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 성경:12열왕기하02:14
 

왕하2:14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가 요단강을 건널 때에 겉옷을 말아서 물을 치니까 요단강 물이 갈라졌습니다. 또 엘리사도 엘리야가 두고 간 옷을 받아 가지고 그 겉옷을 뚤뚤 말아 요단강 물을 치니까 좌우로 갈라졌습니다. 그것도 다 예수님의 대속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엘리야는 예수님의 상징인데, 예수님의 대속한 그 대속으로써 사망이 깨어졌고 또 엘리사는 엘리야가 떨어뜨린 그 겉옷을 말아 가지고 요단강물을 치니까 요단강이 갈라졌습니다. 이거 다 예수님의 대속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똘똘 뭉쳐서 이 대속을 믿을 때에 사망은 완전히 깨져버리고 다 박살이 나 버립니다. 그러나 이 대속을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 왕하2:8 :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87032530)


겉옷은 그것이 하나의 상징으로 표적으로 나타낸 것인데 엘리야가 입고 있던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엘리야가 입고 있던 하나님의 능력을 이제는 엘리사가 입었습니다.

(89011501)


세 가지 일했어. 죽음을 깨뜨리는 일을, 요단강을 갈라뜨리는 일을 했고, 모든 인간의 자연 불행을 다 이것을 해결지워 주는 일을 했고, 하나님의 도를 훼방하는 그런 원수들을 다 전멸시키는 이런 일을 했다 그 말이오. 파괴, 건설, 심고 뽑는 일, 죽음을 이기는 일을 한 것이 그 다음 두 순서를 밟은 데에 됩니다.

(8210041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