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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42누가복음10:25-28
 

눅10:25-28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1. 영생을 이루는 법

1.1. 마음이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만 채워져야 함

우리가 영생 이루는 데는 마음을 다하라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내 마음 전부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뿐이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외에는 하나도 없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외에는 하나도 없어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뭐 어쩌려고? 주님을 사랑하는 요 마음만 우리 마음이요 요 마음만 가져야 되는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만 하면 돈벌이 어찌 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요 마음 가지고 형제도 사랑하고, 요 마음 가지고 돈벌이도 하고, 요 마음 가지고서 공부도 하고, 요 마음 가지고 일도 하고, 요 마음 가지고 가족도 사랑하고, 요 마음 가지고 장가도 가고, 요 마음 가지고 시집도 가고, 요 마음 가지고 사업도 하고, 요 마음 외에 딴 마음은 다 영생의 원수라. 이게 예수 믿는 겁니다.

“마음을 다하고” 그러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외에 마음은 내게 없어야 됩니다. 없도록 요렇게 노력하고,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그러면 남편되는 사람은 ‘저렇게 가르치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뿐이고 그전에는 나를 사랑하더니만 사랑하지 않는다’ 이래 가지고 지금 시비를 하니까, 아마 며칠 전에도 ‘머리 허연 영감탱이 바꿔라’ 전화로 교환실에 그라더래요. 그래 `누굽니까' 이러니까 ‘누구라? 사람이지.’ 이러더라고.

아마 그것도 내 생각에 짐작에 저거 아내가 이제, 남편을 우상으로 섬기면 저 망하고 남편 망하고 다 망하는데 이 진리를 깨달아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남편을 사랑해야겠다. 하나님을 미워하는 일로서는 남편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방편으로 남편을 사랑해야 되겠다.’ 이러면 남편이 아무리 보기 싫어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랑해라 했기 때문에 그 남편이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미워할 수가 없고 사랑해야 된다 말입니다.

이 사랑이 참사랑이요 완전한 사랑이요 이게 든든한 건데 이것을 모르고 깨닫지 못해 놓으니까 오해를 해 가지고 그런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백 목사 죽일라 하는 사람 그것뿐 아니요, 뭐. 공산주의자들도 나를 죽일라는 게 얼마나 많습니다.

이래 놓으니까 모두 다 가지 말래요. 산에도 가지 말고 어디에 한갓진 데 가지 말고 항상 조심하라고, 또 저 먼저께는 ○정권에 대해 이래 또 말했더니만 ‘○정권을 지금 미워하고 원수 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러면 나중에 가서 큰일 납니다. 테러 만납니다.’ 이래 쌓아. 그것 뭐 옳은 것 옳다 하지 뭐. 그 사람도 정치를 하는데 정치 하는 사람이 사람 안 죽인 사람 어디에 있으며 그렇게 그런 세력을 부리지 안한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런데, 그래도, 그래도, 내가 옳게만 하면 나를 미워하는 모든 사람보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게 더 커. 나를 저놈 어서 죽었으면 기다리고 있는 그 사람들보다 하나님이 나를 오래 살도록 할라 하면 그게 더 커. 뭐 그 인간이 하나님 앞에 뭐 있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외에는 우리에게 없어야 됩니다. 우리 마음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어야 됩니다. 사랑하는 마음만. 마음에는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만 우리가 가지도록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 가지고 이것 저것 모든 것 다 합니다.

신앙은 경험이오. 신앙은 체험이오. 체험이라 말은 ‘정말로 그럴까? 그래 보자.’ 하나님을 자기가 참 사랑하면,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하신 분이고 어떻게 크신 분이라.’ 이제 하나님을 자기 지식대로 하나님을 해석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이 일도 해 보고 저 일도 해 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그 마음 가지고 이것도 마음 먹어보고 저것도 마음 먹어보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이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해 보니까 ‘야, 이상하다.’ 그러면 안 될 줄 알았는데 마음이 힘이 있고, 마음이 깨끗하고, 마음이 정확하고, 마음이 진실하고, 마음이 힘이 있고, 그래 보니까 ‘이것 참 해 보니까 되는구나’ 그러니까 그게 뭣이냐 경험이라. 경험이란 건 해 보니까 ‘해 보니까 유익이 있다.’ 체험이라, 또 그래 보니까 이루어지거든. 일도 이루어지고 모든 몸에도 이루어지고 된다 그것입니다.

그런고로 “마음을 다하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이 우리에게 있어야 되지 우리 마음 전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돼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닌 마음이 뭐 돈을 사랑하든지 인간을 사랑하든지 뭐 그런 것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요것 똑똑히 알아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우리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요 마음만 가지고 요 마음 가지고 아내도 사랑하고, 요 마음 가지고 자녀도 사랑하고, 요 마음 가지고 이웃도 사랑하고, 요 마음 가지고 돈벌이도 하고, 요 마음 가지고 이것 저것을 하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닌 그 다른 마음 가지고 하면 망한다 그것입니다.

