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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 성경:40마태복음10:37
 

마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더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도 그 사랑을 버릴 수 없는 것은 하나님보다 그것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셋은 하나인데, 만일 이보다도 부부간이나 형제간이나 혈육 그것을 더 귀중히 여기면 주님에게는 합당치 않다는 말입니다. 이것들보다 피, 성령, 진리를 더 사랑하는 자라야 그 가정을 구원할 수가 있지 피와 성령과 진리보다도 인정이나 가족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 거기에 끌려서 자기도 죽고 가족도 죽고 다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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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그 부모나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치 아니하면” 하는 것은. 이 번역으로 보면 부모도 사랑하고 형제도 사랑하고 처자도 사랑하고 모두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나 `그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렇게 이 번역을 했는데, 그다음 번역은 `이런 것을 미워하지 아니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이랬으니까 다른 성경을 보면. `부모를 공경하라"하는 그 성구를 보면 공경하라 해 놓고 여기는 미워하라 했으니까 그것은 주님의 계명과 마찰될 때에 그렇다는 그런 걸 말하겠지만 그랄라면 해석하기 어렵고 깨닫기 어렵고 어렵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을 다 사랑해야 됩니다. 과학도 사랑 해야 됩니다. 실은 마귀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데, 마귀보다 더 사랑할 게 많고, 마귀가 하나님에게 거슬리는 그 면에서 우리는 미워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보다라는 말이 아주 중요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보다를 넣으니까, 그 부모 형제 자매 처자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말로 번역이 됐고. 보다를 빼 버리니까 그 모든 것을 미워하라는 말로 번역이 됐습니다. 성경을 보고 깊이 해석해서 해석해 나가면 그렇게 되지만 그렇게 해석한다는 것이 그것이 쉽지를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모도 사랑해야 되고, 처자도 사랑해야 되고, 형제도 사랑해야 되고, 자매도 사랑해야 되고. 이웃도 사랑해야 되고, 원수도 사랑해야 되고, 자기 재산도 자기가 사랑해야 되고 자기 직장도 사랑해야 되고, 또 자기 목숨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그것보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작은 사랑은 큰 사랑에 결말적으로는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하는 그 말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말은 모든 것을 미워하라 그말 아닙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라 하는 그 말은 부모고 형제고 자매고 처자고 다, 직장이고 돈이고 다 미워해라 그말 아닙니다. 요렇게 번역해 놓고 사람들을, `그런 거는 미워하라 이렇게 번역을 해 놓고 `미워하는 이게 하나님의 도이냐? 이게 틀리지 안 했느냐?"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성을 자꾸 헐어서 없애기 위한 한 방편 중의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을 사랑하나 주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왜 모든 것을 사랑하느냐? 그거 주님이 다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부모도 주님이 우리의 부모로 정해 주셨고, 또 형제도, 자매도, 이웃도, 사업도, 직장도, 모든 소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까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알고 그것을 알뜰히 잘 간수 해야 됩니다. 주신 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주신 그분을 생각해서 그것을 소중히 여겨야 됩니다. 우리는 직장 하나도 가질 때에 그 직장을 주님이 주신 직장인 것인 것을 깨닫고, 주님이 은혜로, 축복으로,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그 직장을, 내가 주님과 관련 없는 것 같으면 그까짓 거 취했다가 버렸다가 뭐 마음대로 하겠지만 주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에 좀 맞지 안해도 주님이 주신 것이니 주님을 생각하고 그것을 신중히 취급하고, 주님이 이것을 옮기라 버리라 하기 전에는 버리지를 못합니다.

(84051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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