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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 성경:43요한복음11:40
 

요11:40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백부장이 자기 하인이 중풍병에 들었는데 예수님께서 그 백부장에게 말하기를 '네가 어떻게 믿든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네가 어떻게 믿었든지 믿은 그 표가 곧 믿은 그대로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는 그 즉시로 백부장이 믿을 때에 그 중풍병자가 즉시 나았습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님께서 돌을 옮겨 놓으라 하니까 '죽은 지가 나흘이라 벌써 썩어서 내음새가 나는데 돌을 옮겨 놔 봤자 뭐 소용이 있습니까?' 할 때 '내 말이 네가 믿어라 하지 않느냐? 믿으면 네가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능력을 네가 볼 수 있으리라.' 할 때에 마르다가 믿으니 나사로가 살아 나왔습니다.

막9:23에서도 '어떻게 주님이 이 환자를 치료할 수 있습니까?' 할 때에 '네가 믿으면 능치 못할 것이 없다' 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누가복음 18장 8절 이하에는 보면 이렇게 하나님은 신실한 약속을 하셨지마는 '내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면서 탄식을 하셨습니다.

로마서 1장 16절 이하에는 보면 사도 바울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는 것은 이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는 것은 누구든지 믿으면 그대로 다 구원되기 때문에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복음은 모든 믿는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러기에 신구약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이 계약은 누구든지 믿으면 믿은 그대로 됩니다. 암만 자기가 알고 인정한다고 해도 그 믿음에 하나가 빠지면 헛일입니다. 이 기록된 대로 자기가 알고 요대로 하면 된다 하는 것을 인정하고 그대로 행동할 때에 온전한 믿음이 되어서 모든 계약대로 하나님은 이루어 주실 수가 있고 우리는 계약대로 이루어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예수교는 참 능치 못함이 없는 지극히 크신 능력이 내재해 있고 또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시는 분이 이렇게 계약을 해 놓은 것인데 악령의 유혹으로 인해서 말로는 아는 척하고 지식하고 또 그리 된다고 인정은 하는 사람들까지 있으나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아주 희귀합니다.

* 마8:13 :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 막9:23 :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활 일이 없느니라
* 눅18:8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 롬1:16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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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영광은 좋은 일을 했을 때에는 영광이 됩니다. 나쁜 일을 했을 때에는 욕이 됩니다.

네가 믿으면하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이 말씀을, 이 계약의 약속을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나님이* 좋은 일을 하셔서 모든  사람들이 그 좋은 일을 보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하고 찬송을 하게 된다 그말입니다. 이 반대로 만일 하나님이 나쁜 일을 하셨다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다 욕을 할 것입니다. 좋은 일을 하면 영광을 *돌립니다.*

어떤 마을에 가 가지고 그 사람의 신분을 물을 때에 동리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대해서 영광을 돌리고 *모두 칭찬을 하고 감탄을 하고 영광을 돌리면 그 사람은 그 동리에서 착한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또, 어떤 사람을 가서 그 사람을 물으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욕을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쁜 일을 많이 한 연고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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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불란서 파리라는 그 거리에서 칸토나라 하는 그분이 전도 하니까 형벌 주다 주다가 못 하구로 해도 금해도 안 되니까, 이거 해골 골에 가둬 놔도 또 나와 버리지, 이래 놓으니까 그래, 나중에는 ‘이놈아 네가 이 도를 전할 거냐?’ 기쁘고 즐거워 하면서 ‘전한다’ 하니까 `이놈 웃는 것이 밉상이다. 기뻐하는 것이 밉상이다.’ 요 기쁨 요놈을 없애 볼라고서, 온 전신을 노끈으로 얽었습니다. 얽어 가지고서 기름을 발라 가지고 불을 놨습니다. 불을 놔도 그 얼굴은 기쁨이 충만합니다. 나중에 불로 지져도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말하기를 ‘네가 환난이나 곤고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날 같은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를 끊을 수가 있을 줄 아느냐? (롬8:35) 내 기쁨을 무엇이 끊을 수 있을 줄 아느냐?’ 그럴 때에 아무걸로 해도 그 기쁨을 변동시킬 수가 없어서 마지막에 이제 목을 베에서 세상을 끝냈습니다. 그라니까 그 기쁨이 끝났지요.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니까 이것이 한 신화를 말하는 게 아니고 이것이 무슨, 무슨 이상한 궤변을 하는 것이 아니고 천지는 없어져도 없어지지 않는, 우리에게 책임 있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이 사실을 믿는 것이 내 마음에 가득 배어 있고, 내 마음에 가득 배어 있으면 내 마음을 고통 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이 사실이 내 몸에 가득 배어 있으면 내 얼굴을 찡그리게 할 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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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구원이라는 것은 믿으면 무한한 능력이 오는데 의심하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릴라고 하실 때에 마르다가, 마르다가 그 책임자 아닙니까? 마르다가 책임자인데 ‘돌을 옮겨 놓으라’ 하는 것이 마르다가 할 일인데 ‘선생님, 죽은 지가 나흘이니까 썩어서 내음새가 나는데 옮겨 놓으면 뭐합니까?’ 마르다가 옮겨 놓지 안하면은 예수님은 나사로 못 살립니다. 살릴 권리가 없어. 못 살립니다. 왜? 마르다의 믿음을 가지고 이제, 마르다가 그 당사자이기 때문에 마르다의 믿음을 가지고서 살려야 되는데 마르다가 믿지 안하니까 일을 못 한다 말이오.

못 하니까 주님이 마르다를 믿도록 하기 위해서 ‘네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안할 것을 내가 믿느냐?’ ‘녜, 믿습니다. 믿는데, 그것은 주님의 재림하실 때 그렇게 될 것인 것을 믿습니다.’ 또 삐뚤어졌다 말이오. 삐뚤어지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또 말씀했습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말씀하지 안했느냐?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말씀하셨는데 네가 왜 믿지 않느냐?’ 할 때에 마르다가 회개를 하고 ‘주여 믿사옵나이다.’ 하고서 돌을 옮겨놨습니다.

돌을 옮겨 놨을 때에 주님이 나사로를 불러서 살렸습니다. 그거는 당사자인 마르다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살릴 것을 이제 회개하고 믿을 때에 그 생명이 와 가지고 나사로를 살렸지 마르다가 믿지 안하면 예수님은 그 일을 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독교는 다, 하나님의 영원 자존자시며 창조주시며 대주재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며 모든 전지 전능자이시며 우리를 사랑하셔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크고 작은 모든 것에 개별 개별 개미 한 마리의 수염 흔드는 것도 다 주권적으로 역사하시는 주권 섭리 통치의 주님이신 것을 믿을 때에 그 사람에게는 믿는 능력이 역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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