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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 성경:47고린도후서05:02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하늘에서 오는 처소는 뭐인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 우리가 영원히 그 속에서 머물고 살 것입니다. 이 대속을 입지 못하고 벗고 사는 것이 쉬워서 벗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벗고자 함이 아니고 덧입고자 함이라' 지금 육체의 이 첫째 아담에 속한 이것을 없애기를 원함이 아니라 하늘에 오는 것을 덧입기를 원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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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최고, 지상의 처소, 그 이상 없는 지상의 처소, 지고의 처소 그 처소를 입은 위에다가 더 포개서 입기를 원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그 마음 집을 하늘에서 오는 집을 덧입는다. 그러면 그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을 덧입어서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화 돼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화 되는 것, 그것은 성신에 감화된 마음입니다.
이렇게, 마음은 제 마음인데 이제 하늘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영감을 입어 그 영감으로 성화된 마음 그 마음은 영원한 집이 됐습니다. 하늘로서 온 영원한 집이 됐습니다. 그는 뿌숴지지 않습니다. 영영합니다.
영감대로 진리대로 된 마음의 집을 말하고, 또 그 몸의 기능도 몸의 그 기능 그대로 있는 몸의 기능은 그 사람이 세계에 제일 일등 뭐 기술자든지, 묘기를 가지고 있든지, 힘을 가지고 있든지, 장사든지, 세계를 주먹에 거머쥐고 다스리는 대정치가든지 어떤 몸이라 할지라도 그 몸은 장막집이다. 그 몸은 무너질 집이다. “장막집이 무너지면” 했습니다. 무너질 집이다. 다 깨질 몸의 기능들이다.
그 기능이 현실에서 “하늘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영감과 진리의 그 힘을 받아 가지고 그 몸의 힘이 하나님과 연결된 힘이 되고 진리와 연결되어서 하나님과 진리로만 움직이는 그 힘이 된 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영원한 집을 덧입은 집이다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 자기의 행위가 그것이 그대로 있는 행위는 다 무너질 행위다. 천하 인간이 다 찬성을 해서 노벨상을 주고 어떻게 한다 할지라도 다 그것은 무너진다. 다 그거는 깨뜨려진다. 다만 하늘에서 온 처소를 덧입어야 된다.
영감과 진리가 자기에게 왔을 때에 영감과 진리를 입어 영감대로 진리대로의 행위 그것은 하늘의 집이 됐다. 하늘의 행위가 됐다. 하늘의 처소가 됐다. 그는 영영히 살고 아무도 해하지 못한다. 행위 집, 행위 처소 무너질 것, 하늘에서 내려온 걸 덧입어서 영원한 행위 집, 영원한 처소 집 이것을 여기에 말씀합니다.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탄식은 무슨 탄식이오? 낙망의 탄식이 아닙니다. 이 탄식은 과거와 현재에 이 무궁세계의 이 영원함이 있는데 이걸 모르고 없어질 그것만 보고 살려는 그 모든 형제들과, 자기에게 그것만 보고 살려는 그 부분을 보고 탄식을 합니다. 이 탄식은, 그 탄식은 하늘의 것에 대해서 욕망에 불이 붙는 탄식입니다.



'간절히 사모하노니'
땅에 있는 처소 이것 보고 이것 아끼고, 이것 아끼고 이것 언제든지 있을 것이라고 생각지 않고, 오늘 무너질지 내일 무너질지 모릅니다. “장막집이 무너지면” 했습니다. 오늘 무너질지 내일 무너질지 모릅니다.
‘나는 학생이니까, 중학생이니까.’ 중학생, 우리 주일학교도 보니까 중학생 튼튼한 중학생이 저녁 먹고 나가 가지고, 나가서 그만 죽어서 장례 지냈습니다. 또 튼튼한 청년인데 자기 내외 재미있게 잠을 시작해서 자기 시작했는데 아침에 보니까 하나가 시체돼 있습니다. 모릅니다. 우리 장막이라는 것은 우리가 모든 땅에 있는 처소는 어느 시간에 이것이 무너질런지 모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처소” 우리 모가치가 있습니다. 이것 입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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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를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덧입는다 말은 옷을 입었는데 그 위에 하나 덧 끼워서 입으면 그것이 덧입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오는 처소를 덧입는다” 자기가 마음의 힘을 주격이 입고 있는데 그 마음의 힘, 일반적으로 자연적으로 되어 있는 마음의 힘 그것은 앞으로 다 빠져버립니다. 멸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사람의 마음의 힘이 강해도 다 멸해집니다.
그러나 그 마음의 힘이 “하늘에서 오는 걸 덧입는다” 하늘에서 영감과 진리가 올 때에 영감의 힘 진리의 힘을 그 마음의 힘이 덧입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영감받은 마음으로 진리대로의 마음으로 마음의 힘이 영감 힘 진리 힘이 될 때에 그 마음은 하늘에서 오는 처소를 덮어서 입게 된 것입니다. 거게다 더 가해서 입게 된 것입니다.
또 자기의 몸의 힘도 몸의 힘 그대로 있으면 다 무너질 장막이지마는 몸의 힘이 영감에 접선돼서 이제는 영감화되어 영감대로의 몸의 힘이 되고 진리대로의 몸의 힘이 되면 그 힘은 영생이요 아무도 죽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마음과 몸의 힘을 무너질 것을 무너지지 않을 하늘에서 오는 것을 덧입기 위해서 그 몸이 산산히 쪼개져도 영감을 배반치 않고 진리를 배반치 않고, 고문과 고형을 당해도 자기의 마음의 힘이 변질되지 않고 영감대로의 마음 진리대로의 그 마음으로 계속해서 나가는 것은 이 덧입고 하늘에서 오는 이 집을 벗지 않으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행동도 그와 같습니다. 자기 행동이 천하 사람이 다 인정하는 행동이라 할지라도 그 행동이 영감을 입어 영감대로의 진리대로의 행동이 아니면 그 행동은 천하 인간이 다 추앙한다 할지라도 반드시 멸해집니다. 반드시 무너져 버립니다. 그러나 그 행동이 진리대로 된 행동 영감대로 된 행동이라면 그 행동은 하늘에 있는 영원한 처소입니다.
영원히 자기가 그 마음의 몸의 행동의 그 처소를 중생된 영이 입고 하늘나라에서 그 가운데서 살면서 작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해 놓은 이력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가진 소유도 그러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를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이것 무엇이든지 하늘에서 오는 것을 덧입지 않으면, 더 겹쳐서 입지 않으면, 진리와 영감의 은혜를, 진리와 영감의 이 능력을, 진리와 영감의 성질, 본질과 본성을 입지 아니하면 그 마음의 힘도, 몸의 힘도, 행위도, 소유도, 해 놓은 모든 역사도 다 파괴당하고 다 불타고 다 정죄 받아서 멸망받는 것입니다.

(8202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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