1.2. 생명은 하나님 사랑하는 생명뿐이라야 함

또 “목숨을 다하고” 그러면 우리 생명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명뿐이라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명뿐입니다. 그러니까 사는 것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살이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생명이 우리에게 필요 있지 하나님을 사랑치 않은 생활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그 생명은 한 시간이 있으면 한 시간 비참하요.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그 돈을 사랑하고 땅위에 무슨 피조물을 사랑하는 그 생명으로 한 시간 살면 너는 한 시간 비참하고, 일생 살면 일생 비참하고, 그 산 생활은 전부 멸망이라. 지옥이라.

지금 문제가 있는 것이 믿는 사람의 이 심신의 기능이 지옥 가서 호소한다 하는 이게 지금 이게 서로 해결이 안 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연구해 가지고 똑똑히 좀 해 냈으면 좋겠는데 내가 이 말을 해 놓고 지금 이단으로 몰릴 판입니다. 이단으로 몰릴 판이라.

사람의 그 마음의 본체하고 몸의 본체하고 둘이 붙어야 그 희로애락의 그 모든 감정도 있을 수 있고 표시할 수가 있지 마음의 본체를 떠나고 몸의 본체를 떠나서는 그 기능 그것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 이러는데 나는 한다 이랬으니까 이게 지금 재판이 걸렸는데 이것 하나님 앞에 나도 지금 이것을 좀 더 확실하게 알게 좀 해 주옵소서 이래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자꾸 연구해서 그런 데 보충을 해.

저 어떤 사람이 아레 말하기를 이 만물도 말할 줄 아는데 사람의 기능이 그대로 희로애락을 못 가지겠습니까? 돌도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이랬는데, 너희들이 찬송 안 하면 이 돌들이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어린양을 찬양하리라 이랬는데 예수님이 거짓말로 풋장단인가? 아니라 그것입니다. 돌도 찬양할 줄 알아.

이런데, 인간이 일생 동안ㅡ자기 정력이 변해서 기능되는데, 어떤 사람은 전자 올갠, 파이프 올갠인가 기능이 있습니다. 그 정력을 가지고 정력이 변해서 기능이 된 거라. 정력은 없어졌습니다. 기능 만들고 나니까 정력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 시간 정력은 없어졌다 말입니다. 없어졌지만 기능은 남아 있습니다. 기능이 됐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한 그 기능이 그것이 자기의 지정의를 발표 못 할 것인가? 희로애락을 모를 것인가? 앞으로 지금 뭣이 되련지 모르겠어. 여러분들 자꾸 자세히 들어요.

“목숨을 다하고” 하는 것은 내게 사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삶이라야 되고 생명은, 내게 있는 생명은 전부 주님을 사랑하는 생명 그 생명이 내 생명이오. 영생하는 생명이오. 그 생명이 아닌 생명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인데 그것은 다 죽는 생명입니다. 그러면 내게 있는 생명은 주님을 사랑하는 생명 그것만이가 내 생명이라. 그러면 그 생명은 주님을 사랑하는 생애만 해.

1.3. 주님 사랑하는 활동만 해야 함

“힘을 다하고” 내게 힘 전부는, 힘이라면 활동하는 것인데 힘은 전부 주님을 사랑하는 힘뿐이지 사랑하는 힘 외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힘뿐이라야 된다 말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힘뿐이면 주님을 사랑하는 힘뿐인 그 힘이 뭐할 것인가? 그 힘은 전부 주님을 사랑하는 움직임 활동밖에 안 해.

1.4. 뜻은 하나님 사랑하기로 작정한 것뿐이라야 함

“뜻을 다하고” 뜻이라 하는 것은 자기 생각이나 이런 모든 것을 가지고서 이럴까 저럴까 하다가 어떻게 하자 결정이 될 때 그것을 가리켜서 뜻이라 해요. 이럴까 저럴까 모든 것을 연구하고 이래 하다가 ‘이렇게 한다’ 작정하면 그것을 뜻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가.

그러면 우리에게는 무슨 뜻은 하나님을 사랑하기로 작정하는 그뿐입니다. 우리 뜻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뜻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뜻 자체가 이런 것도 경영하고, 저런 것도 작정하고, 저런 것도 계속하고, 이런 것도 계속하지, 주님을 사랑하는 뜻 그게 들어서 이런 것 저런 것을 모두 다 뜻하고 계속해야 되고, 주님을 사랑하는 그 힘 그것이 들어서 이런 것 저런 것 해야 되고, 주님을 사랑하는 생명 그게 들어 이것을 해야 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그게 들어 이런 것을 저런 것을 해야 되지 주님을 사랑하는 그게 아닌 것은 다 사망입니다. 이렇게 영생 구원 이루는 것이 힘이 들어.

