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02출애굽기19:00
 

출19:00

*전체 요약
출애굽기 19장은 오순절에 대한 내용입니다. 자기 옷도 빨아서 정결하게 하고, 또 남녀 부부관계도 금하고, 또 모든 면으로 정결하게 하기를 삼 일 동안 합니다. 이틀 동안 정결하게 준비하고 그 삼 일 되는 날에 그때에 이제 주님에게 나아가는데 자기 성결케 된 그 성결 정도 이상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면 절단 납니다. 성결이 먼저 되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 나아가야 되지 자기가 회개한 이상을 가지고 가면 죄를 가지고 간다는 것이기 때문에 죄를 가져가면 망하게 됩니다. 이래서 산 발치에 있는 사람, 중턱에 간 사람, 만당에 올라간 사람 그렇게 올라가서 주를 만났습니다.

오순절은 곧 영감과 진리의 은혜인데 영감과 진리의 은혜에 대해서는 금물이 무엇이냐 하면 죄가 금물이라 그렇게 여기 우리가 깨달아야 됩니다. 죄가 금물이라, 죄를 가지고는 성경을 암만 봐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영감은 접하지 못합니다. 자기에게 삐뚤어진 것이라고 생각이 나면 그것을 회개를 해야 진리를 자기가 깨달을 수 있고 영감을 받을 수 있지 그게 없으면 진리와 영감은 받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87111610)


*전체 요약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일제히 다 삼일을 기다리고 빨래를 해서 옷을 씻어 깨끗하게 입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짐승들은 그 산 발치에 못 왔습니다. 가까이 오면 다 죽었습니다. 또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그렇게  깨끗이 한 사람들은 산 발치까지는 와도 살았습니다.

발치까지 오지만 사람들이 남 모르게 죄지은 것, 또 남 모르게 내가 뭐 깨끗하게 하지 않고 부정한 것 있어도 안됩니다. 부정한 것이면 무엇이든 금했습니다. 부정한 것을 만져도 부정하게 됐고, 또 남녀간에 정수 같은 것도 씻지 않으면 부정하고 또 여러가지를 말해 놨습니다. 내가 부정한 걸 누가 알 것인가 하고 오는 사람은 다 거기서 멸망을 받았습니다.

이래서, 깨끗이 한 사람들은 발치까지 왔고, 또 더 깨끗이 한 아론은 산 중턱까지 올라갔으나 아론도 상봉에는 못 올라갔습니다. 더 깨끗하게 된 모세는 그 시내산 상봉까지 올라가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왔습니다.

(87111501-2160)


(모세가 시내산에 감)
1. 출19:4∼5절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약속했습니다. 독수리가 날개로 새끼를 연단시키는 것처럼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연단시키기 위해서 모든 환경과 환난을 허락해 주시니 이것은 사랑의 선물입니다.


2. 출19:12∼14절에, 시내산에 올라갈 때에 모세는 시내산 상봉까지 올라갔고, 아론은 중봉까지 올라갔고, 백성은 산기슭에 있었습니다. 죄를 두고는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소멸하시는 하나님이심으로 자기를 과대평가 하는 것은 죽는 일이요, 주님과 자기를 정도 이상 밀접케 하는 것도 자기를 죽이는 것이요, 자기 실력 이상의 일을 맡으려고 하는 것도 죽는 것이요, 자기 실력 이상의 행동을 하는 것도 자기를 죽이는 것이니 자기의 분수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하고 일을 맡아야 합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주님과의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자기의 분수에 넘으면 안됩니다.

백성들이 시내산 꼭대기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니 자꾸 올라가고 싶었으나 성결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기 정도 이상 넘어가면 죽습니다. 여러 곳에 있는 기도원에 가서 보면 자기를 과대평가하고 자기 분수에 넘어가서 죽어가는 자가 심히 많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러 갈 때에는 먼저 자기를 정평하고, 자기의 입장과 분수를 그대로 가지고 받아야 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입니다

(주해공과 - 강해자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