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자기의 가진 것을 손해 봐 가면서 예수 믿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어렵습니까?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만큼 어려우니까 그 일이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네가 인간 단독으로서는 이 일을 못 하니, 네가 이 생명의 도를 걸어가면서 뭐 결심이나 하고 작정이나 하고 열심이나 내고 하면 되리라 그렇게 생각하는 이는 이 걸음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네가 모르고 지금 철이 없어서 그와 같이 하고 있는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주님과 주님의 도를 위해서 자기의 가진 것을 손해 봐 가면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일은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 안 된다 하는 말입니다. 또, 이렇게 어려움 닥치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써는 절대 승리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우리의 그 연약함과 그 일의 어려움도 다 아시고 우리에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7010840)/(85032402) 9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절대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하늘나라에 절대 들어가지 못하는데, 왜 들어가지 못하는가? 그 이유를 하나만 들어서 말했습니다. 재물이 있는 자는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하늘나라 들어가지 못하게 되는 것은 사람들이 자기의 가진 것 때문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는 말입니다. 그 가진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첫째는 자기 마음을 자기가 가지고 있고 자기 몸도 가지고 있고 또, 모든 지식이나 또, 권세나 소유나 뭐 세상에 가지고 사는 것이 많습니다. 또, 자기가 제일 크게 가지고 있는 것은 자기가 자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나 다 자기는 자기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 때문에 못 들어간다 하는 이 말씀은 다시 말하면 첫째 아담에게 속한 타락한 본 지위에서 쫓겨난 사람, 이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 이것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는 말입니다. 가진 것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타락한 자기이니까 자기에게 얽혀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자기가 정죄도 가지고 있지, 죄도 가지고 있지. 자율도 가지고 있지, 또, 자기중심의 자기, 자기 위주의 자기 이 자기도 가지고 있지, 이러니까, 정죄와 저주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들어갈 수가 없다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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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그러기 때문에, 여게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고 하니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이 자기의 재물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 가는 것보다 쉬우리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 어려운 것이 여게 보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말한게 아니고 어렵기를 절대 안 된다' 는 것을 말해 놓은 말씀입니다.
그러면, 사람으로서는 법적 구속을 받은 사람이지만 그 자기의 기능이 영생하는 기능으로 성화를 입는 이것은 얼마나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기능이 영생하는 기능으로 성화되는 것은 참 어려워서 사람으로서는 절대 불가능한 그 어려움이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 어려움이 그렇게 어렵지만 낙망할 것은 없는 것은 이 어려운 이것을 하나님으로서는 능히 하실 수가 있는데,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 선포하시기를 우리가 기도하면 다 들어서 이루어 주시겠다는 약속의 그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이 약속으로 인해서 우리는 낙망할 것 없고 기도로서 가능 한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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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본에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 이렇게 되어 있고, 어떤 사본에는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 이렇게 사본에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둘 다 뜻은 같은 뜻입니다. (이 본문의 '부자'라는 뜻은 재물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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