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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 성경:45로마서11:36
 

'만물이'
만물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말로 했기 때문에 만물입니다. 실은 모든 존재나 모든 움직임 그 모든 것을 다 가리켜서 만물이라 말씀한 것입니다.


'주에게서 나오고'
그러면 모든 존재가 주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졌고 또 있게 되었고


'주로 말미암고'
또 생겨진 모든 것들이 다 주님으로 인하여 움직이게 되고 하는 것을 '주로 말미암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존재도 되고 유지도 되고 계속도 되고 또 움직이게도 됐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주로 말미암고 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이렇게 주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모든 존재들 모든 움직임의 역사들 그게 주에게서 나왔고 주님에게서 나온 그것이 또 하나 하나가 주님으로 인해서 동하고 정하고 이렇게 모두 다 보존도 되고 또 없어지기도 하고 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그 말은 그런 것들이 마지막에 결말은 다 주에게 가서 결말을 지우게 된다, 모든 것이 다 마지막으로 종착은 다 주에게로 가서 부딪치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이 큰 말씀을 우리가 단단히 믿어야 하겠습니다.

20세기의과학들이 자랑하고 있지만 이 세 가지의 사실과 내용을 모르는 천하의 과학자들이라고 하면 이 세 가지를 모르는 과학자는 그는 인간선에 도달하지 못했고 하나의 짐승선에 도달하고 있다 하는 것을 성경이 말했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만물 중에 존귀하지만 깨닫지 못하는 그자는 멸망할 짐승과 같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 세 가지 사실을 모르는 모든 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그는 사람이 아니고 사람 껍데기만 입고 있는 짐승이라 하는 것은 내가 하는 욕이 아니고 창조주 주님이 하시는 욕이기 때문에 나는 그 욕을 전달하는 것뿐입니다. 천하 인간이 다 달려들어도 주님이, 너를 만드신 주님이 너를 그렇게 욕을 하는데 그게 욕이냐? 바른 소리지.

'사람이 비록 존귀한 데 처하나' 사람이 만물 가운데 제일 존귀한 영물이나 깨닫지 못하면' 시작과 마지막과 중간 이 모든 것을 바로 깨닫지 못하면, 네가 어떻게 생겼으며 네가 어떻게 살고 있으며 네가 어디로 가느냐 그것을 알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과 꼭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 그거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축에는 못 간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 욕하는 말이 아니고,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하는 그런 말을 한다는 말과 같이 우리는 이 사실을 굳게 잡아야 되겠습니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이러니까 크고 작은 모든 것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졌다는 이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영광이라 하는 것은 그 당사자들이 상대방에게 대해서 진정 감사하고 또 찬성하고 찬양하고 바라보면서 든든히 의지하고 맡기는 것을 가리켜서 영광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이르리로다 아멘' 하는 요 뜻을 우리가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36절 초두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또 두 번째는 '주로 말미암고', 또 세 번째는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이 세 가지 역사에 대해서, 세 가지 역사에 대해서 모든 존재들이 찬성하고 칭찬하고 또 존경하고 숭배하고 우러러보고 감사하고 위하는 모든 이런 간절한 마음들을 다 가지고 있게 된다, 영원토록 가지고 있게 된다 하는 뜻입니다.


'영광이 그에게'
만물을 나오게 한 주에게, 또 만물이 그로 말미암게 한 주에게, 또 모든 것이 결말을 주에게로 돌아가게 하는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 지어다 하는 이것입니다.

(89052801)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존재관입니다. 하나님은 영원 자존하신 한 분이시고 그분 한 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존재하게 됐고 존재하는 모든 것이 그분 한 분으로서 동하고 정하고 망하고 흥하고 다 그래 돼집니다. 그러기에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또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이랬습니다.

(89051031)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에게서 나왔다 말은 주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졌다 그말입니다. 주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졌다 그말입니다. 모든 존재가 주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졌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비참한 것을 볼 때, 비참한 사람을 보고, 아주 천하의 악인을 보고, 천하의 제일 악인을 보고, 그것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천하의 제일 악인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천하 제일 악한 인간도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천하에 제일 의로운 사람도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86101860)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러기 때문에 자존하신 한 분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것이 또 자존하신 한 분으로 인하여서 움직입니다. 고대로 움직입니다. 뭐 딴데로 움직이는 거 아닙니다. 고대로 움직이고, 또 움직인 그대로 또 결과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존재도 그러하고, 행동도 그러하고, 행복도 그러하고, 모두 다 영원도 그러하고 모든 것이 당신 한 분으로 인하여서 모든 것이 생겨지고 한 분으로 인하여 움직이고 한 분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그것이 성경입니다.

그러니까, 로마인서 11장에 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생겨진 것이 그로 말미암아 움직이고 그에게로 돌아간다. 그러면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나와 가지고 이런 저런 수많은 갈래 길이 있지만 나온 그것이 마지막에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면 뭐이냐?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대로 너는 지옥의 밑층에 있거라 하면 밑층에 있는 그대로 돼버렸고, 너는 모든 피조물 중에 제일 존귀한 자가 되어라 하는 거는 그대로 돼 버리고.

