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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  
■ 성경:26에스겔33:06
 

겔33:6

'그러나 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
만약에 네가 나팔을 불지 아니해서 그들이 멸망하면 그들의 멸망의 배상을 다 네가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서 나는 깨끗하다'는 말은 모든 사람의 멸망에 대해서 나는 배상할 것이 없고 거기에 대해서 나 할 일을 다했다 말입니다

* 행20:26 :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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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그러기 때문에, 사도행전 20장에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너거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이랬습니다. “내가 너거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했는데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너희들이 멸망받아도 내가 너거들에게 해 줄 말을 안 해 줘 가지고 멸망받은 거 아니다. 내가 너희들에게 할 말 다 했기 때문에 준비 다 할 수 있고, 고치기 다 고칠 수 있고, 또 모든 것을 구비 다 할 수 있도록 내가 모든 것을 할 말을 다 했다. 그러기 때문에 너거 멸망에 대해서는 내가 파숫군이 나팔을 불지 안해서 멸망받을 그런 일이 없다.’

에스겔 33장에 “파숫군이 때를 따라서 나쁜 걸 보고, 위험을 보고서 나팔을 불면은 그가 준비했으면 멸망 안 받을 거고 준비 안 해 가지고 멸망을 받으면 그는 자기로 말미암아 받았기 때문에 파숫군 네게는 아무 일이 없다. 그러나 네가 보고서 나팔을 불지 안함으로 그 사람이 피난하지 못했으면 그 사람의 피를” 뭐라 했습니까? “네 손에서 돋치리라” 이래. “네 손에서 돋치리라 찾아내리라.” 이랬기 때문에 그걸 두고서 지금, 구약 그걸 두고서 바울이 한 말입니다. “내가 너희 피에 대해서 깨끗하다” 하는 말은 그것을 두고 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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