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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성경:55디모데후서03:16-17
 

딤후3:16-17

우리가 온전한 사람이 되는 데에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자기 것 삼고 자기는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것 된 자기는 주님이 대신 죽었으니 자기가 죽은 셈이기 때문에 육체 가운데 있는 내가 나를 주장해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우리를 주장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 일이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으로는 성경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성경은 왜 중요한가? 성경은 사활의 대속으로 인해서 우리에게 왔지 그리 안 하면 이 성경은 우리에게 오지를 못합니다. 성경이 둘째로는 중요한데 성경이 곧 하나님의 감동이요, 진리입니다. 그러기에 대속의 공로를 믿는 일을 첫째 하고, 둘째로는 성경을 접촉해야 됩니다. 성경을 공부해야 됩니다.

성경 공부를 해도 잘못하면 효력을 못 보고 그만 공부하다가 떨어집니다. 성경 공부를 할 때에 바로 하면 자꾸 공부를 더 하게 되고 힘이 납니다. 성경 공부할 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여기 말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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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그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또 하나님께서 신구약 성경 말씀을 주신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그 목적은 다 같습니다. 외모로 말하면 참 사람의 행위를 하려고 우리를 예수 믿게 만드셨고, 또 그 이면에 말하면 참 사람이 되도록, 참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고, 그러면 참 사람이라면 어떤 것이 참사람인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었으나 그 형상이 많이 어렸었는데 그러다가 타락을 해서 변질이 됐습니다. 그것을 예수님이 십자가의 대속으로써 그 변질된 것을 완전히 다시 고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켰습니다. 이래서, 삼위 일체의 하나님이 우리 택한 자들 속에 내주하셔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를 주관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이 하시는 그 행동이 우리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그러기에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아니로되 하나님과 같은 그런 인격자를 만들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또 우리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은 신격을 가졌는데 그 신격의, 신격과 꼭 같은 그 인격성을 갖추어 가지는 것이 우리 소망이요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해서 목적하시고 기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말씀하시기를,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그 말은,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하실 때에 감동으로 하셨습니다. 천지를 지으실 때도 감동으로 지으셨고 또 지으신 것을 보존하시고 운영하시고 그것을 심판하시는 것도 전부 감동으로 하십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무형의 존재입니다. 무형의 존재는,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그 형체라는 형체 속에 들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에 무형의, 형체가 없는 무형의 존재인데 무형의 존재가 역사로 나타나실 때에 감동으로, 영감으로 나타나십니다. 그러면 영감으로 나타나시면 영감으로 나타나는 것도 사람들이 보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이제 영감이 나타나서 이런 일 저런 일을 하시면 비로소 영감이 하신 일은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형의 하나님이 영감으로 역사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그 외모인데 그 영감이 우리가 볼 수 있도록 역사하심이 나타난 그 나타난 것이 비로소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당신이 역사하실 때에 영감으로 역사하시고 그 영감이 모든 실상을 만듭니다. 그러면 영감이 없는 가운데서 우주와 영계에, 영계는 영체를 가진 영의 존재들을 만드셨고 또 이 물질계에는 물질의 존재들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영의 존재인 영체와 물질의 존재인 물제 이 두 가지를 가진 것이 사람입니다. 피조물로서는 사람만이 두 가지를 가졌지 사람 외에는 이 두 가지를 가진 이런 피조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는 말씀은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셔서 만든 성경이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만든 성경이라. 그러기 때문에 그 성경 안에는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그러면 이 성경에 다는 아니지만 성경 내용을 말한다면 성경은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는데 그 나타난 것은 영감인데 영감이 우리가 접해서 볼 수 있도록 나타난 것이 곧 신구약 성경이라. 그러면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가 나타나서 이 성경이 되기까지 나타났는데 이 성경에는 예를 몇 가지를 든다고 하면 이 성경에는 교훈의 내용이 들어 있고, 또 잘못된 것을 책망하는 책망의 내용이 들어 있고, 또 바르게 하는 내용이 들어 있고, 또 의롭게 하는 그런 내용이 들어 있어서 이런 것으로 교육한다, 가르치고 기른다. 그러면 교훈으로 가르치고 기르고, 책망으로 가르치고 기르고, 바르게 가르치고 기르고, 의로 가르치고 기른다. 교육한다. 그러면 교육한다.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그렇게 이 성경 가운데는 이런 내용이 있다.

