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2:8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야가 요단강을 건널 때에 겉옷을 말아서 물을 치니까 요단강 물이 갈라졌습니다. 또 엘리사도 엘리야가 두고 간 옷을 받아 가지고 그 겉옷을 뚤뚤 말아 요단강 물을 치니까 좌우로 갈라졌습니다. 그것도 다 예수님의 대속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엘리야는 예수님의 상징인데, 예수님의 대속한 그 대속으로써 사망이 깨어졌고 또 엘리사는 엘리야가 떨어뜨린 그 겉옷을 말아 가지고 요단강물을 치니까 요단강이 갈라졌습니다. 이거 다 예수님의 대속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똘똘 뭉쳐서 이 대속을 믿을 때에 사망은 완전히 깨져버리고 다 박살이 나 버립니다. 그러나 이 대속을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 왕하2:14 :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870325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