이라 그 말입니다. 또 예수님이 내가 진리라고(요14:6) 말씀하는 것은 예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우리와의 연결이 되도록 하나님이 한 분만 정해 놓은 분이라 그 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심이라(요6:27) 하는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을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와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오시 예수님이시오, 또 이 피조물을 하나님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모든 세상을 마치셨고 지금도 이 지구만 아니고 우주에 있는 모든 것과 영계에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 더불어, 삼위 일체 하나님으로 더불어 연결을 시켜서 삼위 일체의 하나님의 그 모든 온전한 속성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그 역사의 피조물들이 접선해 가지고 받아서 살도록 그렇게 하는 역사를 하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 예수님은 우리와 접선하기 쉽도록 나타나시기 위해서 사람을 입고 나타나셨고 속은 하나님의 본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가장 접선할 수 있도록 나타나시기 위해서 피조물을 입으시고 나타나신 주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라' 또 '그 안에 생명이 있다' 하는 말은 다 연관성 있는 말인데. '예수님 안에 생명 있다' 그 말은 예수님 안에서만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신 이 창조주와 연결되는 연결이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만이 아니고 천군 천사도 모든 만물도 동물도 금수도 식물들도 곤충도 무생물들도 그 모든 것이 다 하나님과 연결되면 살고 연결이 끊어지면 죽습니다. 그러면 그 연결은 전부 예수님 한 분으로서만 연결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택자들의 구주만이 아니시고 모든 만물들의 다 구주십니다(롬8:21).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세상의 구세주라(요일4:14), 세상을 구원하는 구세주라, 또 모든 만물의 주라(롬11:36)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언행 심사에 심판 받지 아니할 모든 생활 또 언행 심사에 창조주와 모든 피조물에게 다 후회할 것이 없이 사과할 것이 없이 잘못될 것이 없이 우리 언행 심사가 될 것은 예수님과 연결되는 데서만 이 일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 골3: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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