이 내용이 있는데, 교훈, 책망, 바르게 하는 거, 의롭게 하는 것 이런 내용을 가지고서 사람을 가르치고 기르는데, 그러면 가르치고 기르는데 가르치고 기르는 이 기름이 어떤 결과를 만드느냐? 가르치고 기르는 그 결과가 무엇을 만들어 내느냐? 그러면 그 만들어 내는 것이 무슨 이 세상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슨 물질을 만들어 낸다든지 권세를 만들어 낸다든지 뭐 그런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뭣을 만들어 내느냐? 만들어 내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케 하고 그 행위를 온전케 하는, 사람 온전과 행위 온전을 만들어 낸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영계의 것을, 그 영감이 나타날 때에 그 영감대로 영계의 모든 것이 창조되었고, 또 그 영감이 나타나서 이 물질계를, 나타나서 물질계라는 이 우주를 또 만드셨고, 또 우주 안에 있는 모든 만물들을 다 만드셨다. 그랬는데 영계도 이 영감이 만들었고 물질계도 이 영감이 만들었는데, 우리에게 나타난 이 영감은 지금, 이 영감이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영감으로 되기까지 성경으로까지 나타났습니다. 성경으로까지 나타났습니다. 성경으로 되기까지 나타났다 해도 모순이 있고, 성경으로까지 나타났습니다. 이 영감이 성경으로까지 나타났는데 성경으로까지 나타난 이 나타난 영감은, 영감이 성경으로까지 나타났는데 성경으로 나타난 이 영감은 어떤 작용을 하는가? 어떤 결과를 만드는가? 처음에는 영계와 우주를 만드셨지만 이 모든 것을 만들어 놓고 참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을 만드시는데, 중요한 것을 만드시는데 영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 우주의 만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계와 우주를 만드신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온전한 사람들을 위해서, 온전한 사람들을 위해서 영원히 이용되고 필요하도록 하기 위해서 만드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 중에 중심되는 것은 영감이 만드는 창조의 중심되는 것. 제일 중요한 것 제일 요긴한 것 그것은 뭐인가?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것과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데 온전한 사람이 온전한 행위를 할 수 있는 그런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제일 중심이다. 그러면 그 온전한 사람 만들면 온전한 사람이 이제 영계나 물질계의 하나님 만들어 놓고 그 모든 것을 현재도 그것을 이용도 하고 활용도 하고 영원무궁토록 이용도 하고 활용도 하게 된다.

그런데 이 영감이 성경으로까지 나타났는데 나타난 그 내용을 그저 몇 가지를 들어 말하면, 내용은 많지만, 들어 말하면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가지고, 이 네 가지를 말했는데 그 외에도 많이 있지만 예를 들어 말합니다. 이 네 가지로 사람들을 교육한다. 사람들을 가르쳐서 기른다. 또 사람을 온전한 사람 만드는 것도 무엇으로 만드느냐 하면 이 진리를 가르치고 진리를 가르치는 것 그것 가지고서 사람들을 길러 나간다. 그래서 인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그래 가지고 뭐 하느냐? 온전한 사람과 온전한 행위를 만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래 이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성경에 기록해서 나타난 이 교훈, 성경에 나타난 이 교훈, 이 교훈은 무슨 교훈이냐? 이 교훈은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교훈인데 이 교훈의 능력이 어떤 능력을 가졌느냐? 이 교훈의 능력은 없는 가운데서 이 영감이 우주가 되라 하니까 우주가 됐고, 영계가 되라 하니까 영계가 됐고, 이 영감이 와서 영계와 우주를 만든 그 능력 가지고, 만드는, 만든 것과 같은 그 능력을 가지고 이제는 우주와 영계를 영원히 이용하고 관할하고 자기의 소지품으로 삼아 가지고서 이런 것들을 이용하고 관할할 수 있는 이 우주와 영계의 주인공을 만드실라고 이렇게 지금 우리에게 나타난 영감이 신구약 성경이요, 또 성경을 간추려서 그 내용을 그저 몇 가지만 말한다면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는 의로운 이 말씀이다 그 말입니다. 교훈의 말씀이다. 바르게 하는 말씀이다. 또 책망하는 말씀이다. 의로 교육하는 말씀이다.

말씀인데 이 말씀은 어떤 작용을 하느냐 하면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을 만드셨고, 그 다음에 지금 우리에게 나타난 신구약 성경 말씀은 첫째 아담에 땅에 속한 자로 만들어 놓은 이 사람을 온전한 사람으로 온전한 행위로 만드시기 위해서 지금 역사한다. 그러면 이 교훈은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전지전능의 능력을 가지고서 이 교훈으로 온전한 사람 만들고, 또 잘못된 것을 다 그것을 다 치료해서 완전히 잘못된 것을 고치는 전능의 역사를 하고, 또 바르게 하는 전능의 역사를 하고 또 의롭게 하는 전능의 역사를 해서서 온전한 사람과 온전한 행위를 만든다 하는 것을 여기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게 온전케 하려 함이라'

(860115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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