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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성경:19시편049:20
 

시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롬11:36, '모든 것이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이렇게 주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모든 존재들 모든 움직임의 역사들 그게 주에게서 나왔고 주님에게서 나온 그것이 또 하나 하나가 주님으로 인해서 동하고 정하고 이렇게 모두 다 보존도 되고 또 없어지기도 하고 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그 말은 그런 것들이 마지막에 결말은 다 주에게 가서 결말을 지우게 된다, 모든 것이 다 마지막으로 종착은 다 주에게로 가서 부딪치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이 큰 말씀을 우리가 단단히 믿어야 하겠습니다.

20세기 과학들이 자랑하고 있지만 이 세 가지의 사실과 내용을 모르는 천하의 과학자들이라고 하면 이 세 가지를 모르는 과학자는 그는 인간선에 도달하지 못했고 하나의 짐승선에 도달하고 있다 하는 것을 성경이 말했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만물 중에 존귀하지만 깨닫지 못하는 그자는 멸망할 짐승과 같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이 세 가지 사실을 모르는 모든 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그는 사람이 아니고 사람 껍데기만 입고 있는 짐승이라 하는 것은 내가 하는 욕이 아니고 창조주 주님이 하시는 욕이기 때문에 나는 그 욕을 전달하는 것뿐입니다. 천하 인간이 다 달려들어도 주님이, 너를 만드신 주님이 너를 그렇게 욕을 하는데 그게 욕이냐? 바른 소리지.

'사람이 비록 존귀한 데 처하나' 사람이 만물 가운데 제일 존귀한 영물이나 깨닫지 못하면' 시작과 마지막과 중간 이 모든 것을 바로 깨닫지 못하면, 네가 어떻게 생겼으며 네가 어떻게 살고 있으며 네가 어디로 가느냐 그것을 알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과 꼭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 그거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축에는 못 간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 욕하는 말이 아니고,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하는 그런 말을 한다는 말과 같이 우리는 이 사실을 굳게 잡아야 되겠습니다.

(89052801)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아무리 사람이 존귀한 자리에 처하여 있다 할지라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방인이나 기독자나 이 세상 모든 안 믿는 사람으로 말하면 운명이라 그렇게 말하는데 세상 형편은 같습니다. 교회가 축복받으면 그들도 축복받고 교회가 저주받으면 그들도 저주받고 이렇게 된다는 요 사실을 깨닫고 교회가 하나님을 노엽게 하느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느냐 하는 이것을 볼 줄 모르고 날뛰면 멸망하는 짐승과 꼭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성도라 하지마는 소용이 없습니다.

(8709056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사람이 비록 존귀한 데 처하나 깨닫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과 같다 말은 사람이, 일반인을 말하는 게 아니고, 일반인이야 뭐 짐승이나 뭐 다를 게 뭐 있습니까? 오히려 짐승보다 아마 가치로도 또 상은 가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존귀한 데 처하나 그 말은 이 오묘하고 무한하신 구속의 도리를 깨달아서 구속받은 자로 있으나 네가 깨닫지 못하면 내나 멸망받을 짐승과 같다, 그렇게 가치 없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50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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