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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 성경:40마태복음14: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오라 하니까 됐다 하고서 어떻게 좋아 놨든지 그만 훅 뛰어내려 첨벙첨벙 걸어갔습니다.

자기가 주님 앞에 받은 바 은혜를 경험하면 주님을 아슴푸레하게라도 압니다. 그러나 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만일 주시어든 나를 물위로 걸어 오라 하옵소서' 이렇게 큰 걸 요구했습니다. 물위로 걸어 가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신앙이 어떤 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님을 시험하지만 그 대가로는 자기 생명을 내놓았습니다. 은혜를 베푸신 주님을 자기가 똑똑히 알아서 붙들기 위해서 생명 내놓고 달려들었습니다. 빠져 죽을 요량하고 주님을 시험하고 주님을 따를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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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주님은 걸어오라 해 놓고 베드로 네가 보자 지금 말뿐이지 보자 이렇게 하시는데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신실하심과 주님의 책임지시는 그 주님의 진실하심을 믿음으로서 배에서 푹 뛰어내릴 때에 주님은 베드로에 대하여 제일 기뻐했습니다.

베드로가 뭐 오만 일을 다 하고 평생 주님을 섬겼는데 주님이 베드로에 대해서 제일 기뻐하고 만족하신 때는 배에서 푹 뛰어내릴 때, 그만큼 당신을 믿어 드리고 그만큼 신실을 믿어 드리고 진실을 믿어 드리고 당신의 말씀은 틀림없는 것으로서 믿어 드릴 때입니다. 거기에 주님이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세력보다 풍랑의 세력이 크게 보이니까 풍랑의 세력이 두려워지는데 아무리 예수님이 세력이 있지만 풍랑 세력을 보고 나는 이 물에 빠져 죽는다고 두려워하게 되면 도와주지 못합니다. 또 주님은 그런 때가 제일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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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주님 하신 말씀대로 한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말씀대로 해도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이시다. 내게 모든 것을 해 주시기로 약속하신 주님이시다' 하는 요 주님을 믿고 주님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주님이 다 해 주신다 하는 요것을 믿고 순종해야 되지, 믿지 않고 순종하면 안 됩니다. 주님은 내게 대해서 이렇게 능하신 주님으로 믿는 믿음이 없고 순종만 있어도 소용없는 거, 또 '주님은 내게 모든 걸 다 해주실 수 있는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시다. 내게 모든 걸 다 해 주실 수 있는 주님이시다' 하는 것을 암만 믿어도 주님 시키시는 대로 순종 안 하면 또 헛일입니다. 요 2가지가 꼭 있어야 됩니다. 요 2가지가 있을 때에 우리 믿는 사람에게는 영과 육의 모든 것이 형통합니다.

그러나 요 2가지가 그만 없어지면 전체가 절단입니다. 또, 절단 났을 때에 요 2가지만 새로 갖추어 가지면 또 모든 것이 다 해결되고 형통입니다. 그러면, 이 2가지를 갖추어 가졌을 때에 어디까지 나아갔느냐? 물 위로 걸어가는 것이 됐습니다. 그 말은 세상을 발 아래 밟고, 세상을 다 발 아래 밟고, 세상이 우리를 메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사49:22에 '어깨에 메고 다닌다' 하는 말씀대로 세상이 우리를 위해서 있는 것이 되고 맙니다. 온 만물은 다 이런 사람을 위해서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위하는 그 결과를 맺고야 맙니다.

* 사49:22 : ...그들이 네 아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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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이러니까, 주님이 29절에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오라 하시니까.

배에서 내리는 것이 주님에게만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주님이 오라 하시니까 지금 배에서 척 내립니다. 주님에게만 소망했기 때문에 배에서 척 내렸습니다. 또 주님만 의지했기 때문에. 주님만 의지했기 때문에 배에서 내렸습니다. "내려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그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니까 이제 이것이 마지막에 주님에게 복종하는 걸음 하고 있다 말이오. 위에 소망, 주님만 소망하고 의지하는 그 두 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그 결과인 복종 생활이 이제는 이루어졌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배에서 내릴 때, 배에서 내려 설라고 하는 거게는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고 둘의 힘을 가지고 배에서 내려서는 때부터는 그때 주님에게 복종하는 행위라 말이오. 이러니까, 그 복종하는 행위는 소망과 의지 그 생산이오. 소망과 의지는 이 순종의 어머니입니다. 소망과 의지가 없으면 순종이 생겨지지를 안해. 소망과 의지가 있으니까 거기서 순종이 나와서 물위로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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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요 간구를 할 때에 주님이 '오라' 했습니다. 오라 하니까 베드로는 그 배에서 물위로 척 내려 섰습니다. 내려 서는 것. 내려 서는 요 행동, 어떻게 내려 서는가?주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주님을 의지하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것을 알기 때문에, 주님같이 되기를 원해서 요 넷이 뭉쳐 가지고 내려 섰습니다. 요걸 주님이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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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물 위에 올라섰고 배에서 베드로가 물에 내려설 때, 또 물 위에 걸어서 주님에게로 갈 때 그때는 무슨 힘으로 갔습니까? 그때는 무슨 힘으로 갔습니까? 그때는 무슨 힘으로 갔지요? 배에서 물에 내려설 때는 무슨 힘으로 내려섰습니까? 무슨 마음으로 내려섰습니까? ‘주님이 오라 하시니 오라 하시는 대로 갈 수 있다’ 하는 것을 믿었습니다. 또 걸어갈 수 있는 것을 믿고 걸어가니까 걸어가졌습니다.

그러면 그때 베드로가 ‘물 위로 걸어갈 수 있다. 걸어가면 된다.’ 그러면 그때는 물 위로 푹 내려서는 그런 마음이나 힘이나, 물 위로 내려서는 힘 그 힘이나 또 물 위로 걸어서 주님에게 가는 그 힘, 그 힘은 무슨 힘입니까? 그 힘은 누구의 힘입니까? 그 힘은 누구의 힘입니까? 주님의 힘입니다. 물에 빠져 들어가는 것을 손을 내밀어 잡으시면서 물 위로 당겨 올려서 물 위에 세우신 것은 누구의 힘입니까? 주님의 힘입니다. 또 같이 물 위로 걸어서 배에까지 가는 것은 누구의 힘입니까? 주님의 힘입니다. 다 주님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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