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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 성경:40마태복음14:27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주님 말씀을 들으니까 이상하게도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그 말을 듣고 나니까 겁이 다 없어져 버리고, 염려가 다 없어지고, 평안하고, 즐겁고, 담대해집니다. 이상하게 속에서 그만 확 일어나는 영감으로서 자기 속에 새로운 깨달음이 생겨지고, 새로운 기쁨과 평강이 생겨지니까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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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주님과 같이 오랫동안 지내고, 주님의 음성을 다 알고 있으니, 주님이 내로라 이렇게 말씀한 그 음성을 들었을 때, 놀랐던 제자들에게는 속에 후련한 평안의 안심의 훈기가 돌아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 무조건 성경 들고 앉아 가지고 성경을 자꾸 읽으면, 성경 말씀은 나에게 주관적 평안을 줍니다. 내 주관을 평안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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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오늘 아침에 증거할라고 하는 것은 27절에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 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이렇게, 우리가 의심해서 잘못돼 있을 때에는 주님은 즉시 우리에게 있는 의심을, 우리에게 있는 삐뚤어진 것을 고칠라고 착수하십니다.

삐뚤어져도 내비두고 잘못돼도 내비두고 우리가 망 할 길을 보시고 '좀 그대로 고생 좀 당해 봐랴' 이렇게 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거는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오래 동안 하나님을 애를 먹였을 때에는 제가 회개한다고 해서 즉시 듣지 안하고 '보라, 네가 회개하는 것이, 내가 싫다.' 이런, 맘을 가지십니다. '돌이켜 회개할까 하나님이 두려워한다' 했습니다. '저놈이 저래 나가다가 고가 하나 깨지든지 무슨 일이 나야 될 터인데 그게 좀, 저게 당해야 된다.' 이렇지만 회개하면, 당신의 계획이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면 즉시 또 하나님이 안 들으실 수가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제자들이 잘못돼 가지고 놀라 있는데 주님은 찾아오셨습니다. 산에 가서 기도하셨지만, 같이'계시지 안하지만 제자들이 풍랑을 만난 것, 이 만나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제자들을 굳게 세우기 위해서 너희들이 믿음 이 이렇츰 허무하다 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풍랑이 영원 전 예정한 그 풍랑이 일어난 것이오. 일시 일어난 것이 아니오. 그럴 때 그들은 놀랐습니다. 놀랄 때 주님은 산에 계셨지만 즉시 그들이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시기 위해서 찾아오셔 가지고 그들을 구원하실라고 오셨습니다. 그때에 사람이 잘못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구원하러 오시는 그 구원은 이 제 자들이 보니까 물귀신이라 그렇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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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유령이라, 귀신이라 고함을 지르며 죽을 지경입니다. 주님 모시고, 주님 속에 모시고 그 갈 때에는 잘 가다가 주님 잊어버리고 주님 없는 그 행동으로 돌아갔을 때에 마귀까지 타락했다. 그 중간을 우리가 생각해 봐야합니다. 타락했는데 마귀까지 타락해 가지고서 유령이라 했는데 그 사람들을 살려내는 방편이 무엇입니까? 무엇으로로 살아났습니까?

‘안심하라 내로라 두려워 말아라’
하는 그 소리 들으니까 그 소리에 사람 대번 변해졌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능력이 와 가지고 역사했어 설교도 설교할 때 능력이 가 가지고 그 속에 역사해야 돼. 누가 안심하라 한다고 안심이 돼져요? 또 그들이 유령이라 귀신이라 했는데 귀신이 안심하라 하면 안심이 되겠어 더 겁이 나겠어? 귀신이 내로라 하면 제자들이 더 두려워지겠 안심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이제 주님의 말씀은 그 주관을 확 뒤비트리고 깨뜨려 버렸어. ‘안심하라’ 하니까 모든 두려움이 다 박살이 나 버렸어. ‘내로라’ 하니까 마귀를 다 이별해 버리고 주님과 딱 들어붙게 됐어. `두려워 말라’ 하니까 평강이 왔어. 이게 받은 증거입니다.

우리가 주님, 암만 행동 해도 주님 잊어버리면 마귀 됩니다. 행동 그 행동 해도 소용 없어. 밭에서 같이 하고 같이 누워자고 매도 같이 잡고 돌리는데 버림당했어. 예수 믿는 건 요렇게 있는 것인데 요것을 말하면 신비주의, 요렇게 말하면 시시하게 여기고서 그따위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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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이 말씀을 듣기 전과 들은 후에 사람은 달라졌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에 달라진 것이 주님이 그 마음에 없었는데 주님을 그 마음에 생각했고, 또 주님이 말씀해 주시는 그 말씀대로 깨달아 ‘내니’ 할 때에 주님을 생각해서 생각할 때에 주님은 그 마음에 들어오셨고, ‘내니’ 할 때에 들어오셨고 `두려워 마라 안심하라' 할 때에 그들의 마음은 변화됐습니다.

그러면 그때 그 마음에 변화된 것, 안심되고 두려움이 없어지고 또 주님이 그 맘 가운데에 들어와 계시게 되고 하는 그것이 다 그들이 듣는 가운데서 그렇게 믿음이라는 그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마음 가운데 영접하게 됐고 또 안심하게 됐고 두려워하지 않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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