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지라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여기서 정녕 다 쫓아 내리니  
■ 성경:02출애굽기11:01
 

출11:1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유월절에 애굽에서 장자 재앙이 내렸을 때 양의 피를 발라서 양의 피 안에 피난한 사람들은 다 살았고 그밖에 있는 사람들은 장자로부터 내리 죽기 시작했습니다. 다 죽기 전에 끝나 그렇지 장자가 다 죽으면 그 다음에는 차자가 장자 되어 죽게 되니까 전멸 재앙이라 그렇게 그 뜻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장자만의 재앙인데 전멸 재앙이라고 한다며 포항에 있는 어느 주일학교 반사가 이해를 못 해서 편지로 이의를 했는데 지금은 아마 깨달았을 것입니다. 전멸 재앙인 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우리의 구원 도리를 가르치신 것인데 양의 피로 구원받지 아니한 사람들은 다 전멸됐습니다. 그때는 다 죽지 아니하고 몇만 죽었지만 양의 피 안에 들지 안한 사람들은 다 전멸이 되는 이 재앙인 것입니다. 그래서 전멸 재앙으로 해석을 해야 맞습니다.

애굽에 내린 이 큰 재앙은 이스라엘 백성이고 애굽인이고 할 것 없이 모조리 전멸되는 재앙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나 애굽 사람들이나 다 멸망 받는 아주 큰 재앙입니다. 사망과 고통이 있었습니다. 이 큰 재앙을 하나 보여서 우리에게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면 이 재앙은 신불신자 간에 다 같이 만나는 재앙입니다.

그러면 이 재앙은 국가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겠고, 지역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겠고, 사회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겠고, 조그만하게 가정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겠고, 개인적으로도 오는 재앙도 있겠습니다. 여러가지 재앙이 있습니다. 어떤 재앙이든지 재앙이 닥치면 그 여러가지 재앙은 이 유월절 재앙으로 그렇게 깨닫고 해석하면 좋습니다.

* 출12:29 :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87111501-2160)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이 유월절 재앙은 애굽에 내린 재앙입니다. 애굽은 온 세상을 상징한 것입니다. 그때 애굽에 내렸지만 이 애굽이 어떤 나라냐는 것을 해석할 때 세상입니다. 다른 성경에서 애굽을 세상으로 이렇게 상징해서 말씀하신 일이 많이 있습니다.

(87111501-216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