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12
'금 촛대를 보았는데'
금촛대를 봤습니다. 금촛대는 이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를 금촛대라고 말합니다.
(89060253)
'몸을 돌이켜'
몸을 돌이켜, 돌아서 가지고, 뒤에서 말하니까 몸을 돌이켰습니다.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촛대를 보았는데'
촛대는 교회를 말합니다.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들어가기 전에도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성령 생활을 했는데 밧모섬에 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가운데에 주일날을 당해 가지고 영감을 받았는데 이제까지 받지 못한 자기의 정반대의 영감이었습니다. 자기가 이제까지 경험하고 체험한 영감이 아니고, 경험하고 체험한 영감의 정반대인 평생 처음 받는 그런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 영감이 자기 뒤에서 큰 소리로 외치기 때문에 알아보려고 돌이킬 때에, 돌아설 때에, 그 영감을 따라서 돌아설 때에, 그러면 영감을 받으려고 향하여 자기가 돌이킬 때에, 회개할 때에, 회개할 때에 그 다음에 보여진 것이 일곱 금촛대가 보였고 하나님의 교회가 다시 보였습니다. 그분이 일생 동안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수고했는데 밧모섬에서 눈이 열리고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교회를 봤는데 그날 본 하나님의 교회는 평생 보지 못한 교회를 봤습니다.
'돌이킬 때에 일곱 금촛대를 보았는데'
자기가 이제까지 교회는 귀한 것이라, 인간이 교회로 인해서 구원 얻는다고 그렇게 믿고 왔고 영감으로 받아왔지마는 교회가 이 세상에 금촛대라, 세상에 빛은 교회밖에 없고 교회 외에 깨끗한 것이 없고 교회 외에 영원한 것이 없는 것인 것을 봤다 그말입니다. 이제 교회관이 아주 달라졌습니다. 사도 요한의 교회관이 아주 달라지고
(87060810)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성신의 감화로 새로운 경고와 권면이 나타날 때에 청종하라고 새 지식 새 신앙 새 각오 새 실천의길로 발족할 시에
나그네가 행진하여야 송구영신하고 등산객이 향상하여야 탈협진광(脫陜進廣)하며 등고와 신경함과 같이 기독교도 새길 새 세계에 인도함을 받지 않으면 극세극기(克世克己)와 그리스도와 천국을 영접하는 진보와 향상은 없는 것이니 기독교는 순종으로서 성공되는 것입니다.
'일곱 금촛대를 보았는데'
성신의 감화는 첫째로 교회의 귀중성을 보입니다.
'일곱'
7수는 하나님의 완전과 거룩을 나타내는 것이니 지상에는 완전 무결한 것은 교회 뿐이요 또 지상에 모든 것은 교회와 교회 외에 것과 둘로만 구별되어 있다 함이니 하나는 영존하고 하나는 멸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만이 완전하니 사람도 모든 그의 소유도 교회 안으로 옮겨진 것만이 완전하고 영원하며 교회 외에 것은 있어도 없어질 것과 또 있다면 없는 것보다 더 불행스러운 것을 의미합니다.
'금'
금은 보배로움과 장구성을 가리킴이니 인생의 참 보배와 영존에 소속한 것은 교회 뿐임을 보임이요
'촛대'
촛대는 세상을 불의의 어두움으로 간주하고 교회는 진리의 광명으로 간주함이니 교회의 지상의무를 가리킴입니다. 그런 고로 만사물에 진상을 진리대로 드러내야 하고 모든 불의를 소멸해야 하나니 첫째로 하나님과 인생과 사탄과 죄악과 지옥과 성지(聖志)와 천국과 세상을 똑똑이 알려 주어야 하고 그 운동이 냉정하지 않고 사랑으로 뜨거워야 합니다.
또 빛은 어두움보다 강하여 필승하나니 교회의 최후 승리를 기독자는 확신하고 일하여야 합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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