이러니까 이것이 찬성되고 환영되고 따르는 자도 있고, 또 여기에서 반대하는 자도 있는 것이고 이래서 우리가 그 이름이라는 요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기억해서 우리는 그 운동에 속하고, 그 운동에 속하고, 그 운동을 따르고, 그 운동에 가담되고 운동의 것이 돼야 되지 그 운동을 반대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를 털끝만치도 어길 수가 없고 거절할 수가 없는데 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거역하는 거 그것은 벌써 그 사람이 복되지 않게 고만치 예정돼 가지고 고런 순서로 되는 건데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 복 안 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순서 된 그것이 그를 통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회개하고 더 강하게 믿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마19:30)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절대 영원 스스로 자존하신 분이 한 분이시오 그 한 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나왔고 그분에게서 나온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서만 살수가 있지 그분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거. 그러기 때문에 영원무궁의 증거는 뭐이냐 하면 하나님에게 속한 자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행복된 그 모든 차이 있는 행복이 있는 것이 하늘나라니 그것은 하나님에게 속하여 있는 자다 하는 것을 보여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 음부는 하나님을 떠나서 거기에서 끊쳐진 자가 어떻다 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니 그게 내나 하나님이 혼자 하신 것입니다. 이에게 속한 자는 이렇게 복되다 또 이렇게 떠난 자는 이렇게 비참하다 하는 그것이 다 당신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했고, 또 당신에게 속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섭리하시고, 당신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그렇게 피조물이 그를 알고 그에게 속하고 그로 말미암아 행복된다는 요것을 알아서 그분이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그분 한 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했고, 존재한 것은 그분 한 분으로만 행복이 되고 그분이 떨어지면 다 멸망하고 만다 하는 이것을 자꾸 우리가 성경을 보고 깨달아 넓어지면 예수님을 떠나서는 실수지 그분을 떠나 가지고 뭐이 된다는 것을 그런 걸 생각지 않습니다.

또 그분의 선포해 놓은 그 법칙을 떠나서 뭐 행복이나 성공이나 기쁨이 있단다는 이런 것을 절대 생각이 되지 못하고 있을 수가 없는 것이오. 그게 점점 뭐이냐 하면 우리가 자꾸 성화되어지는 것이니 우리의 지식이 차차 새로와지고 온전해지고, 지혜가 새로와지고 온전해지고 그 다음에는 중심이 점점 새로와지고 온전해지고 자꾸 고렇게 순서적으로 이렇게 나가서 되는 것이니까 우리들은 제일 주의할 것이 뭐이냐? 하나님을 믿는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분에게는 뭐 우리가 하는 것을 그분의 하는 것을 우리가 할 수 없는 자라. 우리가 자존할 수 없는 거라. 자존 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내가 스스로 자존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행동 하나라도 스스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85051860) 9


'만물이'
만물이라 말은 영계의 영물이나 물질계의 모든 물질 물건이나 또 영계나 이 우주나 그 안에 있는 것 모든 것을 가리켜서 만물이라 이렇게 표시한 것입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모든 것이 없는 가운데에서 생겨졌는데 그것이 어데서 나왔느냐? 다 주님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주님에게서 나온 데 대해서 이단설이 어떤 이단설이 있느냐? 주님에게서, 마치 아이가 어머니에게서 나오는 것처럼 만물이 다 이렇게 하나님에게서 그렇게 나왔다 하는 그것을 말해서 만물 유출설이라 이랍니다. 만물들이 다 거게서 흘러나왔다 하는 이것은 이단입니다.

그러면 만물이 하나님에게서 나왔다 했는데 어떻게 나왔느냐? 하나님의 속성과 지능으로 창조해서 창조돼 나왔습니다. 모든 존재가 다 하나님에게서 나왔는데 그가 떨어져 나와서, 그에게서 뿌스러기가 떨어져 나와 가지고 이렇게 분산돼 우리가 된 것이 아니고, 모든 만물된 것이 아니고 그분의 속성대로 전지 전능의 능력으로 창조하셔 가지고 창조돼 나왔습니다.

그러면 만물이 하나님의 속성대로 능력으로 창조돼서 나왔다 하는 것은 성경대로 바른 교리고 신조고 이것이 하나님에게 나왔으니 하나님의 부스러기라, 하나님에게서 그 모두 다 뿌스러져 나와 가지고 뿌스러기가 나와서 영계도 되고 우주도 됐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것을 요새 유출설이라 그렇게 신학적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것은 이단입니다.

'주로 말미암고'
지옥 가는 사람은 제 맘대로 움직였습니까 주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였습니까? 지옥 가는 것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였습니다. 제가 아무리 의로운 성자 생활 한다 할지라도 그것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인 것입니다. 요것을 단단히 기억해야 됩니다.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어떻게 살았든지 마지막은 주님 앞에 서야 됩니다. 주님에게서 나온 것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래 움직이고 움직인 대로 마지막에 주님 앞에서 결론을 받고 심판을 받는 것이 인생이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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