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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 성경:40마태복음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십자가 진다'는 말은 자기가 주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할 때에, 주님을 믿으려고 할 때에 어려움이 오는데 그것이 바로 자기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할 때에 어려움이 오면 그 어려움이 바로 자기 십자가인데 그 십자가를 자기가 피하지 아니하고 그 어려움을 무릅쓰고 그 어려움을 당해 가면서 믿는 사람들은 주님께 합당하만 자기가 그 어려움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그만 사람과 마찰되면 사람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주님과 진리를 버리고 이래 나가는 사람은 주님께는 합당치 않다는 말씀입니다.

(88041333)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가 대속을 입고 있으면, '아, 나는 입은 자라.' 이것이 대속을 자기가 입은 자이기 때문에, 대속 입은 것이 뭐냐 하면 진리가 나한테 힘을 쓰는 것인데, 진리의 힘씀을 내가 받은 것이요, 성령의 도와주심을 받은 것이요,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이 나를 구원하는 그 구원을 내가 지금 힘입고 있는 자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나는 이 죄를 나는 대항해서 주님이 하던 싸움 내가 계속 싸워서' 예수님의 남은 십자가를 지고 간다 그 말은 예수님이 싸우신 그 남은 싸움을 우리가 싸운다 그 말이오. 그 싸움은 무슨 싸움이냐 하면은 내 십자가인데 예수님의 공로가 그러면 불완전하다 말이 아니고 예수님의 공로를 베푸셨는데 그 공로는 우리에게 완전을 이루는 것이 목적인데 완전을 이루기는 아직까지 미결이 되어 완전을 이루지 못하고 완전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도중에 있다 말이오. 완전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도중에 있기 때문에, 도중에 있는 것은 왜 그러냐? 그렇게 우리 힘으로 해야 돼지지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힘으로 하도록 그렇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사실을 우리가 믿고 힘을 쓸 때에 우리는 죄를 이길 수 있고 마귀를 이길 수 있고, 또, 사망을 이길 수 있고 이길 수만 있는 게 아니라 그 입에서와 또, 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죄를 멸합니다. 그 입에서 나오는 설교로 죄를 멸하고, 그 입에서 나오는 권면으로 죄를 멸하고 그 입에서 나오는 전도로 죄를 멸하고, 그 입에서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로 죄와 마귀와 사망을 멸하고, 또, 가서 이렇게 교훈하고 하는 그 모든 것으로써 죄와 마귀와 사망을 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거는 믿음으로 됩니다.

* 마16:24 :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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