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1:7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노아는 여덟 식구인데 일곱 식구는 노아 뒤를 따라갔고, 실은 노아 한 사람이 주님을 따라갔습니다. 노아 한 사람이 모든 세상과 대립이 됐습니다. 이러니까 '노아는 온 세상을 정죄하고 하나님의 후사가 됐다' 그말은 온 세상이 틀렸다는 것을 나타냈습니다. 정죄라 말은 틀렸다 말 아니요? 죄는 틀린 것 아니요? 온 세상을 정죄했으니 온 세상은 틀렸다 한 것입니다. 노아 한 사람만 옳았는데 노아 한 사람의 옳은 데 그대로 따라간 사람 일곱 사람도 옳은 편에 서서 구원 얻었더라는 말입니다.
'후사가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이제 하시는 그 일을 계대 맡아서 그 구원에 참여하는 사람이 됐다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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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그래서 “노아는 세상을 정죄하고” ‘보라’ 인간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다 그렇게 인정하고 준비할 사람이 어데 있습니까 이렇게 핑계를 못 하는 것이 노아가 나서니까 ‘노아를 보라. 노아는 이래도 이렇게 준비하지 안했느냐?’ 그것이 노아가 세상을 정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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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그 사람은 제일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인데 ‘네가 얼마나 나를 잘 믿느냐?’ 모든 사람에게 심판의 그 표본이 되기 위해서 ‘보라' `나는 이래서 그랬습니다.’ ‘이 사람은 너와 꼭 같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잘 이렇게 잘 믿지 않느냐? 이 사람은 너보다 더 사람이 볼 때에 불행스러운 가운데서도 만족하고 기뻐하고 잘 믿지 않느냐?’ 이래서 이다음에, 유다서에 보면은 많은 거룩한 자들이 같이 와서 심판하는데 ‘나는 이렇게 지금 시험이 많아서 예수 잘 못 믿었습니다’ 할 때는 그 사람보다 시험을 더 큰 시험을 많이 받은 사람이 예수 잘 믿는 사람을 떡 하나 내놓으면은 그만 그 사람의 입이 막혀. 그 사람 형편과 제 형편과 보니까 그 사람 형편은 제 형편보다 십 배나 더 어려운데도 만족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이랬기 때문에 그 사람이 나오니까 그만 입을 딱 오그리고 그만 거석해 버려.
그래서 “노아가 세상을 정죄했다” 그 말은 ‘노아는 너거와 꼭 같은 입장에서 이래도 하나님에게 대한 준비를 잘해 가지고 이랬는데 왜 너거는 같은 입장에 준비하지 안했느냐?’ 이러니까 노아가 나오니까 그만 다 심판 다 됐어. 그만 그거 다 정죄 다 돼 가지고 다 멸망했다.
이와 같이 앞으로 하나님 심판에서 ‘나는 시어머니가 그 못되고 요래서 나는 예수 잘 못 믿었습니다.’ 저거 시어머니보다 십 배 못된 시어머니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효성을 하고 예수를 잘 믿은 이가 있다 말이오. 그 사람 나오니까 그만 입이 딱 오무라져 가지고 그만 저는 정죄 받아야 된다 그 말이오.
‘나는 남편이 뭐 개망나니라서 돈도 안 벌어오지 못되고 그래서 나는 이 신앙 생활 못 했습니다’ 하니까 그 사람보다 십 배나 뭐 몇십 배 오히려 더 악한 남편 있는 데도 그 남편 밑에서 신앙 생활 잘하고 이렇게 한 사람이 그 사람이 썩 나오니까 ‘이 사람 형편은 너보다 더 훨씬 나빴는데 그래도 예수 잘 믿었는데 너는 이 사람보다 더 좋은 형편에서 못 믿었느냐?’ 이래 정죄된다 그거요. 이걸 가리켜서 유다서에 “거룩한 자 수만으로 더불어 같이 와서 심판한다” 이랬어. 그거 하나 내 보이기 위해서 그래합니다.
*유1:14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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