그까짓 것 이 세상에서 무슨 고관대작이나 재벌가나 되는 그만큼 힘이 안 드는 줄 알아? 그보다 힘이 더 들어. 그만큼 들여 가지고 안 됩니다. 왜? 가치가 그보다 더 크기 때문에. 그 몇 배나 커? 억억억억만 배도 더 커.

세상에 있는 땅에 있는 사업도 할라 하면 자기 참말로 심신을 다 기울여서 아주 자기가 뭐 결사적으로 이렇게 분발하지 안하면 그 일이 성공이 못 되는데 영생 이루는 것이 그렇게 쉬워?

이 마귀들이 말이요! 이 거짓부리 모든 이 지도자들이 ‘예수 믿어서 구원 얻는 것은 은혜로 얻기 때문에 힘 아무것도 안 써도 된다.’ 그거야 영이 구원 얻은 것은 공짜배기라. 중생된 사람이 평생 죄만 지어도 그 사람은 천국 가지 지옥은 못 가. 택함 받아 가지고 중생된 사람은 지옥을 절대 못 가고 택함 받지 안하고 중생되지 안한 사람은 절대 천국을 못 가는 것이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너무 이렇게 성화구원을 시쁘게 보고 있다 말이오, 쉽게 보기를.

이러기 때문에 이 구원을 깨달은 사람은 뭐 재산이고 지위고 사업이고 포기 다 해 버리고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 가지고 이와같이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그 사람 보고 미친 사람으로 본다 말이오, 미친 사람. ‘저 어리석다.’

서영준 목사는 그래 사니까 ‘저거 서울법대 졸업하고 저래 가지고 저라고 있으니까 저거 어리석다. 너무 저래 살아서 일찍 죽었다. 젊은 우리는 주의해서 그래 안 해야 되겠다.’ 잘한다! 어리석어.

뭐라고 했소? “천국은 마치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뭐 어떻게 해요? 뭐 어떻게 해요? 천국은 보화를 발견한 사람 진주를 발견한 사람이 뭐 어떻게 해요? 다 팔아!

따라합시다. 다 팔아! 소유를! 다 팔아! 저 뒤에도, 소유를 다 팔아!소유를 다 팔아!

자기의 재산이나 명예나 지위나 몸이나 생명이나 전부 하나도 남김 없이 다 여기에 솔빡 바치는 것이 천국을 바로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 성화구원을 주고 영광스러운 구원을 주지 그것 아닌 것은 그저 하늘나라 가기만 갔지 영광이 없습니다.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 같습니다. 불 가운데서 구원 얻으면 좋을 게 뭐인가? 있는 공력이 다 불타 버렸으니까.

자, 자다가 말이요, 자다가 화재 만나 놓으니까, 그때 여기 말 들으니까 화재 만나 놓으니 나왔는데 빤스바람으로 나온 사람, 빤스바람으로 나온 사람, 둘이 남자 여자 벗고 홀딱 벗고 드러누웠다가 나온 사람, 또 나오다가 뭐 생명도 못 건지고 그런 사람, 전부 가져오지 못하고 뺄가벗고 나왔어. 전부 알몸뚱이로 나온 사람 겨우 입은 몸으로 나온 사람, 그래.

그거 모양으로 이다음에 심판하면 자기 공력이 다 불타면 해받는다. 심판이 있습니다. 이러니까 생애에 홀딱 태워서 다 없애버리고 나니까 알몸으로 하늘나라 구원만 가지, 영만 가 가지고서 본체만 부활해 가지고 가지 기능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행위도 하나도 가지고 갈 게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뭐 입습니까? 행위 입고 살아, 행위 입고. 행위가 세마포 옷이라 했습니다. 어리석지 맙시다.

어쩌든지 이 구원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지 않으면 영생은 못 이룬다. 이러니까, 결혼도 주님을 사랑함으로, 부부 동침도 주님을 사랑함으로, 돈벌이도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을 사랑함으로 하는 것은 변하지 안해. 주님을 사랑함으로 하는 것은 변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건데, 주님을 미워하는 죄를 지으면서 돈벌이 하고, 이런 직장 생활 하고, 이런 것 저런 것, 부부 생활 하고 이런 것은 다 멸망이지 그것 다, 안 믿는 사람 다 하는 것도 다 멸망이니까 멸망이지 구원에 올라가지는 못합니다.

(8711102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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