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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 성경:40마태복음14:25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러나 구원하려고 찾아오시는 그 주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방법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볼 때 물귀신으로 보일 수 있는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럴 때에 타락했을 때에 주님이 나를 구원하러 오시는 구원의 방편은 자기 보기에는 멸망하는 방편이고 천부당만부당 구원의 길은 아니라고 이렇게 정 거꾸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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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밤중에 그들이 다급해 하시는 것을 아시고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언제든지 우리가 놀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아시고, 우리가 급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아시고, 우리가 낭패당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아시고, 우리가 환난이나 원수를 만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아시고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찾아오실 때에 제자들이 볼 수 있는 방편으로 배를 타고 절렁절렁 젓고 오시면, '아, 저 배다. 이제 우리 구원하십시오.'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물 위로 걸어오셨습니다.  평상시에 이 제자들이 느끼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방편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이러니까 그들의 주관 이치와 선입적 관념과 기존 지식에 맞지 않는 방편을 가지고 오시니까 그 들은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이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 오시는 주님은 우리 주관, 이 옛사람의 법칙, 세상 법칙에 맞지 않는 비합리적으로 비과학적으로 인간들이 역대에 비통계적으로 다만 당신의 성경 말씀에 맞도록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법은 다 사망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망의 법과 반대되는 하나님의 법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이제 순종하려고 하면 세상에 속한 옛사람 다 부인해야 순종하고, 또 순종하려고 하면 옛사람 이놈은 박살이 되고, 자기 주관이 박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자기를 부인해서 자기를 박멸하고 십자가를 져서 자기의 모든 육체의 그 소욕을 다 저 버리고, 안일주의를 버리고 복종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와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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