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16:13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장막절이라고도 합니다. 유대인으로 말하면 7월달에 지킵니다. 장막절이라 하는 말은 장막을 지어 놓고 40년 동안 하나님이 지켜 보호하심으로 아무 일 없이, 덥지도 춥지도 안하고 평안하게 지내왔습니다. 그 장막절을 초막절이라 하는 것은 그때 장막을 지을 때에 우리 천막 모양으로 저런 천이 있을 때가 아니기 때문에 그때는 풀을 베어다가서 장막을 짓고 나무가지를 걸고 이래 했습니다. 이래서 초막절이라. 풀로 막을 만든 그 절기라 그래서 초막절이라, 또 그것을 장막이라 해서 장막 절기라 이렇게 말합니다.
장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무 것도 없는 쓸쓸한 광야 또 모래만 있는 그 사막 그런 데에서 하나님이 40년 동안 안보 해주셨으니 안보를 감사하는 절기라 그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 안보절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인도함을 받았으니까 이 세상 왕인 마귀와 마귀에게 속하여 있는 모든 그 군대들은 우리의 다 적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지 않으시면 한 시간도 예수를 못 믿습니다. 우리를 삼켜서 믿지 못하게 하려고 애를 쓰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한 번이라도 생각이 돼졌으면 그 사람은 택함을 입은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왜? 마귀란 놈이 믿지 못하도록 이렇게 철통같이 수십 첩으로 둘러싸 가지고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데 순간적이라도 하나님 아버지를 찾고 주님이 자기의 구주라는 것을 느꼈다고 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무한한 힘으로 그런 것을 다 제거하고 그 광명의 빛을 우리에게 비추어 줬기 때문에 우리가 믿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구든지 순간이라도 자기에게 하나님 아버지를 자기가 찾았고 주님을 자기 구주로 믿는 것이 순간이라도 있었다고 하면 그 사람은 택함을 입은 증거요 중생된 증거입니다.
(87111501)
'칠일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장막절이라고도 하고 수장절이라고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그들이 이 장막만 있어도 족하다, 하나님의 보호가 있기 때문에 장막이지만 고대광실 높은 집보다도 하나님의 안보가 있기 때문에 튼튼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안보를 믿는 것이 제일 중요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장막절에는 의심하는 것이 그것이 제일 금물이요 믿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이 장막절은 오늘 우리에게 안보하는 것, 하나님이 우리를 평안하게 보호하시는 것을 가리켜서 장막절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유월절은 없는 것이 생겨진 출생의 은혜, 죽을 것이 살림 받은 구원의 은혜를 말하고
오순절은 생겨지고 살아난 것이 지도받고 인도를 받는 은혜를 말하고
장막절은 그 인도를 따라 갈 때 안보하고 보호하는 은혜를 말합니다.
(87111502-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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