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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것을 다 치시매  
■ 성경:02출애굽기12:29
 

출12:29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유월절에 애굽에서 장자 재앙이 내렸을 때 양의 피를 발라서 양의 피 안에 피난한 사람들은 다 살았고 그밖에 있는 사람들은 장자로부터 내리 죽기 시작했습니다. 다 죽기 전에 끝나 그렇지 장자가 다 죽으면 그 다음에는 차자가 장자 되어 죽게 되니까 전멸 재앙이라 그렇게 그 뜻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장자만의 재앙인데 전멸 재앙이라고 한다며 포항에 있는 어느 주일학교 반사가 이해를 못 해서 편지로 이의를 했는데 지금은 아마 깨달았을 것입니다. 전멸 재앙인 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우리의 구원 도리를 가르치신 것인데 양의 피로 구원받지 아니한 사람들은 다 전멸됐습니다. 그때는 다 죽지 아니하고 몇만 죽었지만 양의 피 안에 들지 안한 사람들은 다 전멸이 되는 이 재앙인 것입니다. 그래서 전멸 재앙으로 해석을 해야 맞습니다.

애굽에 내린 이 큰 재앙은 이스라엘 백성이고 애굽인이고 할 것 없이 모조리 전멸되는 재앙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나 애굽 사람들이나 다 멸망 받는 아주 큰 재앙입니다. 사망과 고통이 있었습니다. 이 큰 재앙을 하나 보여서 우리에게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면 이 재앙은 신불신자 간에 다 같이 만나는 재앙입니다.

그러면 이 재앙은 국가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겠고, 지역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겠고, 사회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겠고, 조그만하게 가정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겠고, 개인적으로도 오는 재앙도 있겠습니다. 여러가지 재앙이 있습니다. 어떤 재앙이든지 재앙이 닥치면 그 여러가지 재앙은 이 유월절 재앙으로 그렇게 깨닫고 해석하면 좋습니다.

* 출11:1 :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87111501-2160)


'밤중에'
출애굽할 때 해방과 자유를 얻은 시간은 '밤중'에 얻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환난 시작할 때도 아니고 환난이 점점 짙어서 환난이 최고도로 달하여 아주 극도로 심할 그때에 이제 큰 조화가 일어납니다. 그때 큰 변동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의지를 가지고 견디겠다고 하지만 견디다 견디다 보면 결국 밤중에 넘어지게 됩니다. 이 비결을 미리 배워 아는 사람들은 밤중이 되어야 해결이 될 터인데 아직까지 환난의 최고봉이 얼마나 남았는가 하고 환난의 최고봉을 기다립니다. 최고봉이 오면 거기서 승리가 결정되기 때문에 최고봉 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안하고 최고봉이 오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됩니다.

(8711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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