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4:20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보는 이 사람부터 사랑하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 사랑하는 데까지 자라가고 나아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게 하면 거꾸로 돼서 나중에 사람 사랑으로 짙어지고 자꾸 치우쳐져서 하나님 사랑하는 일은 되지 않습니다. 순서를 하나님 사랑하는 일을 먼저 하고 하나님 사랑하는 일을 함으로 그 사랑이 사람을 사랑하는 데까지 번져나가도록 이렇게 방편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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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I. 원리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곧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볼 수 있는 사람을 사랑치 않는 것은 주님을 사랑치 않는 것이라, 볼 수 있는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주님 미워하는 것이요, 볼 수 없는 사람을 멸시하는 것이, 업신여기는 것이 주님을 업신여기는 것이요, 볼 수 있는 사람을 존대하고 후대하고 그거 아주, 자기보다 낫게 이렇게 귀중히 취급하는 것이 하나님을 귀중히 취급하는 것이요, 볼 수 있는 사람에게 삼가 조심하는 것이 볼 수 없는 하나님에게 삼가 조심하는 것이 되어지는 것이다.
왜 그렇게 되느냐? 그렇게 되는 것은 주님이 사랑하시기를 당신의 생명보다 몸보다 소유보다 영광과 존귀 부귀보다도 하나님의 영광보다도 더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 모든 것을 희생하신 주님이기 때문에 그걸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그것을 괄시하는 것이 주님을 괄시하는 것이 됩니다.
II. 사랑 법 세 가지
그랬는데, 잘못하면, 사람 사랑하는 그 사랑에는 주님이 제일 기뻐하는 사랑도 있지만 제일 미워하는 사랑도 있기 때문에 주님이 제일 미워하는 사랑을 하기 쉽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늘 제가 설교하기를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인 동시에 세상에 제일 악하고 못 쓸 것이 사랑이다, 우리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사랑인 동시에 인간에게 제일 해독 있는 것이 사랑이다 그렇게 늘 말씀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시는 사랑인데 이 사랑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지를 않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말은 하나님만이 가지신 그 참사랑을 가지고 인간을 사랑하라는 것이지 배암이 주는 그 배암의 사랑을 가지고 인간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여기에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그 독생자를 우리의 죄의 대속물로 우리에게 주셨다’ 그게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그 사랑은 영영한 사랑이요 참사랑으로, 평가적으로 암만 따져 봐도 그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없습니다. 평가적인 그 사랑인데, 이 사랑은 하나님만이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은, 전능자라야, 전지자라야, 완전자라야, 영원 불변자라야, 영생자라야 사랑하지 이것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사랑한다는 것이 그것이 없어질 때 있고 끊어질 때 있으니까 사랑 덩어리만큼 반드시 고통의 덩어리가 되고 죽음의 덩어리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은 사랑을 가질 만한 실력이 없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이 사랑이, 사랑이 이 사랑은 무엇인가? 주님이 우리를 대속하신 그 사랑입니다.이러기에, 사랑은 상대방을 멸망시키는 모든 죄와 사망과 저주, 이 모든 죄로 말미암아 오는 그 모든 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 상대방에게 죄를 없앨라고 해서 죄를 없애 주는 그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또 둘째로 사랑은, 암만 죄가 없다고 해도 그것이 의가 되는 것 아닙니다. 죄만 없지 의가 되는 건 아닙니다. 그러면, 상대방을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세우기 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먼저 외모로 진리에 복종하고 이면에 영감으로 복종하도록 이렇게, 영감으로 복종하도록 이렇게 하는, 진리와 영감에게 복종하는 그 사람을 만드는 그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또 이제, 두 가지 사랑을 베풀고 난 다음에 최고로 사랑은 하나님하고 결합해서 하나님과 꼭 같은 자,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자,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것은 하나님과 지식이 같고 지혜가 같고, 선이 같고, 사랑이 같고, 진실이 같고, 거룩이 같고, 의가 같고, 모든 주권이 같고 이래서, 미래적으로는 이제 같지 못하지만 회고적으로는 완전이 같고 불변이 같고 영원이 같고 이 단일성이 같습니다. 이 네 가지 속성은 공통성 없는 속성이지만서도, 이것이 미래적으로는 공통성이 없지만 회고적으로는 공통성이 있는 것입니다. 회고적으로는 공통성이 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뒤를 돌아보는 데는 이와같이 이 공통성 없는 속성으로 우리에게 이루어지는 그것이 영생이요 그것이 구원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상대방을 영원히 살게 하고 영원히 행복되게 하고, 영원히 기쁘게 하고, 영원히 평안케 하고, 영원히 전지 전능 완전의 실력을 갖추어 주는 것이 그것이 사랑이라 그것입니다.
(851031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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